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아들 때문에 괴로워요.
1. 혹시
'19.1.29 12:15 AM (125.177.xxx.106)외국이 원글이나 아이들에게 안맞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한국으로 돌아오는게 어떨런지...2. ..
'19.1.29 12:16 AM (24.114.xxx.196)저는 기러기엄마인데 그렇게 공부 안하고 놀기만하던 아들이 시간이 지나니 열심히 하려고 하더라구요.
대신 중2가 된 딸이 사춘기가 와서 요즘 말을 안듣고 유투브만보고 메이크업에 빠져 살고 있네요.3. ..
'19.1.29 12:17 AM (211.227.xxx.203)전 아이가 너무 안됐네요..
마음 둘 곳이 있을까요?
엄마라도 잘 대해 주시고 의지를 키워 주심이...
맛난거 해먹으며 대화도 좀 해보시구요..
저도 사춘기 아이 둘 키우는데 억장이 무너져요....4. ...
'19.1.29 12:41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타국에서 혼자 아이 둘 키우시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아이도 남의 나라에서 엄마 못지 않게 힘들거에요.
공부는 둘째 치고,
서로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급선무인것 같아요.
힘내세요.5. 유리
'19.1.29 12:49 AM (115.136.xxx.173)힘 내세요. 그또한 지나갑니다.
우리 애도 그랬는데 정신차려서
본인이 원하던 대학 가네요.
꼭 바뀔거에요.6. 에휴....
'19.1.29 1:27 AM (86.245.xxx.73)그 맘때 정말 애들 핸드폰 멍하니보고있는거 열불나죠 넘 뭔지알겠네요 그렇다고 한국으로 들어가기도 그렇고...
뭔가 기댈대도없고 지지받는 느낌도 없고하니 더 게임이나 융튜브보고그러는걸거에요. 남자들이 회피성향이강하잖아요
돈벌랴 애 키우랴 얼마나 수고하실까요 정말 따뜻하게 밥이라도 차려드리고싶네요...7. ᆢ
'19.1.29 9:50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언어가 안되면ᆢ아이가 재미도없고 너무힘들것같아요
결단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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