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어 공부 /nhk-worid 한국어자막으로 보는

일본어공부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9-02-01 12:20:46

뉴스,문화등을 18개국언어로 볼 수 있습니다.
금붕어를 그릴 때 송진을 부어가면 입체적으로 그리는 것도 한 번 보면 참 재미 있어요.


https://www3.nhk.or.jp/nhkworld/ko/ondemand/program/



금붕어를 입체적으로 그린 그림

tp://www3.nhk.or.jp/nhkworld/ko/ondemand/video/2058424/
IP : 42.147.xxx.24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붕어 그림
    '19.2.1 12:23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tp://www3.nhk.or.jp/nhkworld/ko/ondemand/video/2058424/

  • 2. 엔에취 -월드
    '19.2.1 12:23 PM (42.147.xxx.246)

    https://www3.nhk.or.jp/nhkworld/ko/ondemand/program/

  • 3. 이렇게
    '19.2.1 12:24 PM (223.62.xxx.189)

    주기적이고 정기적으로 특정 사이트 링크하는건 광고같아요.

  • 4. 금붕어 그림
    '19.2.1 12:25 PM (42.147.xxx.246)

    tp://www3.nhk.or.jp/nhkworld/ko/ondemand/video/2058424/

  • 5. 이렇게님
    '19.2.1 12:38 PM (42.147.xxx.246)

    무슨 광고라고 생각하세요?

    그걸 여기 써 보세요.

    여기는 일본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제가 아는 정보를 올리고 있어요.

  • 6. 음..
    '19.2.1 12:45 PM (49.98.xxx.170)

    저도 일본어에 관심 있어서 올리시는 거 가끔 싸이트 들어가서 봅니다.
    댓글에 광고라고 하셨는데, 광고는 아닌것 같아요.
    영어 싸이트 올리면 다들 고맙다고 하면서,
    일본어 싸이트 올리면 안되는 건가요?
    순수하게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데,
    저는 아직 원글님이 올리는 수준을 따라가기에는 모자랍니다.

  • 7. 공부
    '19.2.1 12:51 PM (103.252.xxx.146)

    Timing요 timing

  • 8. 음님 감사합니다.
    '19.2.1 12:56 PM (42.147.xxx.246)

    제가 일본어를 공부할 때는 컴푸터도 없고 휴대폰도 없던 시절이라
    죽어라고 책이나 파고 들고 그나마 책에 대한 정보도 얻기 힘든 시절이었어요.
    일본어는 일본에서 일본어학교를 다녔지만
    고생 좀 했네요.
    그래서
    지금은 컴으로 얼마든지 공부를 하는 세상이라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올려서
    조금이라도 공부하시는 분들이 저 보다는 편하게 공부하시길 원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일본공부는 제가 선배라고 생각하고 (물론 저 보다 먼저 공부 많이 하신분들도 계시지만 ...)
    후배되시는 분들이 시간을 단축하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올려야 하는구나
    하고 올려드리고 있어요.

    아직도
    올려드릴 것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다 올려드리려고 하고 있어요.

    저도 누가 프랑스 방송국에서 프랑스 문화나 요리,뉴스 정보들을 한국어로 듣고 보고 할 수 있는 것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랑스, 이탈리아,독일등 그 나라에서도 전세계적으로 보내는 방송이 있을 겁니다.
    보고 싶습니다.

  • 9. ㅇㅇ
    '19.2.1 12:58 PM (117.111.xxx.48)

    일본어공부사이트 감사합니다

  • 10. 원글님..
    '19.2.1 1:04 PM (49.98.xxx.170)

    댓글 달았던 "음"입니다.
    일본어 공부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일본어가 도대체 늘지가 않아요..ㅠㅠ
    개인교습도 하시면 연락 좀 주세요
    jueng12@hanmail.net

  • 11. 이유 적었는데요?
    '19.2.1 1:14 PM (223.62.xxx.107)

    주기적 정기적으로 특정 사이트 올리고 소개하니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잖아요.
    다른 외국어 도움 주는 사람들은 안 이러던데요?
    모국어 안 되면 외국어도 어려워요.
    아, 일본어가 모국어신가?

