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부분의 악플은 조작입니다...

tree1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19-02-01 17:12:34




제가 내가 행복해지는 거절의 힘이라는 책을 보는데

그런 말이 나와요


이 세상에는 옳고 그름

도덕


이런거에 절대 휘둘리면 안된다고


다 조작이라고


옳고 그름의 체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내가 싫고 좋고만 존재하는거라고...



그런데 상대를 이용하기 위해서

옭고 그름타령을 하면서 조작하는거라고...

거기에 빠지면

호구되는거라고...

법도 마찬가지고

법이 옭고 그름의 체계는 아니라고


법을 어겼으면 벌금내는거라고

그게 내가 잘못했다 이런 도덕적 의미는 없는거라고


거기에 그런 도덕적 의미를 갖는 순간

호구 된다고....


정말 대단한 통찰력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여기서 다는 악플들 대부분은 조작입니다

자기이익을 위해서

상황을 조작하는거죠

제가 무슨 잘못을 그렇게 여기와서 햇겠어요

다 저를 자기 마음대로 조종할려고

그러 ㄴ가치관을 조작하는것이죠...


진짜 독서는 좋은거 같지 않습니까..

ㅎㅎㅎㅎㅎ


여기서 트리원님 마음대로 하세요

이런분이 제일 똑똑한 분입니다..ㅎㅎㅎㅎ

IP : 122.254.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2.1 5:13 PM (122.254.xxx.22)

    첫줄에 닉 쓸 필요는 또 뭐 잇겠어요
    그것도 쓰기 싫네요
    쓰다가 보면 잊어버리기도 쉽고
    뭐하러 그런 짓까지 하겠어요
    쓰다가 갈등이 심해지면 그만두던가
    하면 되죠..

  • 2. tree1
    '19.2.1 5:14 PM (122.254.xxx.22)

    여기 와서 글쓰는걸 그만둔다 이말입니다

    그냥 제 기분으로 되면 하면 되죠

  • 3. ......
    '19.2.1 5:1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어느 정도 일리는 있네요.

  • 4.
    '19.2.1 5:16 PM (223.62.xxx.251)

    언젠 맘대로 안했나요?

  • 5. tree1
    '19.2.1 5:17 PM (122.254.xxx.22)

    그리고 사람들은 참 아픈 사람에 대해서는 모르는구나
    싶네요

    그래서 아픈 사람이 제일 외롭다 하지요
    센서티브 유형도 진짜 외롭고

    그리고 정말 못된 사람들도 많네요
    그냥 남을 밟을 기회만 엿보는거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저는 도저히 그런 생각이 안 드는데
    있네요
    그것도 많이

    그러나 좋은 분도 많고요


    참 남한테 그런 단정적인 무서운 말을 서슴없이
    댓글에 내뱉는 사람들

    제가 그동안 독서 내공으로 그게 뭔지
    어떤 오류가 있는지 알아서
    다행이지
    안 그런 사람이면
    도대체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받을지..

  • 6. tree1
    '19.2.1 5:21 PM (122.254.xxx.22)

    그러나 자기가 경험안했다고 해도
    어느 정도 남이 저만큼 하면
    그럴수도 있곘다
    이렇게는 대접을 해줘야 할텐데...

    그조차도 안 하는 사람들

    경험이 없어서 모른다기 보다는
    심보가 못 된거...


    그리고 자기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기는 하겠네요

    그래서 위인이 될 사람은
    그 운명적으로
    초반에 고통을 겪는다가 맞겠네요

    세상에 공짜가 없으니까...

    뭐 저는 그런 사람은 아니고..
    ㅎㅎㅎ
    아무튼 저는 이런걸 알았습니다..

  • 7. tree1
    '19.2.1 5:22 PM (122.254.xxx.22)

    저는 잚못한거 없어요
    그리고 여기서 운영진이 나가라고 통보하면
    그냥 나가면 됩니다

    그때도 제가 잘못한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하물며
    그 악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겟습니까...


