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딱붙는 바지 입으면 질염 증상있어요

ㅌㅇ 조회수 : 4,190
작성일 : 2019-01-28 20:49:20
30대 초반이고 52키로 166이에요 레깅스팬츠나 스키니진 입으면
2시간만 입어도 약간 냉이 느껴지고 질염증상이 느껴지는데요
뭐 뉴스기사를 보면
붙는바지가 습해서 질염을 일으킨다는데
혹시 살에 스쳐서 그런것도 있을까요?
일부러 아래쪽을 좀 늘리기도했는데 그러네요
그냥 안입어야할까요ㅠ
IP : 175.223.xxx.1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8:52 PM (117.111.xxx.78)

    분비물 나오는 건 정상인데 붙어서 더 잘 느껴지는 거 아닐까요;;

  • 2. ..
    '19.1.28 8:53 PM (222.237.xxx.88)

    입지마세요.
    님이 그 쪽으로 취약하고 예민한거에요.

  • 3. ㅇㅇ
    '19.1.28 8:58 PM (175.223.xxx.156)

    확실히 붙는바지가 이쁜데 속상하네요ㅠ

  • 4. 비슷
    '19.1.28 9:12 PM (175.196.xxx.110)

    30대 중반 170에 53키로 (살쪄서가 아닌 것 같다는)에요. 스키니가 아니더라도 허리 엉덩이 맞는 옷 입으면 밑에 부분에 봉제선이 느껴지고 질염이 바로와요. 배기 팬츠는 이쁘지도 않고요. 제가 찾아낸 방법은 기모 타이즈를 밑에를 살짝 여유를 두고 입어요. 꽉 올리지 않고요 . 그리고 요새 유행하는 a라인 스커트 입고 다니네요. 저도 할머니 면팬티밖에 못입어요. ㅜㅜ

  • 5. 오래전에
    '19.1.28 9:14 PM (124.53.xxx.131)

    레깅스 유행하기 전 산부인과 의사가
    딱 붙는 청바지가 여성건강에 아주 나쁘다고 입지 말라고 했다던데요

  • 6. 비슷
    '19.1.28 9:14 PM (175.196.xxx.110)

    아니면 어쩔수 없이 허리를 좀 크게 입어서 앉을때 살짝 바지를 내려서? 밑에 여유를 두고 앉아요. 앉을 때가 저는 가장 불편해지거든요. 제 몸의 밑위가 길어서 그런건가도 하고 저도 진짜 고민 많이해요 ㅜㅜ

  • 7. ㅇㅇ
    '19.1.28 9:15 PM (175.223.xxx.156)

    저도 아래쪽 일부러 밑으로 당겨서 입거든요
    혹시 운동부족이라 아래가 좀 쳐져서 그런가 라는 생각까지했네요ㅎㅎ

  • 8. ㅇㅇ
    '19.1.28 9:16 PM (175.223.xxx.156)

    저도 허리가 긴편이고 밑위가 긴 바지가 그나마 더 편해요
    체형 문제도 있나봐요

  • 9. ㆍㆍㆍ
    '19.1.28 9:26 PM (58.226.xxx.131)

    제 동생은 면팬티도 안입고, 스키니진 거의 매일 입어요. 그래도 질염 한번도 안걸렸어요. 반면 저는 질염 안걸리려고 갖은 노력을 다 하고 삽니다. 취약한 사람이 있나봐요.

  • 10. 제가
    '19.1.28 11:55 PM (211.204.xxx.23)

    그런데요.나이드니 더 심해져요
    갱년기 되니 더..살이 쳐저서 그런듯ㅠ
    근력운동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817 서점에서 아기가 통곡하는데 다들 웃었어요 19 ㅎㅎ 2019/03/02 17,906
906816 오래된 빌라 반지하 매매 어떨까요? 25 고민 2019/03/02 10,522
906815 문통, 민주당 좀 우려스럽네요.. 28 ㅎㄷ 2019/03/02 3,007
906814 인스타그램의 계정 1 2019/03/02 1,021
906813 음주 걸린 김상혁, 얼굴이 너무 훅갔네요 이쯤되면 불.. 2019/03/02 4,770
906812 오프라윈프리는 자녀가 없나요,? 19 내면의평화 2019/03/02 6,092
906811 토마토 계란 볶음이 탕으로 ㅠ 5 .. 2019/03/02 2,054
906810 엘지전자 led 텔레비젼 55인치 화면 교체 수리 비용 비싼가.. 3 고장 2019/03/02 2,578
906809 남들 돈버는거 쉽게 버는줄 아는 멍충이들 6 ... 2019/03/02 2,799
906808 아로마 오일 고급스러운 브랜드 있나요?? 7 ㅇㅇ 2019/03/02 2,141
906807 부동산을 공부하고싶은데요 2 2019/03/02 1,226
906806 저의 출생의 비밀 57 111 2019/03/02 24,223
906805 고춧가루 하나도 없이 열무얼갈이김치 성공했어요 9 자랑글 2019/03/02 2,906
906804 생수 두묶음 사러갔다 35000쓰고 왔네요 7 ㅇㅇ 2019/03/02 3,306
906803 저는 패딩 세탁소에 그냥 맡길래요 16 몰라 2019/03/02 7,687
906802 카카오스토리 잘 아시는 분 2 happ 2019/03/02 1,445
906801 기분좋아지는 디즈니 만화네요 4 더불어 2019/03/02 1,663
906800 부산분들 지금 광안대교 통행안되나요? 4 궁금맘 2019/03/02 1,653
906799 서울시내에 고급 흰 자기그릇 가게가 어디 있을까요? 14 흰 자기그릇.. 2019/03/02 2,744
906798 달라는 소리가 입에 붙은 사람은 어떤마음인지요? 9 이해불가 2019/03/02 2,467
906797 나는 노문경파입니다 15 노랑 2019/03/02 1,248
906796 시어머니 돌아 가진지 이제 45일 이 지나갑니다. 4 그냥 며느리.. 2019/03/02 4,862
906795 어쩌구저쩌구 블라블라 2 2019/03/02 698
906794 일본 “문 대통령, 3.1운동 사상자 수 언급은 부적절” 24 .... 2019/03/02 2,017
906793 하늘이시여 23 두근두근 2019/03/02 4,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