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에 대한 기대는 그저 부모의 욕심일 뿐인거죠?

-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19-01-30 07:15:16
아무 기대없이 욕심 다 내려놓고
그냥 뒤에서 지켜만 봐주면 스스로 잘 자라는게
자식일까요?

IP : 223.62.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0 7:46 AM (14.32.xxx.47)

    그러라고 하는데 그래도 어찌 자식에 대한 기대가 없을까요 부모가 그리는 그림도 있을텐데요
    부모자식이 트러블없이 화합하는 경우를 보면 참 이만한 복없구나싶어요 그런 자식 너무 고맙죠

  • 2. 믿어줘야죠
    '19.1.30 8:06 AM (61.82.xxx.218)

    이 험한 세상 금수저로 태어나진 못해도, 뒤에서 지켜보며 힘들때 따듯하게 안아줄 부모가 되야죠
    욕심만 부리고 자식을 자랑거리 삼아 키우면 스카이캐슬의 부모가 되는거죠.
    내 자식의 그릇이 이만큼인거 인정해야 자식도 편하고 좀더 성장할수 있습니다.

  • 3.
    '19.1.30 8:08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자식 성격이나 능력 보면서 거기에 맞춰 미랑 한거지요
    너무 밀어 부쳐도 안되고요

  • 4. 아니요
    '19.1.30 8:35 AM (115.143.xxx.140)

    점점 그러지 않은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요. 아이가 멋대로 하더라도 크게 엇나가지 않는건 예전이고 지금은 온갖것에 중독될 수 있는 세상이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도 많죠.

    공부하지 않으면 할게 없고 인정받기도 힘들어요. 어느 정신과 의사가 요즘 아이들이 자존감이 낮은 이유는, 과거와 같이 부모의 노동을 도우며 스스로의 성취감을 얻을수 있는게 아니라 오로지 공부로만 평가받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 5. 돈은돈을낳고
    '19.1.30 9:4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 때 뭐 노동했나요?
    요즘 애들은 결핍이 없어요.
    그냥 늙은 부모한테 빌붙어 사는
    은둔형 외톨이도 생각보다 많아요.
    부모가 노동하지 않아도 돈이 생기거든요.

  • 6. 돈은돈을낳고
    '19.1.30 9:42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 때 뭐 노동했나요?
    요즘 애들은 결핍이 없어요.
    그냥 늙은 부모한테 빌붙어 사는
    은둔형 외톨이도 생각보다 많아요.
    부모가 노동하지 않아도 돈이 생기거든요.
    인생 편하게 살고 싶어하고 실제로 그렇게 살아요.
    결혼해도 완전 독립 못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602 유은혜 장관과 교육부.. 14 칭찬합니다... 2019/03/04 3,243
907601 이건 꼭 봅시다 ㅡ 임은정검사 3 임은정검사화.. 2019/03/04 1,009
907600 한유총, 개학 연기 철회 결정.."5일부터 개학해달라&.. 10 뉴스 2019/03/04 2,128
907599 해외대학도 입학금이 있나요? 3 입학금 2019/03/04 1,321
907598 비타민 어떻게 챙겨드시나요~ 8 누리심쿵 2019/03/04 2,087
907597 결혼하니 좋은 점 22 .. 2019/03/04 8,270
907596 한유총 "개학연기 죄송, 궤변같지만 아이에겐 이익&qu.. 8 .... 2019/03/04 2,528
907595 아까 머리아프다고 글올린사람인데요 고혈압 7 000 2019/03/04 2,707
907594 다음주에 제주도 올레길 걷기 어떨까요? (황사. 추위등) 5 .. 2019/03/04 1,152
907593 승리 카톡 원본 권익위 제출 6 ㅡㅡ 2019/03/04 3,353
907592 자칭 우파들은 멍청한가요 사악한가요, 아님 깊은 뜻? 12 용감한우파나.. 2019/03/04 1,865
907591 조명균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방안 마련…대미 협의 준비”.. 5 자한당소멸 2019/03/04 1,110
907590 내가 힘드니 정치도 멀어져요 10 이런글 2019/03/04 1,413
907589 뒤늦게 워드 자격증 도전하는데요ᆢ 질문 좀 드릴께요 1 말숙이 2019/03/04 823
907588 한유총 , 개학연기 철회..내일부터 유치원 정상운영(속보) 23 기레기아웃 2019/03/04 3,378
907587 폼페이오 "북한, 우리와 계속 대화활 준비, 그게 의도.. 4 ㅇㅇ 2019/03/04 1,011
907586 文대통령 "친일하면 3대가 떵떵..바로 잡는 게 조국이.. 20 뉴스 2019/03/04 1,828
907585 김남길이 저렇게 멋있었나요.. 25 ㅇㅇ 2019/03/04 6,470
907584 가스렌지 열분포가 너무 짜증나요 1 요리할때마다.. 2019/03/04 1,186
907583 아들 군대가는데 여친을 데리고 훈련소로? 27 꼭 그래야 2019/03/04 10,555
907582 폴리 100셔츠 물세탁 안될까요? 6 세탁법 2019/03/04 1,882
907581 우울증 약 끊은지 얼마 안 된 사람에게 호스피스 병동에서 13 가능 2019/03/04 5,635
907580 메달리스트 체조선수 어머니 중에 아들 메달 딴후에 드라마틱하게 .. 5 레드 2019/03/04 2,307
907579 건강검진 목록 중 하나 골라주세요~ 6 검진 2019/03/04 1,150
907578 사람 마음 5 jiye 2019/03/04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