    참 나..ㅎㅎㅎㅎㅎ

  • 8. ㅇㅇ
    '19.2.1 7:26 PM (110.70.xxx.172)

    여기와서 실은 화풀이하고 열등감 쏟아내는거면서
    자기는 같잖게 공정하게 보는척, 그럴듯하게 합리화하는 댓글도 수두룩할거예요.

    아까는 보니 인터넷 다수가 불편해하고 몰아붙이면 그게 잘못이라는 사람도 있던데..
    싸잡아 욕할순 없지만, 네티즌들이 신분확실하고 검증된 일반인들도 아니고.
    익명에 가려진 불특정다수인걸, 이들이 정의고 진리라고 기준삼을수 있나요?

    정말 말도 안돼요.
    상대에 대해서 같은 피해를 겪어보거나 고통당하지 않고
    표면적으로만 알뿐이면서 오랫동안 관심가진 척,
    마치 다 알고 꿰뚫고있는양..정신과 의사라도 된듯이
    심리용어 쉽게 내뱉는 사람도 믿음이 안갑니다.

    다수의 댓글에 저항하면 님이 피곤하겠지만..
    그렇다고 굴복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유동성있는
    공간에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되지, 글이 공해니 뭐니
    시어머니처럼 따져대는 사람들의 사고구조가 신기할 따름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878 유희왕 카드게임도 하나 구성하는데 못해도 8만원이상 든다고 합니.. ss 2019/02/03 676
900877 출산 후 첫 명절 17 저녁뭐먹지 2019/02/03 3,366
900876 여기 시골엔 떡국에 27 nake 2019/02/03 5,147
900875 김경수 지사님 온라인 탄원서 25 ........ 2019/02/03 1,446
900874 저도 젊은 나이지만 심한 변비때문에 크게 고생한 적 있었어요.... 15 큰일날뻔 2019/02/03 4,498
900873 넷플릭스 알파고 잼나요 1 2019/02/03 1,437
900872 며느리에게 수치심이 전혀 없는 시어머니 43 부끄럼 2019/02/03 20,943
900871 가족중 나만 독감 안걸렸을때 우와 2019/02/03 746
900870 샤넬 가방 쁘띠삭 미니 있으신분께. 2 . . .. 2019/02/03 3,214
900869 요즘 대학들 과를 구분 못하겠어요~~ 2 그니께 2019/02/03 1,895
900868 친정 시댁 아무데도 제사없고 남편은 해외출장 9 dma 2019/02/03 3,409
900867 떡국에 파썰어 넣으시나요? 10 모모 2019/02/03 4,997
900866 차주전자로 커피가루 우릴수있나요? 3 진주 2019/02/03 1,151
900865 90아버지 대변이 막혔다고 울면서 전화 48 변비 2019/02/03 21,368
900864 "김경수지사에게 유리한 증거들은 언론 보도 하나도 안됐.. 11 또다른청원 2019/02/03 1,374
900863 짠 김장김치가 익어도 많이 짜요 12 ... 2019/02/03 4,252
900862 직장 그만둘까요 말까요.. 23 고민 2019/02/03 6,114
900861 대학 선택 너무 고민됩니다. 도움 좀...부경대 vs 영남대 15 선택 2019/02/03 5,062
900860 건새우 구워 먹으니 맛있어요 영양 2019/02/03 1,667
900859 보험설계사님께 궁금한게 있는데요. 6 보험 2019/02/03 1,222
900858 아이유 흰자는 어쩜 저리 하얄까요? 15 이지금 2019/02/03 9,245
900857 명절에 제사지내는게 젤 문제에요 여행가면 안되나요? 8 답답 2019/02/03 4,091
900856 촛불집회중 서기호 변호사님 말씀 4 ㅇㅇ 2019/02/03 1,391
900855 이정도로 장기요양등급 받을 수 있을까요 17 궁금하다 2019/02/03 2,377
900854 새로 귀 뚫고 싶은데 요즘은 어디로 가나요? 1 정여사 2019/02/03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