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직원을 뽑으면 신랑이 신경쓰일까요?

용이 조회수 : 4,143
작성일 : 2019-01-28 16:40:48

직원을 뽑아야하는데 말이지요. 남편과 함께 일하는중이라 ,,

남편과 함께 있는데, 젊고 예쁜직원이나, 동남아쪽 여성을 뽑으면 좀 위험할까요?

물론 남편을 믿지만,, 사람 본능이나, 그런거 무시못하잖아요.

신경 많이 쓰일까요?

꼭 예쁜 직원이 아니더라도, 여자가 들어오면 신경은 쓰이겠죠?

제가 사무실을 비우는 경우가 종종.. 많습니다.


이런 신경 쓰는 자체가 넘 짜증나지만 .. 제가 넘 오바인지. 넘 예민한지.. 싶어서요.


IP : 182.218.xxx.22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4:42 PM (39.121.xxx.103)

    대부분의 남편들은 여직원들이 같이 있는 사무실에서 근무해요.

  • 2. 그쵸
    '19.1.28 4:44 PM (182.218.xxx.227)

    그쵸;; 저희는 자영업이라, 여직원이랑 남편 둘이 있는경우가 많을테니 .. 신경쓰여서요

  • 3. ..
    '19.1.28 4:44 PM (115.21.xxx.13)

    같이 일안해도 필사람은 어떻게든 필듯!

  • 4. 이쁜
    '19.1.28 4:47 PM (39.113.xxx.112)

    여직원은 님남편 아니라도 조건 좋은 남자들 많이 데쉬할텐데 굳이 유부남을..

  • 5. ...
    '19.1.28 4:50 PM (59.15.xxx.61)

    그래도 남자는 못믿어요.
    바람녀가 안이뻐서 더 자존심 상했다는 글도 있었죠.

  • 6. ㅇㅇ
    '19.1.28 4:54 PM (211.225.xxx.219)

    님이 신경 쓰이면 뽑지 마세요

  • 7. 옆에서 본 사람
    '19.1.28 4:56 PM (211.217.xxx.148)

    물론 사람에 따라,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부부가 자영업하다 남자가 직원이랑 바람나서 이혼한 거 봤어요.
    직원들이 많은 직장하고는 또 다르다고 봅니다.

  • 8. Eㅂ2
    '19.1.28 4:58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

    당연 위험하죠
    저 작은회사다닐때
    30대초 미혼여성 들어와서 사장이 면접합격시켜서 보름출근하고 그만뒀습니다
    이유는 사장부인이 사장한테 곧결혼할 나이인데 오래못다닐것 같다며 다른사람뽑자고 했어요 결국 이런저런 꼬투리잡아서 점심 밥한그릇 사주고 우리회사랑 안맞다는 이유로 나가게 했구요
    그뒤로 못생기고 펑퍼짐하고 50대아줌마 뽑았어요
    물론 사장의 부인보다 외모는 떨어졌구요

    사모가 불안해서 짜른거죠 뭐
    우리회사랑 스타일이 안맞는 이유로 짤랐다고는 하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들 다 아는사실이네요

  • 9. ..
    '19.1.28 4:59 PM (117.111.xxx.137)

    원룸 사장하고 사무보는 여직원둘이 근무하다
    바람이 나서 공실에 들어가 툭하면 둘이 섹스하고
    사모가 알아 여자를 짤랐는데
    제가후임으로 면접 본거더라구요

  • 10. ㅇㅇ
    '19.1.28 5:05 PM (61.84.xxx.184)

    직원은 적은 곳은 아무래도 신경 쓰이죠

  • 11. 어잿든
    '19.1.28 5:05 PM (125.134.xxx.243) - 삭제된댓글

    신경쓰일 일은 처음부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 12. ..
    '19.1.28 5:05 P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

    바람 필것들은 어디 가서든 핍니다
    술집에서 피든 사무실에서 바람피든
    때와 장소를 안가리는거죠

  • 13. ......
    '19.1.28 5:06 PM (118.176.xxx.37)

    절대 안돼요.
    저도 남편 믿었었고요. 진중한 성격으로 절대 가벼운 사람 아니었음에도,,,, 여직원 뽑은 후로..,
    저와의 정서적 교감 없다 운운하며 이혼 요구해왔어요.
    뒤늦게 소울메이트 만난 느낌인가봐요

  • 14. ..
    '19.1.28 5:07 PM (117.111.xxx.137)

    여자 엄청 못생겼어요
    남자한테 돈을 얼마나 받아챙겼는지
    서류 정리하다보니 차를 사준 영수증까지 나왔다고
    저는 면접에서 그말듣고 안녕히계시라하고 그냥 나와버렸어요

  • 15. 그게
    '19.1.28 5:10 PM (121.163.xxx.166) - 삭제된댓글

    남자쪽에서 아무 맘 없어도 꽃뱀처럼 들러붙어서 문제 일으키는 경우 봤어요.

  • 16. ㅎㅎㅎ
    '19.1.28 5:18 PM (123.212.xxx.56)

    모 사립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에
    너무나 못 생기고,무식한 여자가 왔더래요.
    나이도 많고...
    근데,
    병원장하고 바람 피워서 아들 낳고,
    본부인 쫓아내고 안방 차지한 여자더래요.
    그 아들 입학시키러온거....
    다들 놀랐데요.여러가지로...
    제 친구네 실화.
    여직원하고 남편하고 단둘이 있는 공간은 안 만드는게 좋죠.
    어쨋든,서로 불편해요.

