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차피 시댁 스트레스 있다면 능력남이나 부잣집이 낫지않나요?

ㅇㅇ 조회수 : 4,195
작성일 : 2019-01-29 20:39:22
주변보니까 못사는 시댁 무능한 남편이라고해서
시댁스트레스가 덜한것도 아닌것 같아서요
IP : 175.223.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9 8:40 PM (110.70.xxx.168)

    못사는 시댁이 더 하다는 거..

  • 2. ...
    '19.1.29 8:42 PM (58.232.xxx.241)

    진실은 아무나 부잣집에 시잡 못간다는 거

  • 3. ...
    '19.1.29 8:4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못사는 시댁이 더 심할수 밖에 없어요.
    아들이 버는 돈으로 자신을 부양해주길 기대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못사는 집들은 그래요.
    자식들 고생고생해서 키워놨으니 (이것도 사실이죠. 지지리 가난하면 키우는 것도 힘들게 키우셨을 거고)
    이제는 좀 쉬련다. 이제는 덕보련다.

    있는 집은 그런건 없어요.
    자식이 60이라도 더 못해줘서 안달이죠.
    돈갖고 쥐고 흔들려는건 있겠지만.
    가난한 집은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싸우는 형국 ㅎㅎㅎ

    당연히 없는 시댁보단 있는 시댁이 낫습니다.
    이건 처가도 마찬가지에요.
    처가도 없는 처가는 사위한테 은근 바래요.
    생활비 좀 주겠거니~ 우리 딸이 호강 시켜주겠거니..
    가난한 집들이 의존적인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면 많이 싸우죠.

    다 그렇단 얘기는 절대 아니고요

  • 4. ...
    '19.1.29 8:43 PM (39.121.xxx.103)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데 아무나 부잣집에 시집가나요? ㅎㅎ

  • 5. ..
    '19.1.29 8:48 PM (117.111.xxx.226)

    능력남이나 부잣집은 보통 그수준에 맞게 결혼시키죠

  • 6. 시집살릴
    '19.1.29 8:52 PM (39.113.xxx.112)

    부자집이면 차이나는 며느리 보지 않아요. 아들 혼자 살라하지

  • 7. 저는 싫어요
    '19.1.29 9:01 PM (211.36.xxx.61)

    시댁부자 남편전문직 -엄마의 삶인데
    평생비위맞춰 사는거 못하겠음..

  • 8. ..
    '19.1.29 9:02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부잣집에서 데려간대요? 대부분 끼리끼리인것을..

  • 9. ㅋㅋ
    '19.1.29 9:06 PM (65.189.xxx.173)

    부자집에 시집가기 싫어하는 여자도 있나요?

  • 10. ㅌㅌ
    '19.1.29 10:58 PM (175.223.xxx.156)

    난 내가 더 능력있어서 할 말 다하고 산다는 여자들도 있어서요
    그런데 속썩는건 또 덜한것같지도 않아요

  • 11. ㅁㅁ
    '19.1.30 12:49 AM (112.144.xxx.154)

    친정 부자면서 시댁 못살면
    공주대접 받으며 살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420 공무원 시험 어려울까요? 8 2019/03/09 3,287
909419 복부가 항상 빵빵하고 차고 누르면 많이 아픈데요 3 ... 2019/03/09 2,573
909418 부모는 사과하지 않는다 16 나를돌보기 2019/03/09 6,997
909417 독서실사업 어떤가요? 1 ... 2019/03/09 1,918
909416 수영 오래하면 정말 폐나 기관지가 튼튼해지나요? 6 .. 2019/03/09 4,079
909415 너무 일찍 찾아온 기회 8 ㅇㅇㅇ 2019/03/09 4,845
909414 단발머리 밑에 컬을 잘 빼는 미용실(강북지역) 아시면 추천좀.. 3 단발컬 2019/03/09 2,255
909413 자신이 글 올리고 2 자신이 2019/03/09 1,375
909412 오늘 5급 행시 어땠나요 3 행시 2019/03/09 3,543
909411 3월 지나면 노트북 가격이 오르나요? 4 ... 2019/03/09 1,444
909410 청주가 집에 너무 많은데 .. 12 111 2019/03/09 3,590
909409 고단수 여우 남자를 만나서 맘고생중인데요 20 Parc 2019/03/09 15,461
909408 도대체 맛있는 딸기는... 20 딸복자 2019/03/09 7,190
909407 백인 여배우들 구분을 못하겠어요 ㅠㅜ 7 ㅇㅇ 2019/03/09 2,149
909406 방광검사 산부인과?비뇨기과? 6 방광 2019/03/09 1,691
909405 2차 북미회담때 아베가 제일 좋아한다가 무슨 뜻인가요.. 14 아베 2019/03/09 1,604
909404 모니터 4:3비율짜리 쓰던 컴을 16:9비율모니터에 연결햇더니 2 dd 2019/03/09 998
909403 "요즘 서러운 게 남자...필요한 건 마누라".. 6 000 2019/03/09 4,505
909402 지겨워 죽겠네요 요리... 14 음식 2019/03/09 5,764
909401 풀콘서트가 있네요...ㅎㅎㅎㅎ 7 tree1 2019/03/09 1,494
909400 개목줄 안하고 공원다니는 사람들 다 신고하고 싶어요 6 Dhjkkf.. 2019/03/09 1,765
909399 어린이집 괜찮을까요? 4 2019/03/09 1,029
909398 맞춤법 좀 알려주세요 3 .... 2019/03/09 1,050
909397 택시기사 어이없네요 5 음음 2019/03/09 2,790
909396 남교수들 눈 높나요? 38 소개 2019/03/09 9,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