  • 12. 일본어선생님
    '19.2.1 1:24 PM (103.252.xxx.146)

    저도 20여년 일본어와 친숙한 사람인데요. 시국을 보세요. 시국을 한국 뉴스, 일본 뉴스는 관심이 없으시나 봅니다.

  • 13. 음님
    '19.2.1 1:31 PM (42.147.xxx.246)

    일본어 때문에 울고 싶었던 날들이 있었네요.
    지금도 그 때 생각을 하면

    눈물이 한방울 뚝!

    제가 올린 것 중에 여자 고등학생이 나오는 것이 있어요.
    ---에린가 유꾸 ---

    여기를 보면 그 학생과 사람들의 대화가 나옵니다.
    그 문장을 하나 선택해서 몇 번씩 듣고 따라서 말을 하고
    몇 번이라고 하나 몇 십번을 듣고 따라서 말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듣고 말하고 외우고 쓰고를 해서 몇 문장이나마 완전히 내것으로 해 보세요.

    처음에는 3문장 정도로 하세요.
    간단하게 외울 수 있어요.
    이렇게 외워두면 그 세문장이 나오는 화면을 볼 때는 우리나라 말처럼 자연히 들어 옵니다.

    조금 씩 늘려나가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문장을 듣고 외우고 안해도
    귀가 뚫려서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는 대화가 단어로 들어 와요.
    그러면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 보면 됩니다.

    귀를 먼저 뜷는 방법은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것은
    모르는 드라마는 보지 마세요.

    내가 문장을 듣고 외우고 나서 보는 것은 귀에 확 들어 옵니다.
    내 입으로 말을 해야 귀도 같이 듣게 되어서 귀가 점점 뚫어집니다.
    세 문장 정도 테스트를 해보세요.
    확실히 다릅니다.

    일본어 발음 인터네이션도 올려드릴 겁니다.
    리듬을 타면서 발음을 하면 더 잘 들릴 겁니다.

    안된다고 할 때가 제일 잘 될 때입니다.
    조금 더 해 보시면 아실 거예요.

  • 14. 시국을 보라니요?
    '19.2.1 1:38 PM (42.147.xxx.246)

    시국이 어째서요?
    지금 고등학교에서 제 외국어로 일본어를 선택한 학생들이 몇명인 줄 아세요?
    대학에서 일본어 전공하는 학생들은 몇 명이고요?
    학원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몇명이고요?
    웬시국 타령입니까?
    일본어공부하는 학생들은 공부하지 말라고하세요.
    각 학원, 대학 , 고등학교로 메일을 보내서 일본어 가르치지 말라고 하세요.
    뭔 시국타령인지 모르겠네요.
    일본에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몇명일까요?
    거기서 쓰는 돈이 6조도 넘습니다.

    일본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올리면 매국노가 되는 거라면
    고등학교 때부터 제 2 외국어로 가르치는 학교마다 가서 데모를 하시길 바래요.
    그래야 님의 말씀이 옳은 겁니다.

  • 15. 교토유학생
    '19.2.1 1:41 PM (103.252.xxx.146)

    저는 일본어 말고 다른 언어를 공부했었으면 돈도 더 많이 벌수있었을텐데, 하고 후회 할때가 있는데요.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일본어 강사라고 할때 주눅이 들때가 있는데 님의 mind 가 대단합니다.

  • 16. 시국을 보라니요?
    '19.2.1 1:47 PM (42.147.xxx.246)

    다른 외국어 공부를 하시는 분이 여기에 특정 외국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올린 것이 있는 지 모르겠으나 저는 본적이 없네요.

    영어쪽은 망치부인이 있으나 그외 다른 것은 본적이 있나요?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쪽 . 스위스, 스웨덴등 그런 나라에서 정보 ,문화. 뉴스를 한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올린게 안 보이는데 님은 잘 보이시나 봐요?

    저도 시간이 남아 도는 것도 아닙니다.
    님도 그렇게 지만요.

    님은 님대로 시국타령하시면 되고요.
    저는 저대로 제가 올리는 사이트를 보고 일본어 공부하게 정보를 제공하면 되는 겁니다.

    여기는 자유게시판입니다.

