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옷 입고 갈 곳
1. ㅇㅇ
'19.2.1 4:08 PM (49.1.xxx.120)그냥 뭐 백화점이나 그런데 돌아다니세요 ㅎㅎ
2. ...
'19.2.1 4:08 PM (222.111.xxx.87)출근할 때 입어요.
직장에서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퇴근할 때 또 갈아입고...
그것만 해도 매일 한시간씩은 입을 수 있잖아요3. .......
'19.2.1 4:12 PM (112.140.xxx.11) - 삭제된댓글ㅎㅎ 저 같은 분 여기 계시네요.
출근해서는 외투 벗어놓고 편한 가디건과 치마로 갈아입지만
그래도 예쁘고 좋은 외투 입고 항상 출퇴근하구요.
주말에 쇼핑센터나 백화점 쇼핑할 때도 예쁘게 입고가요.4. ...
'19.2.1 4:13 PM (106.102.xxx.64) - 삭제된댓글출퇴근할때 입으세요. 퇴근할때 샤랄라하게 장이라도 보고 주말에 친구 안 만나도 샤랄라하게 산책이라도 하고요.
5. ㅇㅇ
'19.2.1 4:14 PM (110.70.xxx.172)예술의 전당같은 미술관이나
뮤지컬, 콘서트 보러갈때 신경써서 입으세요^^
전시회할 때 보면 의상을 유독 독특하거나 화려하게
입고 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6. 아니
'19.2.1 4:24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유니폼을 입고 출퇴근해요? 직장서 갈아입을텐데 출퇴근시 예쁜옷 입고 갈아입음될껄
거기다 영화 미술관 전시회 까페 백화점 분위기 좋은 외식 등 차려 입고 갈곳 많구만7. ..
'19.2.1 4:27 PM (14.37.xxx.171)저도 좋은옷은 아니지만 나혼자 예쁘다고 생각하고 아끼는거 친구들만날때 일년에 몇번 입어요.
출근했을땐 옷이 네무 닳는것 같아서 못입겠고
근데 또 예쁜옷 너무 멀쩡하게 묵혀만 두는것 같아 아까운데
그냥 만만한게 쇼핑몰 돌아댕기는거에요. ㅎㅎ8. 음
'19.2.1 4:30 PM (110.21.xxx.253)운전해서 다니기 때문에 그냥 유니폼 입고 다녀요. 게다가 대략 10분 이내의 거리라.
9. ㅋㅋㅋ
'19.2.1 4:43 PM (112.220.xxx.154) - 삭제된댓글저도 원피스 매니아인데 꽃무늬 원피스는 싫어요...꽃무늬 원피스 오버스럽고 촌티 뚝뚝...하나도 안 예쁘던데요
10. 흠
'19.2.1 4:52 PM (39.7.xxx.59) - 삭제된댓글윗님 꽃무늬매니아인데 그러말씀 섭합니다 ㅎ
예쁜옷입고 마트도가고 백화점도가고 친구도 만나고
주말에 가족이랑 외식할때도입고 취미모임에 갈때도 입고...
입을때야 많죠.11. ㅎㅎ
'19.2.1 4:55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나만 이쁜옷인지 남의 시선도 이쁜건지 객관적인 판단은 못하나
집밖 외출할곳은 하다못해 병원이라도 무조건 예쁜옷입고 고고12. ㅇㅇ
'19.2.1 5:05 PM (122.34.xxx.45)전 원글님 귀엽네요. ㅎㅎ
13. ..
'19.2.1 5:06 PM (211.51.xxx.68)부럽네요. 원피스가 잘 어울리시는 몸매이신가봐요.
출근할때 그냥 입으세요. 유니폼은 회사에서 갈아입으시고.
그리고 취미 생활을 이나 뭘 배우러 다니세요.14. ..
'19.2.1 5:12 PM (223.62.xxx.203)ㅎㅎ 예전의 저를 보는듯.
친구 만나거나 전시회갈때 입으세요.
저는 입을 일이 없어서 몇년전에 처분했어요..
취향도 바뀌고요.
이쁜 옷 있고 나갈데를 찾으세요. ^^15. 저랑
'19.2.1 5:15 PM (59.14.xxx.162)비슷.
