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상하게 20시간 단식이 힘들지 않아요.

이상함 조회수 : 5,070
작성일 : 2019-01-30 21:51:48
20:4 하고 있는데 예전같음 미쳤냐 20시간을 안먹게.. 생각했었는데
일주일 지났는데 내가 너무 적응을 잘 하는거죠.
뿐만 아니라 23:1 도 할수 있을것 같은게
20시간 단식하고 4시간을 먹는다 해도 처음 한시간만 음식을 먹으면 나머지 3시간은 음식생각이 안나잖아요? 근데 또 견딜생각하면 먹어주는게 맞다 싶어서 안배고파도 단식시간 끝나기전에 또 먹고 다시 단식돌입.
조금만 적응하면 1일1식 할수 있을것 같아요.
몸이 상쾌해지네요. 근데 이리 잘 하고 있다니 스스로 신기하네요. 왜그렇지. 갈수록 배도 안고파요. 식탐 많았었는데..
IP : 110.70.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9.1.30 9:57 PM (223.33.xxx.209) - 삭제된댓글

    어제부터 1일1식(말하자면23:1) 하고 있는데
    어제는 잘했는데 오늘 명절선물로 옛날과자셋트가 들어오는 바람에 1일2식이 되어버렸네요
    내혼자 사는게 아니니 유혹이 너무 많네요
    어디 고시원이라도 가서 혼자 두달 있다오고 싶어요

  • 2. 23대1이
    '19.1.30 10:08 PM (122.38.xxx.224)

    효과 좋아요. 1시쯤에 영양소 골고루 있는 식사를 잘 하시고 나면 저녁 6시까지 배불러요..잘 때 쯤에는 배가 많이 고파요. 이때가 공복인거죠. 공복상태에서 몸에 쌓인 지방이 본격적으로 연소되니까 1주일에 1킬로씩 빠지더라구요..

  • 3. ...
    '19.1.30 10:16 PM (110.70.xxx.168)

    23대 1 좋네요 해봐야지

  • 4. ㅇㅇ
    '19.1.30 10:56 PM (125.186.xxx.16)

    걍 하루 한끼 먹는다
    두끼 먹는다
    그 얘기 아닙니까?

  • 5. 님들
    '19.1.30 11:01 PM (175.223.xxx.112)

    그러게요. 애 밥 챙겨줘야 하고 ㅠ
    23:1 일주일에 1키로~ 우와
    근데 서브웨이 30센티 하루에 하나씩 먹고(사실 다 못먹긴 해도 거의 먹을순 있음) 23:1하면 살이 빠질까요?
    서브웨이 맬 먹고싶어요~~

  • 6. ...
    '19.1.31 4:37 AM (1.144.xxx.220)

    단식시간이 길수록 효과가 좋군요.

    근데 궁금한게 남편과 아이들 밥 챙겨주다보면 음식하면서 간보게 되잖아요. 간헐적 단식하시는 분들은 이런 간보는 것도 제한하시는지..

    전 16:8로 하는 중이라 되도록 가족들 음식을 되도록 저 8시간 내에 하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단식시간에 음식해야할 경우가 생겨 좀 난감해요. 제가 아침 점심 먹고 저녁 안먹는 단식이라 더 그런가도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686 저 방금 - 시간 보셔요 - 청원했는데 3 와우 2019/01/31 1,400
899685 대학병원 치과 가려면 10 ㄷㄷㄷ 2019/01/31 2,845
899684 법조 출입해 본적있는 전직 기레기입니다. 21 기레기 2019/01/31 4,817
899683 김경수지사 진짜 믿고 지지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26 2019/01/31 3,194
899682 이상한 사람 만나는 것도 결국 내탓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12 겪어보니 2019/01/31 5,383
899681 지금 잠 안 오시는 분 많은가요 15 답답 2019/01/31 2,772
899680 중학교입학하는 딸아이 10 그냥 2019/01/31 1,974
899679 백만개 드라마 2 고구마 2019/01/31 1,007
899678 적폐세력의 전략적 오류 24 asdf 2019/01/31 2,669
899677 광화문 교보 근처 식사할 곳 추천 부탁드려요. 12 플럼스카페 2019/01/31 2,372
899676 캐쥬얼스타일 명품가방 추천 부탁드려요 5 가방 2019/01/31 2,911
899675 김경수 판결에 야당조차 깜짝 놀란 이유들 11 눈팅코팅 2019/01/31 3,701
899674 저 이사왔는데 고민이 되네요. 12 뭐가 더 나.. 2019/01/31 4,744
899673 밤마다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7 괴롭 2019/01/31 8,251
899672 3.1독립만세운동 이후 딱 100년이 되는 해 입니다. 이번에는.. 11 국민의힘 2019/01/31 960
899671 70세 노인분 혼자 미국 가실수 있을까요? 12 —;; 2019/01/31 4,045
899670 초등아이 피아노 배우기 8 식신너부리 2019/01/31 2,184
899669 냉장고 냄새..어떻게 하죠? 1 .. 2019/01/31 766
899668 오늘 같은날 어디가서 푹쉬고 싶네요 4 2019/01/31 1,430
899667 아들의 사랑스런 말 10 제목없음 2019/01/31 3,396
899666 글을 읽어보면 누가 둘러대는지 알수있네요 4 허익범특검 2019/01/31 1,491
899665 양승태 비서, 성창호 판사 청원... 10만 돌파 했네요 31 ... 2019/01/31 2,214
899664 오늘부터 구치소에 있는 건가요 11 김경수지사 2019/01/31 2,030
899663 요즘 젊은 새댁들도 명절에 전 부치나요? 18 2019/01/31 4,477
899662 외신들도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 관심 보도 3 뉴스 2019/01/31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