    각자 자기가 할 말이 있으면 자유롭게 올리시고
    더 이상은 무슨 저에게 그런 말하지 않았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뉴스, 정보 요리가 광고래.....ㅎ

  • 17. 이렇게
    '19.2.1 1:49 PM (223.62.xxx.107)

    눈치코치가 없고 (한국인이라는 가정 하에)모국어조차 이해도가 떨어지니 일어 공부하며 그 고생을 한거겠죠.
    불어 사이트를 알려달라고요?
    프랑스 국영방송 가면 천지삐까리예요.
    독일어 이탈리아어 영어 스페인어 다 마찬가지.
    설마 nhk가 일본어 및 일본문화 전파 교육하는게 일본인들 오리지널 발상이라 믿는건 아니죠?
    전쟁 좋아하고 침략 좋아하고 식민지에 목마른 나라들, 다 하는 짓이고 카피 잘 하는 일본이 똑같이 따라하는 겁니다.
    일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문화는 이해가 안 되나본데..

    김복동 할머니 소천에 관한 일본어 뉴스는 없나요?
    그런거 읽어보고 싶어요.

  • 18. 프랑스를 몰라서
    '19.2.1 2:00 PM (42.147.xxx.246)

    프랑스 국영 방송사이트에 못가고 있는데요.
    좀 그 사이트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이탈리아 , 독일 방송도요.
    한국어 자막으로 하고 있느니 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거니까
    다른 사람들도 보고 싶어할 것 같아요.
    꼭 올려 주세요.
    지금까지 한번도 안 올라와서 궁금했어요.
    그리고 김복동 할머니 것은 벌써 읽고 명복을 빈다고 했습니다.

    제발 일본어를 가르치는 고등학교, 대학교, 일본어학원에 메일도 보내시고
    여행사에도 여행사는 영업을 하지 말라고 메일 보내세요.
    일제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에게도 그런 말을 하세요. 님은 할 수 있는 분이십나다.

  • 19. 일본트라우마
    '19.2.1 2:05 PM (103.252.xxx.146)

    님의 공격적인 조언이 더 거부감을 들게 하네요. 조언을 하려면 신세쯔니 !

  • 20. 아이고
    '19.2.1 2:08 PM (223.62.xxx.107)

    뭐라는지 참..
    일어 교육을 왜 멈춰요?
    지피지기는 기본이예요.
    민족고대가 일문과로 유명한거 몰라요?

  • 21. 거참
    '19.2.1 2:20 PM (124.49.xxx.36)

    82가 올려야되는 글이 정해져있나요? 일본어공부하고 싶은사람 있어요. 정보주시면 알아서 할사람은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고 광고같으면 패스하면 되는거죠. 제목에 일본어라고 써있쟎아요. 거부감이들면 안들어오면되죠? 맨날 특정 정치당이나 정치인들로 도배할때는 제목보고 들어오지 말라면서요. 피곤하게들 하네요. 원글님. 상처받지 마세요.

  • 22. ...
    '19.2.1 2:20 PM (125.128.xxx.131)

    김복동 할머니 돌아가시고 일본 대사관에서 헛소리하는 거 성토하는 글들 올라오고 감정 상해지고 있는 타이밍에 일본어 공부에 좋은 사이트 글 올리시면 최소 눈치없단 소리 듣게 되죠.

  • 23. 그래서
    '19.2.1 2:23 PM (223.62.xxx.107)

    원글님, 복동 할매 소천에 관한 일본 현지 반응 및 촌평은 어떤가요?

  • 24. 광고글이
    '19.2.1 2:25 PM (223.62.xxx.107)

    정치 의견 피력글이랑 같아요?
    똥된장 구분이 안 되면 평생 고생한다고 그러더라고요.

  • 25. ...
    '19.2.1 2:44 PM (175.116.xxx.202)

    저는 이분 글 보면서 일본어 공부에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 일본어 강사
    '19.2.1 2:55 PM (103.252.xxx.146)

    화가 많으시네요.

  • 27. 아줌마
    '19.2.1 2:57 PM (103.252.xxx.146)

    이렇게까지 홍보하시고 훈계까지 하시는 거 보니 일본어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시군요

  • 28. 공부
    '19.2.1 3:00 PM (103.252.xxx.146)

    일본어 공부 안한다 하니 화가 난 열혈엄마 같아요 . 엄마는 이렇게 까지 너희들을 위해서 애쓰는데 왜 !싫다고 하니?