전 그냥 입고 영화도보고
카페도가고
그위에 좀 무난한 아우터 걸치고
평소에 잘 입어요.16. 뭐어렵다고
'19.2.1 5:17 PM (222.101.xxx.112)어디 특별한곳 같때 이쁜옷 입을 생각하지말고 그냥 평상시에 집앞 카페 갈때도 입고 편의점갈때도 입고 산책 나갈때도 입고 정 입고나갈때 없으면 집에서라도 입으시면 되잖아요 이쁜옷 입은 내모습 자체가 좋지않나요 이상 이쁜옷입고 아이들 학원 픽업가는 옷좋아하는 엄마였습니다.
17. ..
'19.2.1 5:27 PM (211.204.xxx.23)나이드니 옷 차려입는 것도 귀찮아지네요
열심히 입으세요.다 한 때인 것 같아요18. 회사갈때라도
'19.2.1 5:54 PM (175.123.xxx.2)입으세요.마트.카페.등등.안입으면,계속 못입어요.편한옷만,입게되지요.
19. 전...
'19.2.1 5:54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하이힐이 ....원글님 같아요.^^
라인과 디테일이 영혼을 사로 잡아서 사 모은 구두가
여러 켤레인데 신고갈 곳이 없...
발도 양쪽 다 평발인데다 힐에 맞는 형태가 아니여서
오래 걷지도 못함...
자잘하게 걷거나 서서 평소엔 플랫에 실내에서는 슬리퍼 신고.
안신고 묵혀두기만 해도 내피가 산화되서 부스러진다는걸
알고 날 후....마특갈때도 일부러 신고 갑니다.ㅡ.ㅡ20. 전
'19.2.1 5:56 PM (223.62.xxx.145)하이힐이 ....원글님 같아요.^^
라인과 디테일이 영혼을 사로 잡아서 사 모은 구두가
여러 켤레인데 신고갈 곳이 없...
발도 양쪽 다 평발인데다 힐에 맞는 형태가 아니여서
오래 걷지도 못함...
자잘하게 걷거나 서서 일해서 평소엔 플랫에
실내에서는 슬리퍼 신고.
안신고 묵혀두기만 해도 내피가 산화되서 부스러진다는걸
알고 날 후....마특갈때도 일부러 신고 갑니다.ㅡ.ㅡ21. 전업인데
'19.2.1 6:53 PM (175.223.xxx.146)이쁜옷 좋아하고 갈곳은 딱히 없고 마트 백화점 카페 모임 친구만나러갈때 그냥 안아끼고 막 입어요
어차피 한해한해 유행이 교묘히 바뀌어서 올해 새옷도 내년되면 촌스러워지고 ..
단골 가게들 한번씩 가면 얘기끝에 일하시죠~? 라는말 많이 듣네요. 아닌데요 라고하면 그런줄 알았다고 아마 평소에 좀차려입고 다녀서 그런거같아요
그런데 40을 넘어가면서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하네요
일단 편하고 그다음 시크하고 세련되게 입고싶어지네요22. 시크릿
'19.2.1 7:11 PM (119.70.xxx.204)수퍼갈때 입으세요
23. 음
'19.2.1 7:37 PM (223.33.xxx.93)막 입으세요
저도 원피스 여성적인 느낌 물씬 나는 거 좋아하는데
안어울려서 안입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차려입은 분들보면
눈이 즐겁고 기분 좋아요24. 저는
'19.2.1 8:26 PM (221.157.xxx.218)주말마다 남편과 마트갈때 화장하고 예쁘게 차려 입고 가는데 남편은 집에서 입는 옷 그대로에 신발도 슬리퍼 끌고 가네요.
25. wmap
'19.2.1 8:46 PM (124.62.xxx.177)나이드니 옷 차려입는 것도 귀찮아지네요
열심히 입으세요.다 한 때인 것 같아요22222222222222
그리고 수준에 맞게만 입으면 괜찮은 듯 해요
너무 고급스럽게 입고 다니면 돈 많은 줄 알고, 교회 같은 곳에서 헌금 더 내라고 눈치 주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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