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 30살 대학원 다니는 조카와 돈버는 조카의 용돈

? 조회수 : 6,773
작성일 : 2019-01-29 10:42:18

예를 들자면 둘의 경우 설용돈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언제까지 용돈을 줘야 하는지...

IP : 118.222.xxx.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1.29 10:43 AM (122.35.xxx.170)

    받는 손이 부끄러울 나이

  • 2. 둘다
    '19.1.29 10:44 AM (125.142.xxx.145)

    안줘도 되지 않나요

  • 3. 대학졸업축하금이
    '19.1.29 10:45 AM (1.237.xxx.156)

    마지막 용돈이었어요

  • 4. ..
    '19.1.29 10:45 AM (117.111.xxx.49) - 삭제된댓글

    둘 다 안줍니다.
    용돈은 대학생까지 그 이후면 받는 아이도 창피할 나이죠.

  • 5. 저때
    '19.1.29 10:47 AM (221.146.xxx.85)

    할머니한텐 받았어도 ㅎ
    큰아버지께 제가 용돈 드렸네요
    그동안 많이 받았으니까요
    안줘도 돼요~

  • 6. 용돈을 왜줘요,
    '19.1.29 10:49 AM (112.165.xxx.97) - 삭제된댓글

    대학졸업하면
    오히려 조카들이 밥사던데요

  • 7. ....
    '19.1.29 10:50 AM (39.121.xxx.103)

    받는 조카들 민망해요..

  • 8. 안줘요~
    '19.1.29 10:54 AM (223.62.xxx.66)

    주지마세요 갸들 결혼할때 또 쓰셔야하는데~

  • 9. 올해부턴
    '19.1.29 10:55 AM (223.62.xxx.66)

    안준다 하세요 나이 30인데 ㅎ

  • 10. 둘다..
    '19.1.29 11:04 AM (122.38.xxx.224)

    안줘야죠. 조카 둘이 대학생인데..
    갑자기 올케가 지금까지 안주다가 주는 것처럼..다 큰 애들한테 무슨 용돈이냐고 해서..내면적인 뜻이 뭐든 간에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 다음부터 끊었어요.

  • 11. 30살
    '19.1.29 11:11 AM (211.38.xxx.42)

    이면 안줘도 될것 같은데요...대학원생도 돈 벌던데...
    여튼 돈 벌고 안 벌고 떠나서 30이면 안줘도

    저는 20살때 취업해서 은행다녔는데....(다니다가 중간에 방통대감)
    대학가거나 다른 사촌들은 세배돈이나 용돈 받았는데
    넌 돈 버니까 하면서 아무도 안줬어요...

    그래서 가끔...이 나이에도 ㅋㅋ 서운했다고 얘기했었어요.
    단돈 만원이라도 엄청 좋았을것 같았어요.

  • 12. ...
    '19.1.29 11:12 AM (220.116.xxx.70)

    30살인데 아직도 용돈을 준다고요?

  • 13. 그러면
    '19.1.29 11:16 AM (122.38.xxx.224)

    지금까지 받았단 말인데..얼굴이 두껍네요.

  • 14. ....
    '19.1.29 11:30 AM (221.157.xxx.127)

    둘다 안줘야죠

  • 15. ....
    '19.1.29 11:41 AM (223.38.xxx.77)

    세배돈 졸업이요

  • 16. dlfjs
    '19.1.29 11:46 AM (125.177.xxx.43)

    30이면 용돈은 끝
    세뱃돈은 오만원쯤 줍니다

  • 17. ㅇㅇㅇㅇ
    '19.1.29 11:50 AM (221.144.xxx.198)

    취업한 조카들이 외려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지...

  • 18. 햇살
    '19.1.29 12:12 PM (175.116.xxx.93)

    무슨 용돈을 줘요?

  • 19. 주지마세요.
    '19.1.29 12:17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나이 같으면 대학원을 다니든, 돈을 벌든 같은거구요.
    서른살이면, 용돈받을 나이 아닙니다.

  • 20. ㆍㆍㆍ
    '19.1.29 1:08 PM (175.125.xxx.179)

    서른살 성인한테 뭔 용돈을 줘요. 받는 사람도 손 오그라듭니다. 전 이십대 후반까지 거절하는데도 종종 쥐어주셔가지고 받았는데.. 진짜 받기 좀 부담스러웠어요.

  • 21. 주고싶으심
    '19.1.29 1:57 PM (211.196.xxx.69) - 삭제된댓글

    둘다 주시고... 아님 마시고... 부담스러우면 대놓고 만원만..ㅡ 안주셔도 될거 같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221 인간극장 남편 뭐에요? 24 인간 2019/01/30 15,010
89922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2 ... 2019/01/30 1,154
899219 급)진짜 고보습 바디로션이나 오일 추천 부탁드려요! 31 건강하자 2019/01/30 5,296
899218 친한으로 알려진 일본 국민 mc “한국은 이상한 나라” 15 방사능 2019/01/30 5,066
899217 임신초기에 챙겨먹어야할 영양제 뭐가 있은까요? 5 모모 2019/01/30 1,773
899216 자식에 대한 기대는 그저 부모의 욕심일 뿐인거죠? 4 - 2019/01/30 3,068
899215 석박지가 물러요 ㅠ 2 방울 2019/01/30 2,255
899214 드뎌 오늘 해방이네요 8 2019/01/30 3,944
899213 애플노트북을 1월4일날결재 액정이깨졌어요 5 ar 2019/01/30 1,597
899212 고등학교 딸과 이사문제 7 .. 2019/01/30 2,196
899211 꿈해몽 부탁드려요 돌아가신 어머니가 음식 주는 꿈 4 2019/01/30 6,883
899210 잊혀지지 않는 황교안의 명언. 9 남초에서 봤.. 2019/01/30 4,000
899209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거기가 신고받는 데 맞습니까?.. 2 jtbc 2019/01/30 3,854
899208 자는 남편이 넘나 이뻐요 9 2019/01/30 4,543
899207 조선일보 기자들 항공권받고 기사써주고 로비스통해 인사청탁하고 9 기레기.. 2019/01/30 2,249
899206 삶과 죽음... 죽음은 그냥 컴퓨터 전원 내리는 것과 같지 않을.. 16 헤유 2019/01/30 6,965
899205 고3 딸이 졸업식에 오지 말래요ㅠ 8 왜? 2019/01/30 7,384
899204 대학 등록 할지 저도 도와주세요 16 ㅇㅇ 2019/01/30 3,981
899203 대출 상환 고민 3 .... 2019/01/30 2,041
899202 오늘 김경수지사 선고일이예요. 16 ... 2019/01/30 2,021
899201 어르신 사실 집 고려할점?팁 10 그냥 2019/01/30 1,805
899200 수험번호 1 합격여부 2019/01/30 852
899199 태극기 대신 카타르 국기 흔든 이매리, 상처 준 한국 방송계 14 ㅁㅁㅁ 2019/01/30 4,961
899198 황교안 총리때 실업자 100만 넘음 6 .. 2019/01/30 1,329
899197 가장 부패한 대한민국 경찰서가 버닝썬 사건 지구대라네요 17 눈팅코팅 2019/01/30 5,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