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남편들 ㅂㄱ를 저렇게 뀌나요?

.....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9-01-28 23:07:21
전 방에 있는데요.
혼자 거실에 있는데 아주 시원하게 뿌우우웅!! 뿌웅! 뿌웅! 빵빵!
정말 소리도 크고요. 듣기에 기분이 나빠서요.
예전에 소리 크다고 하니까 건강한거라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남편 집은 건강이 최고야. 그 무엇보다 건강만 생각하는 집인데요.
전에는 참으면 안된다고 그러면서요.
거실 바로 뒤에 식탁이 있는데 저 밥 먹고 있었는데 앉아서 엉덩이 살짝
들어서 그때는 소리 안나게 낀거 같고요. 한쪽 엉덩이 든다는게 그뜻이잖아요.
남편 집이 저리 빵빵 껴도 좋다고 웃는 집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가정 환경이 많이 차이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요.
IP : 27.119.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한지
    '19.1.28 11:08 PM (121.167.xxx.173)

    얼마나 되셨어요?

  • 2. 같이
    '19.1.28 11:1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뀌세요. 아주 빵빵

    엉덩이 드는게 뭡니까? 남편얼굴에 쏟아부어버리세요.

  • 3. .....
    '19.1.28 11:18 PM (27.119.xxx.10)

    결혼하고 1개월 뒤부터 저랬어요.
    지금은 1년 2개월 되었어요.

  • 4. ..
    '19.1.28 11:27 PM (180.71.xxx.170)

    15년차 소리없는 공습이에요.
    소리로 경고하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래도 한 10년은 안뀐것같은데..
    제가 출산하고나서 먼저 딱 한 번 뀌었는데
    이사람은 그때부터인듯해요ㅜㅜ

  • 5. 부부
    '19.1.28 11:32 PM (121.176.xxx.109)

    부부간에도 최소한 지켜야 할 에티켓 이라고 봐요
    아무리 할 거 다 한 사이 라도
    화장실 가서 하든 가 조용히 라도 하던 가
    내 집에서 방귀도 맘대로 못 뀌냐 하면 할 말 없지만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 6. 저는요
    '19.1.28 11:3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제일 혐오스런 소리가 방귀소리에요.
    인간몸에서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방귀가 실수로 나오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그런데 힘줘서 끼는 거 보면... 어이가 없네요.

  • 7. ,,
    '19.1.28 11:33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20년차 아직 안텄어요
    울 애들이 아빠는 방귀도 화장실도 가는거 못봤다고(큰거)
    천사냐고 해요.

  • 8. 제제
    '19.1.28 11:50 PM (125.178.xxx.218)

    전 못뀌는데 울남편 언제나 뿡뿡~
    방귀,밥먹고 코풀기 금지 그렇게 말해도 안 돼요 ㅠㅠ
    곱상하게 생겨서 더 미치겠네요.

  • 9. 약국에 가서
    '19.1.29 1:45 AM (42.147.xxx.246)

    방귀가 많이 나온다 약을 달라고 하면
    1주일치가 아마 1천원 정도 일겁니다.

    방귀 안 나옵니다.

    참을 필요도 없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557 대구에서 부평역까지 가야하는데요. 20 질문드립니다.. 2019/01/29 1,730
896556 저렴하게 여행다니고 싶어요 12 ... 2019/01/29 2,812
896555 나경원, 손혜원, 장제원등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요. 4 ㅇㅇ 2019/01/29 736
896554 자녀들 딱 자기 의지만큼 대학 들어가던가요? 4 선배맘님들 2019/01/29 1,843
896553 미성년자가 학생신분이 아닐 경우 증명할 서류가 있나요? 9 라벤다향기 2019/01/29 769
896552 과장님, 차장님이라고 호칭한다고 했더니 심지어 동양인들도 놀라더.. 2 호칭 2019/01/29 1,595
896551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4 점박이 2019/01/29 674
896550 인천고속터미널에서 부평지하철역가기 쉬울까요? 5 궁금해요 2019/01/29 976
896549 현실 베테랑스런 사건(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 펌 4 ㅇㅇ 2019/01/29 4,429
896548 요즘 짜장면에 감자가 들어가던가요? 10 짜장 2019/01/29 2,373
896547 요즘은 자년 대학졸업 7 82cook.. 2019/01/29 2,106
896546 82 기억에 남는 글... 꼭 한번씩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7 ........ 2019/01/29 3,006
896545 신용카드 몇개있으세요 12 ... 2019/01/29 3,424
896544 중등 아들 키 11 팽주 2019/01/29 3,445
896543 '어머니 학대' 방용훈 자녀 유죄 9 .... 2019/01/29 3,219
896542 10세 성조숙증 검사해봐야 할까요? 2 ㅇㅇ 2019/01/29 1,884
896541 문재인정부에서 1 ㅇㅇㅇ 2019/01/29 608
896540 올해도 구제역 살처분이 시작되었네요... 8 참담.. 2019/01/29 873
896539 피검사 하러 가는데 밥먹어도 될까요 ? 3 급질 2019/01/29 3,158
896538 홍삼이 좋을까요 녹용홍삼이 좋을까요? 1 ㅡ.ㅡ 2019/01/29 990
896537 번역.. 이거 맞나요? 3 dd 2019/01/29 494
896536 가족들한테 측은지심 느끼는건 성격인가요 아니면 정상적인..?.. 8 ... 2019/01/29 1,858
896535 교권바닥 글을 보고... 8 개학언제??.. 2019/01/29 2,081
896534 옛날 도서관 서고 서랍에 꽂아두었던 카드들 이름이 뭔가요? 8 클라라 2019/01/29 2,029
896533 예전 장미와 곱창이랑 인간극장 세쌍둥이 어찌 사나요 1 인간극장 2019/01/29 1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