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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명한 부자는 자랑하지 않는것 같아요

Dd 조회수 : 17,825
작성일 : 2019-01-31 22:57:36
부자인게 알려지는 순간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거든요
겉으로나마 친구도 많고 주변엔 늘 사람들로 북적이고
설마 내가 그럴리가.. 싶겠으나

심하면 죽기도
재산을 노린 납치도
스케일도 남다른 사기까지..
주변에선 그돈 뽑아먹으려 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인간들 투성이구요

가난하면 아무것도 없으니 그나마 위협은 덜하겠으나
친구는커녕 가족 친족마저도 외면들을 하죠
주변에 무언갈 말하려들찌라도
도와달라거나 귀찮게할까 이미 도망갔을 확률 200프로..

부자가 되서 목숨과 재산을 온전히 유지하려면 어떻게던 입조심 자기자랑조심이 필수인듯 싶어요
자신뿐 아니라 대대로 잘 이어지려면 자식들도 (입조심)교육 잘 시켜야할듯 싶구요
IP : 124.5.xxx.2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1.31 10:58 PM (121.175.xxx.13)

    당연하죠 진짜 정신박힌 부자는 절대 자랑안합니다

  • 2. ㆍㆍ
    '19.1.31 11:00 PM (122.35.xxx.170)

    그래서 남한테 돈버는 거 보이지 말라는 말이 있죠.

  • 3. ㅋㅋㅋㅋㅋ
    '19.1.31 11:03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정신박히고 안박히고가
    중요한가요? 다 자기들 원하는대로 자랑하고 싶음 하는건데
    자랑 안하는 부자라고 뭐 별다를까요
    뒤에서 남모르게 구린짓 할수도 잇는거고
    자랑하면서 기부도 하고 선한 기운 나눌수도 잇는거구요
    전혀 상관관계가 없어요

    옆에집 순이엄마 혹은 땅투기 졸부들욕하려고 판 까신거 같은데
    나한테 피해 주는거 아님 남이사

    그리고 님이 말하는 진짜 부자는 우리 주변에 없어요

  • 4. ㅋㅋㅋ
    '19.1.31 11:07 PM (222.118.xxx.71)

    결코 그런부자 될수도 없고 그런부자 아닌 사람들이 여기서 그런얘기 백날 해봤자 뭐해요 ㅋㅋㅋㅋㅋㅋ

  • 5. ......
    '19.1.31 11:08 PM (112.140.xxx.11)

    이런 이분법적인 글 유치해요
    자랑좀하면 어떻고 아님 어떻다고
    그걸 편을 가루는지

  • 6. 엠사 서프라이즈에
    '19.1.31 11:10 PM (124.5.xxx.26)

    그리 부자도 아닌데 보석으로 치창한듯한 목걸이를보고 부자겠구나 착각해서 살인까지하고..강도짓하러 들어간 그집은 별것도 없고 뭐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그 껀은 좀 심하다해도

    범죄의 강도가 약하건 강하건 돈과 관련된 위험한 사건은 너무나도 많죠
    돈이 많건..많은척 허세부리는것이건.. 돈과 관련해서 세상 무서운일 정말 많은듯 싶어요

    돈이 많으면 그걸 모조리 뺏길수도 있지만
    돈도 돈이지만.. 심하면 목숨을 잃을수 있다는거
    재물앞에 생명따위 아무것도 아닐때가 많죠

  • 7. ...
    '19.1.31 11:13 PM (176.159.xxx.177) - 삭제된댓글

    진짜 부자고 인정 많은 사람들은 자랑을 안하고 살아야 삶이 평안한거 같아요 야박한 부자나 허풍 부자는 돈꿔달란 사람들이 붙어도 뿌리칠 수 있거나 꿔줄 돈이 없어서 자랑하면서 콩고물 바라는 사람 이용해먹고 살고요.

  • 8. 자랑하는사람치고
    '19.1.31 11:16 PM (114.178.xxx.52) - 삭제된댓글

    진짜 돈있는 사람 못봤어요
    진짜루요
    주변 재벌2세들 돈에 엄청 깐깐하고 자랑안해요

  • 9. 저도
    '19.1.31 11:20 PM (115.21.xxx.13)

    부자들 몇몇 봤는데
    하나같이 겸손하고 검소하고
    여기에 막 글올리고 하는사람같은 사람못봤어요..

  • 10. 맞아요
    '19.1.31 11:23 PM (180.230.xxx.96)

    옛날 어른들 말씀에 돈자랑은 하는게 아니라고 했었죠

  • 11. 당연해요
    '19.1.31 11:25 PM (180.224.xxx.141)

    자랑할 필요가...
    비슷한사람들끼리
    어울리며 취미생활하거나 여행 일
    할거리가 많죠
    대놓고 공개적으로 자랑을 왜해요
    이 험한 세상에

  • 12. 여기
    '19.1.31 11:26 PM (124.5.xxx.26)

    자랑글보고 하는 소린 아니구요
    진짜 재산 많아보여서 여러가지 문제로 휘말리는거 많이봤어요
    사람들 누군가 돈 많다 싶으면 질투하고 헐뜯기도 하지만 저 인간돈을 어떻게 빼먹을까 눈이 반짝반짝하거든요
    좀 심하게는 생명과 직결된 문제예요
    전 무섭더군요

