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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잠깐 들러서 점심을 먹고갔더니

.. 조회수 : 5,599
작성일 : 2019-01-29 17:52:36
저녁하기가 싫으네요.
당뇨기가 있어서 와서 먹은건 좋은데
반찬하기가 많이 까다로워졌어요.
에구 뭘하나~
IP : 211.205.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뇨면
    '19.1.29 5:59 PM (175.223.xxx.67)

    밥,국,반찬은 틀을 버려요.
    메인이 밥인 이상은 그게 현미든 백미든
    반찬조리로 아무리 머리 짜내도 한계가 있어요.

    우리 남편도 당뇨인데
    밥 먹는 날도 쌀 70그람 재서 그거만 밥해요
    고기 약간과 좋은 기름에 볶은 야채
    밥은 아주소량(과일 먹고 싶다고 하는 날은 그냥 과일로 대체하기도)
    국 대신에 따뜻한 차
    이런식이에요

  • 2. ...
    '19.1.29 5:59 PM (59.15.xxx.61)

    보통 나물 생선 고기 반찬에
    설탕 안넣고 약간 싱겁게 하면 됩니다.
    문제는 소식이지요.
    저희는 부부 다 당뇨 있어도
    그렇게 하니 어려움 없어요.
    오늘 저녁 반찬은
    오징어 무국에 멸치 꽈리고추볶음 두부전 합니다.
    요즘 무 하나 있으면 반찬하기 좋아요.
    뭐 먹을까 고민 말고
    적게 먹기를 힘쓰세요.

  • 3. 에구
    '19.1.29 6:01 PM (220.85.xxx.184)

    고생 많으세요...그래도 고민하시는 거 보면 좋은 와이프이신듯.
    측은히 여기시고 최대한 도와주세요...화이팅입니다.

  • 4. ..
    '19.1.29 6:10 PM (211.205.xxx.62)

    댓글 감사합니다~ ^^♥

  • 5. 당뇨
    '19.1.30 3:28 AM (223.62.xxx.24)

    당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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