  • 29. 궁금
    '19.2.1 3:16 PM (103.252.xxx.146)

    근래에 계속 사이트를 올리시잖아요. 오늘 클릭했다가 뭐야! 똑같잖아 했네요. 그리고 요즘 일본어 못하는 사람 없어요. 관심이 없어 안하는 사람 제외하구요. 님의 친절함은 알겠는데 님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 많으니 가르칠 것 없어요.

  • 30. 일본인 지인
    '19.2.1 3:17 PM (103.252.xxx.146)

    김복동 할머니가 억울함 속에서 운명하신지 몇일 지났다고! 일본어 공부보다 눈치 좀 배우세요

  • 31. 일본인
    '19.2.1 3:18 PM (103.252.xxx.146)

    저처럼 조용하게 일본어 공부하세요. 혼자만 잘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훈계나 하고. 아휴 ! 우물안 개구리!

  • 32. 일본어강사
    '19.2.1 3:21 PM (103.252.xxx.146)

    10년전에 일본어 가르칠때는 학생이 많았어요. 요즘엔 가르치고 싶어도 한국에 나와있는 일본인들이 많아서 생계가 어렵네요. 소개좀 해 주세요.

  • 33. 홍보
    '19.2.1 3:33 PM (103.252.xxx.146)

    일본어 공부 오래 하다보면 일본인처럼 변하던데 님은 안그러시네요. 뼛속까지 한국인!

  • 34. 주민센타
    '19.2.1 3:35 PM (103.252.xxx.146)

    동네 주민센터 가면 단돈 10000원이면 쉽게 일본인 선생한테 배울 수있어요. 이렇게 까지 안하셔도 되요.

  • 35. 한가지 더
    '19.2.1 3:38 PM (103.252.xxx.146)

    일본어 지킴이! 쓰고이 데쓰네!!!!!!!!!!!!!!!!!!!!!!!

  • 36. 위안부
    '19.2.1 3:39 PM (103.252.xxx.146)

    저도 동네에서 아줌마들한테 일본어 무료로 가르쳐 준다 해도 아무도 배우려고 안하더라구요.

  • 37. ..
    '19.2.1 5:47 PM (125.128.xxx.135)

    저는 일본어공부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8. 일본어 공부
    '19.2.4 7:19 PM (42.147.xxx.246)

    제목에 일본어 공부라고 씁니다.

    읽기 싫으면 안 들어 오면 됩니다.
    자유게시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593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314
900592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3,802
900591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385
900590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342
900589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4,987
900588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287
900587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171
900586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157
900585 보통 뇌출혈로 쓰러져서 4 ㅇㅇ 2019/02/02 3,804
900584 경남 MBC도 큰일하네요 15 .. 2019/02/02 4,479
900583 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12 ㅇㅅㅈ 2019/02/02 8,173
900582 연휴에 문여는 치과는 없겠죠? 3 송파구 2019/02/02 1,020
900581 70세 엄마가 춤 배우고싶다고 하시는데.. 1 .. 2019/02/02 1,217
900580 순발력 방향감각 없는데 운전할수 있나요? 8 ㅇㅇ 2019/02/02 2,280
900579 오늘 집회 사진들 27 미친판사 2019/02/02 2,931
900578 15세 18세 아들둘 두고 3주여행? 8 마눌 2019/02/02 2,113
900577 배틀트립보는데 한은정인줄 몰랐어요 3 헐~~~ 2019/02/02 3,831
900576 김경수 경남도지사 지지자들 적폐 판사를 탄핵하라”집회 SNS 반.. 2 ..... 2019/02/02 1,086
900575 포켓 와이파이는 공항에서 구매 가능한가요? 2 ... 2019/02/02 1,191
900574 스카이 캐슬 결말은 초기 이수임의 캐릭터와 일맥상통 3 ㅇㅇ 2019/02/02 2,141
900573 노안이 오면 색 구분이 잘 안되기도 하나요? 4 ww 2019/02/02 1,772
900572 아기낳고 60일(친정엄마 문제) 10 ... 2019/02/02 4,295
900571 작년연봉 11 ... 2019/02/02 3,135
900570 수험생 멘탈 관리..어떻게 도움 줘야하지요? 3 수험생맘 2019/02/02 1,669
900569 요즘 대세인 신발은 뭘까요? 9 신발 2019/02/02 4,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