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은행 직원출장 서비스 가능한가요?

은행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19-01-29 21:38:27
통장 재발급 해야 되는데 본인만 가능하고
꼭 본인이 은행에 방문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현재 병원에 입원중이라 거동을 못해요
근데 그통장에 돈이 있어 찾아야 병원비를 낼수 있어요
통장계좌도 모르고 ㅡ항상 카드로 돈을 뽑아 썼기때문에 계좌번호는 모릅니다 통장 도장.카드 다 분실했어요
이런경우 혹시 은행직원이 병실로 출장올수 있는 제도는 없을까요?
수수료 내고라도 이리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IP : 211.244.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9 9:4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앞에 살아요.
    엠블란스에 베드통째로 싣고서 은행 온 사람 본적있어요.
    본인확인만 하고 자녀들이 일처리는 하던데요.
    주사줄에 기계까지 많이 있었어요

  • 2. ...
    '19.1.29 9:44 PM (223.62.xxx.196)

    은행과 병원측 연계된 병원은 가능해요
    병원 원무과에 알아보세요

  • 3. 윗님
    '19.1.29 9:46 PM (211.244.xxx.184)

    그렇게 하고 엠블란스 차타고 실려 은행가는것보다
    은행직원이 서류준비해 본인 확인하고 처리해주면 더 좋을것 같아서 알아보고 있는겁니다
    대출받을때는 직장이나 집으로 은행직원이 출장나오더라구요

  • 4. ...
    '19.1.29 10:12 PM (39.7.xxx.165) - 삭제된댓글

    불가능....

    출장방문은 영업이 목적인데
    통장재발급으로 방문요청은 불가하죠
    그걸 은행직원중에 누가 가겠어요?

    차라리 위임장등
    대리인이 은행방문해서 처리하는방법을 알아보세요

  • 5. 음..
    '19.1.29 11:26 PM (49.167.xxx.225)

    제생각은..보호자(남편이나 성인자녀)가있다면
    가족관계증명서 도장 가는사람신분증
    가지고 병원에서 가까운 은행에가서 계좌를 만든다음..
    그카드로 새계좌에 계좌이체하라고 시키겠네요..
    당일 계좌이체한도가 있으니 금액이 크며 며칠에걸쳐서 하세요..

  • 6. s7
    '19.1.29 11:39 PM (223.62.xxx.194)

    파출가능업무가 있는데 매체발급은 무조건 내점만 가능해요.

  • 7. 음님
    '19.1.30 12:04 AM (211.244.xxx.184)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안되는데요
    계죄를 만들기위해서는 꼭 본인이 와야 한대요
    어느은행이나 움직이기 위해선 엠블런스와 이동 침대를 이용해야 가능인거죠
    가깝고 멀고의 문제가 아니구요

  • 8. 음님
    '19.1.30 12:06 AM (211.244.xxx.184)

    그리고 다른은행 통장은 있어요
    그계좌로 이체는 불가능하니 문제죠

  • 9. 저위
    '19.1.30 12:35 AM (223.62.xxx.196)

    병원은행연계 내용 쓴 사람인데요
    원글님과 같은 내용으로 4년전쯤 병원에서 직접 은행직원과 통화연결로 이체 처리 해줬어요
    양쪽다 개인적으로 관계있는 직원 아니구요
    한번 알아보세요
    다급하게 처리해준건데
    이게 정상적인 허용범주가 아닐수도 있을것같가도 하고 그렇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889 인스타그램의 계정 1 2019/03/02 1,072
906888 음주 걸린 김상혁, 얼굴이 너무 훅갔네요 이쯤되면 불.. 2019/03/02 4,834
906887 오프라윈프리는 자녀가 없나요,? 19 내면의평화 2019/03/02 6,176
906886 토마토 계란 볶음이 탕으로 ㅠ 5 .. 2019/03/02 2,118
906885 엘지전자 led 텔레비젼 55인치 화면 교체 수리 비용 비싼가.. 3 고장 2019/03/02 2,666
906884 남들 돈버는거 쉽게 버는줄 아는 멍충이들 6 ... 2019/03/02 2,861
906883 아로마 오일 고급스러운 브랜드 있나요?? 7 ㅇㅇ 2019/03/02 2,193
906882 부동산을 공부하고싶은데요 2 2019/03/02 1,270
906881 저의 출생의 비밀 57 111 2019/03/02 24,276
906880 고춧가루 하나도 없이 열무얼갈이김치 성공했어요 9 자랑글 2019/03/02 2,976
906879 생수 두묶음 사러갔다 35000쓰고 왔네요 7 ㅇㅇ 2019/03/02 3,349
906878 저는 패딩 세탁소에 그냥 맡길래요 16 몰라 2019/03/02 7,745
906877 카카오스토리 잘 아시는 분 2 happ 2019/03/02 1,491
906876 기분좋아지는 디즈니 만화네요 4 더불어 2019/03/02 1,737
906875 부산분들 지금 광안대교 통행안되나요? 4 궁금맘 2019/03/02 1,692
906874 서울시내에 고급 흰 자기그릇 가게가 어디 있을까요? 14 흰 자기그릇.. 2019/03/02 2,805
906873 달라는 소리가 입에 붙은 사람은 어떤마음인지요? 9 이해불가 2019/03/02 2,506
906872 나는 노문경파입니다 15 노랑 2019/03/02 1,292
906871 시어머니 돌아 가진지 이제 45일 이 지나갑니다. 4 그냥 며느리.. 2019/03/02 4,924
906870 어쩌구저쩌구 블라블라 2 2019/03/02 752
906869 일본 “문 대통령, 3.1운동 사상자 수 언급은 부적절” 24 .... 2019/03/02 2,080
906868 하늘이시여 23 두근두근 2019/03/02 4,671
906867 캡슐커피 먹는다고 눈치 주는 남편 67 캡슐커피 2019/03/02 22,716
906866 선풍기 꺼냈어요. 9 갱년 2019/03/02 2,241
906865 여기 댓글들 왜 그래요~? 참..나 21 와 무셔 2019/03/02 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