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입에 실패하는 경우가
부모입장에서는 제일 안타까울것 같아요.
어차피 한번씩 겪는 일이라면
차라리 중딩때 속썩이고 고딩때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는게 낫겠어요.
중딩때까진 성실하다가 사춘기가 고딩 때 온 자녀들 많나요?
ㅢ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19-01-31 07:45:01
IP : 223.62.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맘대로 되나요ㅠ
'19.1.31 7:52 AM (118.34.xxx.35)대학입학후,취업후,결혼후. 지랄총량의 법칙이라서...인생의 어느부분에서 한번씩 다 겪어야 되나보더라구요
2. 사람이
'19.1.31 7:59 AM (115.136.xxx.173)서울대 나온 남편 중에
중장년기에 속 썩이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남자들은 계속 온순하기는 힘든 것 같아요.3. 사촌
'19.1.31 8:06 AM (211.244.xxx.184)여자 외사촌
초중고대학까지 쭉 전교1등에 전교회장
성격활달 쾌활 적극적
누가봐도 집안자랑거리였어요
늘 이모가 자랑 자랑
대학도 무척 잘갔는데 졸업후 유학가서는 사춘기가 온건지
방황하고 세상을 부정하더니만 나이50 가까운 지금까지 학원서 강사하는데 그만두길 반복
결혼은 커녕 연애한번을 못하고는 정신과 들락날락
인생 새옹지마 앞날 모른다더니
동갑였던 나랑 그리 비교를 했는데 한참 뒤져있던 나는 그냥 평범하게 가정 꾸미고 사는데 이모는 나만보면 평범한게
가장 좋은삶이래요4. ...
'19.1.31 8:35 AM (116.121.xxx.179)고등때 사춘기 오면 대학은 잘 못가겠지만 그래도 성인때 사춘기 오는거 보다 나아요
성인때 오면 인생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요5. ...
'19.1.31 10:35 A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저희아들은 군대에서 와가지고 ㅠㅠㅠ
혼자 있고 싶은데 , 내무반에는 바글바글
중대장님도 싫고 대대장님도 괜히 밉고 ..
한번은 온다는 사춘기가 왜 군대갈때 와가지고.
제대는 잘했습니다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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