  • 17. ㅇ__ㅇ
    '19.1.28 5:22 PM (116.40.xxx.34)

    지금 불안한 마음이면 안 뽑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18. ㅡㅡ
    '19.1.28 5:24 PM (1.237.xxx.57)

    저 아는 분 여직원과 둘이 일 하는 분인데
    바람 펴요. 직원 바꾸고 또 펴요
    부아 미인인데, 못 생긴 여직원이랑 바람 펴요.
    남녀는 둘이 한 공간 위험해요

  • 19. 용수x
    '19.1.28 5:49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이라는 중국집 사장이 카운터 아줌마랑 눈맞았었어요.
    그것도 연상. 그냥 남자 뽑으세요.

  • 20. 생긴건
    '19.1.28 6:15 PM (61.105.xxx.62)

    자꾸 보다보면 무뎌져서 그냥저냥인데 업무잘하고 말 잘통하고 정들고하면 바람날 확률 많지않나요?
    남자 여자 떠나서 한사무실에 오래 있다보면 그럴것 같아요

  • 21.
    '19.1.28 6:42 PM (39.7.xxx.121)

    작은 공간에서 지내는데 저라도 당연히 신경쓰이겠어요.ㅜㅜ
    오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2. 폭탄
    '19.1.28 6:42 PM (221.157.xxx.183)

    폭탄을 왜 설치하려고 하세요.

  • 23. 그렇궁요
    '19.1.28 7:02 PM (116.125.xxx.91)

    자영업 사장이랑 알바랑 바람 엄청 나요. 사모가 들락거려도 나요. 진짜 조심해야해요ㅡ 사람 일이란 게..

  • 24. 정년퇴직한
    '19.1.28 7:26 PM (42.147.xxx.246)

    50대 남자를 쓰세요.

  • 25. ㅁㅁㅁㅁ
    '19.1.28 8:02 PM (119.70.xxx.213)

    불안할 일은 만들지 않는게 좋죠..
    저도 세상 믿었던 남편이었는데 ..

  • 26. ..
    '19.1.28 8:16 PM (211.36.xxx.104)

    불안하면 남직원 구하세요

  • 27. ㅇㅇ
    '19.1.29 9:52 AM (39.7.xxx.250)

    생각보다 사장이랑 여직원이 바람이 많이 나나봐요.
    전에 작은사무실 사장하고 경리가 바람이 나서
    창고에서 그짓을 했다는 얘기도 들은적 있어요.
    단둘이 있다보면 적어도 썸은 탈수 있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006 요즘 공중파 드라마들 고민 많겠네요 26 ㅇㅇ 2019/01/29 4,383
898005 안방에 독서의자 두면 어떨까요? 초등엄마 2019/01/29 890
898004 패딩이나 코트 다 롱기장이 이뻐보여요 12 ^^ 2019/01/29 2,875
898003 아이진로문제 2 상담 부탁 2019/01/29 512
898002 스테이크소스에 넣을 씨겨자 질문요 1 2019/01/29 891
898001 백내장수술은 급한게 아닌가봐요? 6 모모 2019/01/29 2,418
898000 승리 클럽 사건으로 시끌하네요 글 읽고나니 화나요 8 승리 2019/01/29 5,212
897999 뉴스룸팩트체크-박근혜 청와대보다 '공개 일정'이 적다? 1 조작뉴스였음.. 2019/01/29 610
897998 김미숙의 가정음악 22 ... 2019/01/29 5,714
897997 아침부터..욕 얻어먹고... 5 2019/01/29 2,014
897996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바르면 큰일 날까요? 2 ㅇㅇ 2019/01/29 2,105
897995 단순한성격 koikl 2019/01/29 839
897994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의9일 기도 할때 하루라도 쉬면 안되나요.. 8 ... 2019/01/29 1,725
897993 황교안 당권도전 발표.."무덤 있어야할 운동권철학이 국.. 5 오메! 2019/01/29 789
897992 같은 30살 대학원 다니는 조카와 돈버는 조카의 용돈 17 ? 2019/01/29 6,803
897991 에어프라이어에 돈까스 맛있게 되던가요? 14 2019/01/29 4,672
897990 어머니 눈에 실핏줄이 터지셨는데 병원에 안가려고 하시네요 5 ㅇㅇ 2019/01/29 2,251
897989 대구에서 부평역까지 가야하는데요. 20 질문드립니다.. 2019/01/29 1,677
897988 저렴하게 여행다니고 싶어요 12 ... 2019/01/29 2,792
897987 나경원, 손혜원, 장제원등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요. 4 ㅇㅇ 2019/01/29 673
897986 자녀들 딱 자기 의지만큼 대학 들어가던가요? 4 선배맘님들 2019/01/29 1,801
897985 미성년자가 학생신분이 아닐 경우 증명할 서류가 있나요? 9 라벤다향기 2019/01/29 738
897984 과장님, 차장님이라고 호칭한다고 했더니 심지어 동양인들도 놀라더.. 2 호칭 2019/01/29 1,532
897983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4 점박이 2019/01/29 605
897982 인천고속터미널에서 부평지하철역가기 쉬울까요? 5 궁금해요 2019/01/29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