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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녀 만나주는남자속셈이.

아마도 조회수 : 4,819
작성일 : 2011-09-21 22:43:24

원나잇 스탠드 아닌가요?

아무한테나 사달라고 하는여자면 쉬운여자로 보고..

어떻게든 해보려고..근데 그 빈대녀도 ..술좀 얻어먹자고 첨보는남자 스킨쉽허락하고..

술집여자와 다를바 없는거 같아요..

밤에는 차도 태워달라고 하던데.. 진짜 위험한 여자네요...

IP : 218.232.xxx.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첼리스트 
    '11.9.21 10:44 PM (183.107.xxx.151)

    맙소사...

  • 2. dd
    '11.9.21 11:00 PM (112.173.xxx.93)

    그렇게 살다 훅 가는거죠. 고추달린 남자라면 최소한 저런 가능성은 열어두고 하겠고 못된 놈이라면 강제로 해버리겠죠...유인해서.

  • 3. ...
    '11.9.21 11:08 PM (221.158.xxx.231)

    글이 낚시가 아니라 원글님이 어리버리한 딸을 겨우 돈 오천으로 낚으신 듯.
    반은 성공하신것 같아요.
    돈 오천만원에 낚이는 딸이나, 딸 얄밉다고 가족간 불화 일으키며
    좋아하시는 원글님이나 모전여전이네요.

  • 4. 그 여자..
    '11.9.22 8:13 AM (114.200.xxx.81)

    세상 모르는 것임.. 한숨 나옴..

    그 여자는 자기가 남자를 갖고 논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원나잇 스탠드를 즐기려는 남자의 심리를 이용해 단물만 빼먹고
    (그것도 치명적인 것은 아니잖아요. 몇만원에 불과한 식사 등등..)
    가버리는 건 그 남자의 그런 사고방식에 대한 응징,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니 당해도 할말 없지 하는 식..

    하지만 그러다가 당한다는 거죠.. 세상 무서운 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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