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쉰들러 리스트 재개봉 한 거 보러 영화관 왔어요.

오예 조회수 : 797
작성일 : 2019-01-28 17:59:31
제가 아가 적에 나온 영화인데,
이번에 재개봉 했다고 해서 나왔어요.

예전 명작을 보는 거라서 두근 거리네요.
실은 리암 니슨이랑 파인즈 형제를 좋아해서
그들을 보는 목적도 있지요 ^^

근데, 아무 정보 없이 영화 제목만 보고 예매 한 거라..
러닝 타임이 196분으로, 3시간이 넘어가네요 ㅠ
길다 ㄷㄷㄷㄷ
IP : 39.7.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6:00 PM (220.116.xxx.218)

    쉰들러 리스트...

    추억 돋네요

    잘 보세요

  • 2. hap
    '19.1.28 6:04 PM (115.161.xxx.11)

    아 저도 어릴때 본 기억이...
    근데 영화상 각색된거지 쉰들러가
    마냥 천사표가 아니었단 실제 뉴스
    듣고 급실망 했었네요.

  • 3. 00
    '19.1.28 7:07 PM (223.38.xxx.5)

    영화재밌어요 3시간 금방가요

  • 4. ...
    '19.1.28 8:4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엄청 울었던 기억이...

  • 5. 오예
    '19.1.28 10:45 PM (39.7.xxx.226)

    저는 감성이 메마른 사람인데 눈물 찔끔 나오네요 ㅠㅠ
    옆에 앉으신 분은 오열을 ㅠㅠ

    그리고 무려 흑백영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129 자한당이 다시 정권잡으면 젤 겁나는거.. 25 ㄴㄴ 2019/02/01 2,016
900128 이재명 전관변호사비 누구 돈인지 39 오렌지 2019/02/01 1,499
900127 김경수 단상 16 봄은 온다 2019/02/01 1,686
900126 토요일 촛불집회: 김경수 도지사 법정구속 항의, 사법부 적폐 청.. 3 ㅇㅇ 2019/02/01 1,170
900125 흙침대 쓰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19 침대 2019/02/01 4,476
900124 매생이전 반죽 1 나마야 2019/02/01 1,043
900123 이게 마누라가 순진한 건가?, 좀 덜 떨어진 건가? 4 꺾은붓 2019/02/01 2,566
900122 '자승자박’ 되어버린 김웅의 채널A 인터뷰? 5 자승자박 2019/02/01 2,922
900121 아이방이 너무 추워 가습기놓으려는데 추천해주셔요 28 .. 2019/02/01 4,465
900120 싫어하는 사람 3 oo 2019/02/01 1,498
900119 사람들에게 외면당할까 늘 전전긍긍 24 따말 2019/02/01 3,596
900118 포카리,토레타..이온음료 추천해주세요 1 아파요 2019/02/01 1,830
900117 책 읽다 보면 불편한 점이 있는데요 9 ... 2019/02/01 2,148
900116 김경수 변호인 오영중의 울분 영상 7 ㅇㅇㅇ 2019/02/01 1,579
900115 서기호전판사, 성창호 황당한 판결 내린것, 양승태키즈가..... 7 ... 2019/02/01 1,193
900114 이케아 가보니 물욕 없어지게 만드네요 53 .. 2019/02/01 28,663
900113 이성적으로 죽는 게 나은 선택일 때 26 ..... 2019/02/01 4,072
900112 서초동 집회 구호 24 내일 2019/02/01 1,404
900111 주진우 기자야 .. 14 내 말이 2019/02/01 2,744
900110 풍년압력밥솥 사이즈 질문이요 6 밥솥 2019/02/01 1,579
900109 미국 배송대행업체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3 . 2019/02/01 679
900108 집세 안주고 이사 방법좀요 ????? 5 별이 2019/02/01 1,996
900107 tree1...저는 센서티브 지수가 매우 높은 사람이죠 27 tree1 2019/02/01 2,557
900106 지역민과 기업이 타협으로 이뤄낸 광주형 일자리 2 ㅇㅇㅇ 2019/02/01 580
900105 日, 김복동 할머니 영결식에 "대사관 위엄 침해시 빈협.. 18 뉴스 2019/02/01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