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변비 상태
그전에 있었어도 못느낄 정도로 경미했던 듯..
생리 2주전~열흘전부터 신호가 오는데 이게 설명이 힘든 상태에요. 너무 피곤하고 졸립고 체력이 바닥이고 자꾸 주저앉아요. 근데 이런 건 의지로 어찌 극복한다 하는데 극단적인 변비가 시작돼요. 아무리 먹어도 유산균, 변비에 좋다는 채소, 과일, 변비약도 소용없어요. 열흘에서 2주간을 거의 일을 못보는 상태니 배는 남산만 하고 얼굴은 푸석거리고 두통이 극심합니다.
근데 이게 극대화되어 죽을 것 같은 시기가 일년에 세번 있네요. 명절 두번, 제사 때요. 내 몸은 어찌 이렇게 생겼을까요..ㅠ
1. ..
'19.1.30 9:39 PM (222.237.xxx.88)이제까지 하시는 요법에 더해
배를 자꾸 주물러주시고요.
매일 따끈한 물에 좌욕을 하면서 응까응까 힘을 줘보세요.2. ㅜㅜ
'19.1.30 9:45 PM (211.179.xxx.85)점둘님 댓글 감사해요. 제 몸이 그 시기에는 배설기능이 아예 정지되는 느낌이에요. 배는 남산만 한데 가스도 없고 화장실 갈 기미조차 없어요. 아무리 오래 앉아있어도 소용없고요. 차라리 폐경되면 괜찮을까 싶어요...
3. 엉덩이를
'19.1.30 9:48 PM (211.208.xxx.110)따뜻하게 해주세요. 좌욕도 좋고 방을 따뜻하게 해서든요. 그리고 야채보담 더 섬유질이 거친 음식을 드셔야 해요. 시레(?)기 같은거요.. 그리고 좀 그렇긴 하지만 항문 위쪽 엉덩이 골을 손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4. 맛사지도
'19.1.30 9:50 PM (211.36.xxx.143)좋지만, 그정도면 장쾌력슬림 드세요. 김오곤이 선전하는. 변비 고민 해결됩니다
5. ...
'19.1.30 9:51 PM (223.39.xxx.26)야채스프는 시도해보셨어요? 도움이 많이 되던데..
6. ..
'19.1.30 9:51 PM (175.116.xxx.150)명절,제사 스트레스에 컨디션도 안좋으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미궁 대장사랑 효과 좋은데 한 번 시도해보세요.7. 들깨가루를
'19.1.30 10:28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사서, 냉장고 구석에 넣고 잊어 버리세요.
오래오래 후 들깨탕을 만들어 보세요.8. .....
'19.1.31 8:55 AM (121.131.xxx.220)댓글에 있는 방법 다 사용해보시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따끈한물 한잔 가득마시세요. 좋은 소금과 글리신을 타서 마시면 피부에도 좋습니다.몸의 순환을 도와주죠.
그리고 저녁에 마그네슘 3-4알 먹고 자세요
그리고 아침을 꼭 먹으세요. 꼭꼭씹어 먹어서 위가 움직일수 있는..
아침에 입으로 들어가면 반드시 뒤로 나오게 되어있거든요. 이렇게 일주일만 꾸준히 해보세요.
그리고 몸을 좀 움직여야합니다.
마그네슘은 이 제품이 제일 좋습니다.가격도 싸구요. 비타민디와 함께 먹으세요. 한국인에게 제일 많이 모라자는 성분이죠
https://iherb.co/4r54gaKb
https://iherb.co/4DkWwS8M
https://iherb.co/L7J3yZPq
https://iherb.co/3T27y1MY9. ....
'19.1.31 9:41 AM (121.131.xxx.220) - 삭제된댓글그리고..근데 이게 극대화되어 죽을 것 같은 시기가 일년에 세번 있네요. 명절 두번, 제사 때요. --
이 정도면 사실은 심인성이죠. 뭔가 심리적인 부분이 있을테니 곰곰히 생각해보고
녹이는 작업을 하세요.10. ....
'19.1.31 9:42 AM (121.131.xxx.220)그리고..근데 이게 극대화되어 죽을 것 같은 시기가 일년에 세번 있네요. 명절 두번, 제사 때요. --
갱년기 증상과 함께 심인성인 부분도 크겠네요. 뭔가 있을테니 곰곰히 생각해보고
녹이는 작업을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9496 | 백만개 드라마 2 | 고구마 | 2019/01/31 | 1,009 |
| 899495 | 적폐세력의 전략적 오류 24 | asdf | 2019/01/31 | 2,673 |
| 899494 | 광화문 교보 근처 식사할 곳 추천 부탁드려요. 12 | 플럼스카페 | 2019/01/31 | 2,376 |
| 899493 | 캐쥬얼스타일 명품가방 추천 부탁드려요 5 | 가방 | 2019/01/31 | 2,925 |
| 899492 | 김경수 판결에 야당조차 깜짝 놀란 이유들 11 | 눈팅코팅 | 2019/01/31 | 3,705 |
| 899491 | 저 이사왔는데 고민이 되네요. 12 | 뭐가 더 나.. | 2019/01/31 | 4,747 |
| 899490 | 밤마다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7 | 괴롭 | 2019/01/31 | 8,255 |
| 899489 | 3.1독립만세운동 이후 딱 100년이 되는 해 입니다. 이번에는.. 11 | 국민의힘 | 2019/01/31 | 962 |
| 899488 | 70세 노인분 혼자 미국 가실수 있을까요? 12 | —;; | 2019/01/31 | 4,053 |
| 899487 | 초등아이 피아노 배우기 8 | 식신너부리 | 2019/01/31 | 2,186 |
| 899486 | 냉장고 냄새..어떻게 하죠? 1 | .. | 2019/01/31 | 768 |
| 899485 | 오늘 같은날 어디가서 푹쉬고 싶네요 4 | 삶 | 2019/01/31 | 1,433 |
| 899484 | 아들의 사랑스런 말 10 | 제목없음 | 2019/01/31 | 3,398 |
| 899483 | 글을 읽어보면 누가 둘러대는지 알수있네요 4 | 허익범특검 | 2019/01/31 | 1,496 |
| 899482 | 양승태 비서, 성창호 판사 청원... 10만 돌파 했네요 31 | ... | 2019/01/31 | 2,214 |
| 899481 | 오늘부터 구치소에 있는 건가요 11 | 김경수지사 | 2019/01/31 | 2,034 |
| 899480 | 요즘 젊은 새댁들도 명절에 전 부치나요? 18 | 전 | 2019/01/31 | 4,485 |
| 899479 | 외신들도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 관심 보도 3 | 뉴스 | 2019/01/31 | 835 |
| 899478 | 내일 여행가는데 이제 짐싸려구요.. 7 | ㅇㅇ | 2019/01/31 | 1,862 |
| 899477 | 하루 휴가 춥지않게 보낼 곳 추천 2 | .. | 2019/01/31 | 980 |
| 899476 | 수입? 커피믹스 17 | .. | 2019/01/31 | 3,743 |
| 899475 | 한달전 무 냉장고에 6 | 무 저장 | 2019/01/31 | 1,893 |
| 899474 | 김진태, 김경수 법정구속에 “다음 차례는 이재명” 21 | ㄱㄴㄷ | 2019/01/31 | 2,677 |
| 899473 | 방탄소년단 뷔(태형) 자작곡 나왔네요. 16 | 겨울감성 | 2019/01/31 | 3,135 |
| 899472 | 사법농단 연루자..성창호판사는 양승태 비서 출신. 6 | 포털이숨긴다.. | 2019/01/31 | 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