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영 여행 가보신 분?

Dd 조회수 : 3,359
작성일 : 2019-01-31 21:50:37
통영 안가봤는데 볼 거리나
풍경 요즘 가면 어떨까해서요
관광할 곳 많은지 가보신 분 계신가요
IP : 223.62.xxx.2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31 9:56 PM (175.120.xxx.181)

    집에 있으면 항상 통영이 아른거려요
    부두를 걸어 다니는것도 재밌구요
    중앙시장에서 생선 즉석으로 잡아서 초장집에서 먹는거
    너무 맛있어요 그게 제일 좋아요
    호텔에 충무김밥이랑 맥주등 사서 먹었는데 맛있어요
    벽화마을은 별로구요 주변 관광 잘 하시구요

  • 2. ///
    '19.1.31 10:00 PM (58.238.xxx.43)

    케이블카는 꼭 타세요~

  • 3. 저는
    '19.1.31 10:01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기대보다 별로였어요.
    피할 장소와 음식은 동피랑마을과 오미사꿀빵이오.
    동피랑마을은 시장주차장의 혼잡을 뚫고 겨우 주차하고 걸어올라가는데 제가 받은 인상은 상업화된 달동네에 인파와 조잡한 벽화였어요.
    남해와 거제가 더 꺠끗하고 경치도 더 좋아요.
    만약 운전해서 가실거면 남해나 거제에서 주무시고 통영은 지나가며 보세요.
    추천장소는 달아공원과 케이블카 정도였어요.

  • 4. ////
    '19.1.31 10:01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거의 한달에 두번정도 갔었어요. 집에서 고속국도타고 40분 이었어서요. 주로 아침 일찌기 생선회 사러 갔었는데요...여름에 가심....겨울은 좀 그렇네염......
    통영 시티투어 이용해보세요. 82에서 누가 소개해준거 보다가 가족들 그거로 하루코스 다녔는데요. 괜찮았어요. 그 아저씨 해설도 좋았구요. 인터넷 예약 됩니다.

  • 5. 이국적인 풍경
    '19.1.31 10:07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미륵산케이블카 타고 동글 동글한 섬들 내려다보는데
    참 예쁘고 외국에 와있는 느낌들고
    달아공원 미래사 이순신공원 ᆢ
    배타고 나가면 소매물도에 매물도도 경치 끝내주고
    통영의 자연경관은 제가 보기에 우리나라 제일인것 같아요 또 가족이랑 가보고 싶네요 입시끝나면 ㅠ

  • 6. ...
    '19.1.31 10:12 PM (59.15.xxx.61)

    여유있게 둘러보시면 통영만큼 예쁜 곳도 없어요.
    이름난 곳보다
    구석구석 바닷가 둘레길 같은데 다녀보세요.
    지금 가면 동백꽃 피었겠지요.
    통영이 주차가 좀 불편한데...그것 빼곤 다 좋았어요.
    높은데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참 좋아요.
    청마 문학관 박경리 문학관도
    의미있게 찬찬히 보면 배울거 많구요.
    이순신 유적 찾아다니는 것도 좋아요.
    오미사 꿀빵도 아메리카노와 먹으니 별미.
    올 3월쯤에 또 가려고 합니다.

  • 7. 행복
    '19.1.31 11:23 PM (182.211.xxx.218)

    중앙시장 횟감생선들 거의다 수입입니다~~
    알고 드세요.

  • 8. 행복
    '19.1.31 11:26 PM (182.211.xxx.218)

    통영이 먹거리 저는 별로더라고요.
    충무김밥 좋아해서 그거 말고는... 다찌집도
    술 안먹으면 별로고요.. 배타고 섬으로 여행때문에 통옝 자주가는데 정말 먹을거 없어요
    소문난집 가도 실망만 하고 옵니다
    오히려 사천이 회는 더 좋아요

  • 9. 전혁림미술관
    '19.1.31 11:34 PM (219.249.xxx.47)

    가보세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전혁림 미술관&where=m&sm=mob_sug.mbk&acq=전혁민&acr=1&qdt=0
    그림도 현대적인데 뭔지 모르게 전 그 느낌이 좋아요

  • 10. 중앙시장
    '19.2.1 2:43 A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시댁이 거기서 오십년 넘게 살았는데, 횟감이 수입산이라니요..양식은 많아도 수입산은 아녀요. 살아있는 고기를 어떻게 수입해 오나요.

  • 11. ....
    '19.2.1 5:33 AM (39.7.xxx.211)

    일본에서 활어 수입 합니다.
    꼭 거기서 한다는 뜻은 아니구요.
    횟집에 가면 원산지 표기가 그렇게 되어있어요.
    도미 같은거요.

  • 12. Dd
    '19.2.1 12:33 PM (223.62.xxx.237)

    감사합니다^^
    한 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609 자식에게 가장 만만한 존재는 엄마인가요? 9 2019/01/31 3,964
897608 이유가 없이 우울해요 4 ㅇㅇ 2019/01/31 1,965
897607 자식은 뭘까요? 7 ... 2019/01/31 2,937
897606 spss, 에버노트, 원노트 사용하는 분들 도움 말씀 좀 부탁드.. 6 spss 2019/01/31 1,330
897605 시카고 여행은 언제가 적기인가요? 9 마이너스인생.. 2019/01/31 2,085
897604 사람처럼 주인을 챙기는 강아지 18 사랑스런강쥐.. 2019/01/31 5,001
897603 대치동 고등수학학원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2 문의 2019/01/31 3,777
897602 월천들의 형편좋은 푸념글을 보고 있으면 19 월천 2019/01/31 5,493
897601 손석희 설 앞두고 국회 과방위에 선물 돌려 32 2019/01/31 10,781
897600 강남클럽 생태계에 대한 글이에요 9 ... 2019/01/31 4,874
897599 日여당 의원, 韓에 "도둑이 거짓말" 망언.... 4 뉴스 2019/01/31 811
897598 김지사재판 뭐뭐로보인다만 81번 ㅎ ㅎ 2 ㄱㄴ 2019/01/31 744
897597 김서형씨 참 따뜻한 분이네요 3 돌돌 2019/01/31 3,909
897596 진짜 현명한 부자는 자랑하지 않는것 같아요 23 Dd 2019/01/31 17,931
897595 황후의 품격.. 질문이에요. 6 도티 2019/01/31 3,169
897594 이런신발..안불편한가요?? 7 zz 2019/01/31 2,482
897593 '김경수 법정구속' 끌어낸 허익범 특별검사 누구? 6 2019/01/31 2,075
897592 패딩 목둘레 화운데이션 얼룩 어떻게 해요? 7 ㅜㅜ 2019/01/31 3,159
897591 자식이 싫어 이혼하고싶어요 116 .. 2019/01/31 36,424
897590 신사동 김성완 피부과 아시는 분? 7 눈밑지방 2019/01/31 3,694
897589 왜 여긴 형편 좋은 글엔 악담을 해요? 29 ........ 2019/01/31 4,009
897588 강북쪽 골반교정 도수치료하는곳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1 허리 2019/01/31 955
897587 자식을 형제나 자매로 낳아야지 12 .. 2019/01/31 5,964
897586 양승태 성창호 거의 매주 함께 등산.jpg 11 ... 2019/01/31 2,733
897585 tree1...제 글의 어떤 점이 답답한가요 44 tree1 2019/01/31 4,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