  • 13. 봉은사
    '19.1.31 11:27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가보면 수퍼 부자들
    절대 내색안함
    생일선물로 페라리 받을정도여도
    내색 별로안해 몰랐음
    가장 있는척 하던 여자는 경상도서
    상경한 사투리쓰던 대치동 빌라 살던 아줌마
    하남시 유지 지인이랑 갔는데
    먼 촌에서 왔다 어찌나 시골타령하던지
    그분 미사지구 개발하며 받은
    보상금만 백억대인분 ㅋㅋ
    암튼 수퍼부자들은 정말 조용함

  • 14. .....
    '19.1.31 11:40 PM (110.70.xxx.168)

    돈자랑 돈이야기 하는거 자체가 돈에 집착한다는 뜻..
    마른사람이나 정말 몸매 좋은 사람이 다이어트 이야기 잘 안하잖아요
    몸매 별로인 사람이 맨날 살이야기 하지..

  • 15. 나이가 들수록
    '19.1.31 11:44 PM (175.215.xxx.163)

    자랑하지 않기가 쉽지 않아요
    문제는 자랑하고 들어주면 되는데
    자랑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남의 자랑은 못들어줘요
    자랑을 하지 말든가
    자랑하면 남의 자랑도 들어주든가

  • 16. 그런데
    '19.1.31 11:54 PM (124.54.xxx.150)

    살아보니 자랑하는 사람옆에 그래도 들러붙는 사람들 많더구만요
    조금이라도 잘보이려고..그돈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쓰라고 ㅋ

  • 17. 금수저에
    '19.2.1 12:51 AM (110.70.xxx.76)

    평생 부자로 산 사람들은
    자랑 안하지 않을까요?
    평생 그렇게 살았으니
    그냥 자랑할 필요도 못느낄꺼 같아요.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들이
    자랑할것 같아요.

  • 18. 솔로몬
    '19.2.1 2:07 A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자랑할것이 그것 밖에 없어서요.
    지식, 자식, 돈 중에서요.
    근데 이 모든게 당연한거면 자랑거리인줄도 몰라요.
    아니 그런 자체를 구분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자랑이라는것을 안할수도요. 즉 착함과 악함 자체를 몰라서 자기가 착한줄도 모르는. 진짜는 자랑 자체를 안한다는거죠.

  • 19. ....
    '19.2.1 4:09 AM (58.238.xxx.221)

    돈있는거 자랑하면 사람들이 빌려달라고 투자하라고 몰려드는걸 알기 때문에 안하는거죠.
    허세병 걸려서 자랑안하고는 못배기는 사람아니면 자랑해봤자 좋을게 하나도 없는걸 알기 때문이에요.

  • 20. ..
    '19.2.1 7:53 AM (175.117.xxx.158)

    다른건 몰라도 돈자랑이 제일 사람가벼워보여요 입으로 나불거리다 시기를 사니까요

  • 21. 보통
    '19.2.1 9:33 AM (112.69.xxx.199)

    재산이나 돈 좀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원래 열등감이 심하거나 무식한 사람들이죠

  • 22. 명문대생
    '19.2.1 6:23 PM (175.120.xxx.181)

    부모도 자랑 안 해요
    입열면 멀어지더라구요

  • 23. 부자들은
    '19.2.1 7:04 PM (27.163.xxx.247)

    이런 얘기 자체를 안합니다.

  • 24. 필요를 못느낌
    '19.2.1 8:16 PM (124.53.xxx.131)

    질투를 무서워 해서도 아니고
    그냥 그런생각 자체를 아하는 거예요.
    원래부터 좀 사는집, 자랄때도 풍족해서
    그게 자기 삶이라 자연스럽고 뭐 그런거죠.
    이미 체화되어 언행 매너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는걸 굳이
    누구에게 드러낼 필요도 못느끼는걸 뭐하러 유치하게 자랑같은걸 하겠어요.
    오히려 택시를 탄다거나 낯선곳에선 부자로 보이는거 극도로 꺼리던데요.

    오늘 이상하게
    유치한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오네요.

  • 25. ㅇㅇ
    '19.2.1 8:41 PM (175.195.xxx.21)

    Sns로 자랑하는 애들은 그걸로 돈 벌려는 이유잖아요

  • 26. 000
    '19.2.1 10:25 PM (222.98.xxx.178)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사람은 늘상 집이 몇채다
    자기 재산을 상세하게 이야기해요
    꼭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도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으려고 그렇게 하는데 좋아보이는게 아니고 더 없어보여요 그냥 자기자신이 떳떳하고 자기계발에 힘썼으면 좋겠어요
    진짜 뭔일 당할까 걱정되네요
    첨보는 사람에게도 자랑합니다ㅠ

  • 27. 부자는
    '19.3.14 3:17 PM (112.149.xxx.254)

    부자로 보일 필요가 없어서 자랑안해요

  • 28. 꿈다롱이엄마
    '19.4.5 8:49 PM (125.185.xxx.75)

    원래 진짜 부자들은 정말 말 안합니다. 어설픈 부자나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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