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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호전판사, 성창호 황당한 판결 내린것, 양승태키즈가...
판사 출신 서기호 변호사가 김경수 경남도지사 법정구속 판결에 대해 “정말 황당한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ㅡㅡㅡ
정운호 재판때
영장정보를
황광렬 임종헌 라인으로 보낸 의혹도 있어
사법농단 대상자로 얽혀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사법농단자들이 아직도
재판을 하고 있는지
대단하네요
대한민국 사법부
1. 링크
'19.2.1 1:15 PM (119.66.xxx.27)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56326622363296&mediaCodeNo=257&Ou...
2. 기막힘
'19.2.1 1:16 PM (119.66.xxx.27)서기호 "성창호는 양승태 '키즈'… 영장정보 빼돌려 사법농단 협조"
3. 기막힘
'19.2.1 1:17 PM (119.66.xxx.27)서 변호사는 1심 판결을 내린 성창호 판사가 사법농단으로 구속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특수한 관계에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실제 성 판사는 2012년 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양 전 대법원장 비서실에서 근무를 했다. 서 변호사는 “현직 판사 중에 조금 똘똘하고, 말을 잘 듣는, 그런 판사를 비서실로 발탁한다”며, “성창호 판사는 ‘양승태 키즈’인 셈”이라고 말했다.
4. 같이등산하는사이
'19.2.1 1:19 PM (119.66.xxx.27)"양승태 전 대법원장(71·수감 중) 재임 때인 2012년 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2년 동안 대법원장 비서실 소속 판사로 일했다. 이때 산행을 좋아하는 양 전 대법원장과 함께 거의 매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등산을 하고 야영을 했다."
ㅡㅡ
이거 대박인데요5. 양승태연금증액관여?
'19.2.1 1:21 PM (119.66.xxx.27)http://news.v.daum.net/v/20190131135908969?f=m
"성 부장판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대법원장 비서실에서 파견 근무를 하던 중 공단 직원들을 직접 자신의 사무실로 수차례 불러 양 전 대법원장의 연금 관련 설명을 듣고 논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그는 양 전 대법원장 취임 전 연금법이 바뀌면서 퇴직연금을 적게 받게 되자 공단 직원들에게 연금을 올릴 수 있는 방안 등을 문의하기 위해 사무실로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양 전 대법원장의 연금 증액을 위해 대법원 차원에서 나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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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요6. ㆍㆍ
'19.2.1 1:56 PM (49.165.xxx.129)분노 치밀어서 일이 안되요.ㅜㅜㅜ
7. 성창호
'19.2.1 2:08 PM (211.108.xxx.228)구린놈 너도 검찰 소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