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1...악조건인 여자를 남자들이 좋아하는 경우는
그러니까
보통 사람같으면
접을 조건리나 상황인데도
그런여자를 좋아하는 건 왜일까요
1. ㅇㅇ
'19.1.27 2:53 PM (110.70.xxx.238)그 남자눈에 자기 스타일이라서?
2. ..
'19.1.27 2:54 PM (175.223.xxx.41)얼굴이 이쁘거나
특유의 지켜주고싶은심리?
여기도 상거지들많아요
몸만가는결혼하는3. 보호본능
'19.1.27 2:58 PM (49.1.xxx.168)이죠 얼굴도 예쁘면 더 그럴듯 ㅠㅠ
4. 악조건을
'19.1.27 2:59 PM (121.88.xxx.220)자기가 메꿔줄 수 있다고 확신하는거죠.
1년만 살아보면 지옥임을 알죠.
근데 악조건인 여자 99%에게는 그런 일도 안생겨요.5. ....
'19.1.27 3:00 PM (112.140.xxx.11)175님 상거지??
댓글이라도 말을 너무 안예쁘고 험하게 하시네요.
예쁘고 성격좋고 뭐든 걸 줘도 아깝지 않을 여자에게 그러겠죠.
이런 경우의 여자를 두고 상거지라고 운운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은 절대 그런 상황에 끼일 경우가 안되니
열등감, 자격지김에 남을 비하하는 말일테구요6. ....
'19.1.27 3:03 PM (221.157.xxx.127)잘난여자는 자격지심 생겨서
7. 이게질문인가요?
'19.1.27 3:06 PM (182.222.xxx.106)사랑하니까 그렇죠
8. 이유는
'19.1.27 3:06 PM (104.238.xxx.210)드라마 작가가 그런 설정을 해보니 시청률이 나오잖아요.
9. ㅇ
'19.1.27 3:18 PM (175.223.xxx.167)사람이 알고 보면 백인백색인데, 어떤 사람이 무엇이 넘치고 무엇이 모자라는지를 남들이 겉으론 알 수 없죠. 그 자신 스스로조차도 잘 모를 수도 있구요.
그렇게 넘치거나 모자라는 부분이 서로 보완된다면 톱니가 맞아 들어가듯 서로 이끌릴 수도 있을 테구요. 때론 서로 비슷한 점에 이끌릴 수도 있을 테구요.
악조건이란 것도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건데 초라한 포장 속에 보석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죠. 그 반대도 있을 테구요.10. 드라마에서뭐봤소
'19.1.27 3:39 PM (222.108.xxx.116)걸오는 윤희를왜좋아했소?
11. 겁나 이쁘거나
'19.1.27 4:32 PM (211.178.xxx.203)나한테 모자란 걸 딱 채워주는 사람이거나.
전자는 흔해빠졌는데 후자는 딱 한명 봤어요.
다들 미쳤다고 했는데 남자 표정이 너무 좋아서.. 명기냐??
막 이런 험한 뒷담화들도 해댔는데, 그게 영혼의 문제더라고요.12. 그럼
'19.1.27 4:40 PM (119.70.xxx.204)얼굴도안이쁘고 성격도 나쁜여자는 이런경우가없나요?
13. 잇힝
'19.1.27 4:44 P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내용과 다른얘기지만 제목에 tree달아주시는 배려에 감사드려요. 진심으로요.
14. ....
'19.1.27 5:02 PM (61.77.xxx.189)^^ tree 라고 붙이는거 넘 귀여워요 ㄱ
15. 알고보면
'19.1.27 5:07 PM (223.62.xxx.243)tree1님 괜찮은 뇨자일 것 같슴다
16. ..
'19.1.27 5:26 PM (49.169.xxx.133)tree1님도 괜찮은 뇨자일거 같슴다2222
17. wisdomH
'19.1.27 7:02 PM (116.40.xxx.43)자기보다 못나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는 남자 많아요18. 알고보면
'19.1.27 7:31 PM (223.62.xxx.209)tree1 님도 괜찮은 뇨자일거 같슴다 33333
19. ..
'19.1.27 7:44 PM (1.253.xxx.54)다른사람이 외면할때 내가 힘이되주면 그 상대한테는 거의 평생의 영웅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정말 그사람이 맘에 든다면 그렇게하겠죠.
남자뿐아니라 여자도 그렇지않나요. 그가 악한사람이라는게 아니라 좋은사람이 악조건에 있는것이라면.20. 음
'19.1.28 9:12 AM (116.124.xxx.148)그런 남자는 좀 histrionic한 성격일 경우가 많은듯요.
심리적으로 뭔가가 있어요.
나쁘다는건 아닌데 건강한 성격이라고는 할수 없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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