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유학생활 해보신 분께 궁금해요

ㅇㅇㅇ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19-01-27 14:39:31

미국에서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중인 남자는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전 한국에서 대학원 다녔었는데
그 당시 엄청 쭈굴이였거든요.. 나이는 찼는데
아직 직장도 없지, 학생이지 이런 생각때문에요.
물론 졸업하고 번듯한 직장 들어오긴 했지만 당시엔 그랬어요.

혹시 미국 대학원생도 비슷하나요?
아님 졸업하고 교수 될 사람이라고 자신감 넘칠까요?
IP : 110.70.xxx.2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1.27 2:47 PM (223.62.xxx.35) - 삭제된댓글

    H대 물리학박사, 생물학박사, 고미술사박사 등등 아는데 교수 자신감? 없어요. 있을 수가 없죠. 교수요? ㅋㅋㅋ

  • 2. ...
    '19.1.27 2:5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거의 대부분 직업에 대한 부담있어요.
    특히 남자중에 군대 해결 못 한 사람들 군대때문에 스트레스 받구요.
    대부분 한국에서 공부도 잘 했고 집도 중산층 이상 되는 사람들이 치열하게 직장생활하면서 생활한거도 아니어서 고등학생 같아요.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순수해요.
    아는거 많고 똑똑하고 친절해서 대화 잘 통하고 재미있는 친구들도 있죠

  • 3. ,,,
    '19.1.27 3:02 PM (104.238.xxx.210) - 삭제된댓글

    남자가 마쵸라면, 원하면 자다가 찰 여자 정도는 어렵지 않게 사귈 수 있다는 자신감 정도들은 대개 있을 거에요. 이건 서울대 대학원생들도 마찬가지에요. 학교 이름 보고 계산기 두드려서 쉽게 넘어오는 여자들이 있어요.

    모든 서울대 대학원생들이 교수되지 않듯이 아이비 대학원생 전원이 교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교수가 되는 코스를 밟는다 해도 순위표 어디 만큼의 포닥, 연구원, 조교수 자리를 얻는 가 하는 등등의 문제가 늘 놓여있습니다. 늘 자신이 평가되고 경쟁에 놓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262 극단적인 변비 상태 8 ㅠㅠ 2019/01/30 2,897
897261 a형 독감 걸린 후에 몸 컨디션이요 9 babbb 2019/01/30 2,895
897260 침을 꿀떡이며 참는 음식이 있어요 2 짬밥 2019/01/30 2,361
897259 네이버 다음 기사들 좌표 찍어주세요 ..... 2019/01/30 635
897258 성창호 판사 등 사퇴청원 28 청원 2019/01/30 1,320
897257 김경수 지사님 대통령으로 가기 위한길 8 이겨내자 2019/01/30 1,332
897256 성창* 판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거 같아요 15 ㅇㅇ 2019/01/30 1,905
897255 적폐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18 정신이 번쩍.. 2019/01/30 1,892
897254 이탄희 판사...곱다 5 좋다.. 2019/01/30 2,367
897253 오늘 갑자기 노대통령 검참소환과 겹치며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7 ........ 2019/01/30 1,072
897252 구정 지나면 상품권 가격이 내려가나요? 2 .... 2019/01/30 1,254
897251 일상이 너무 지겨워 미치겠어요 21 지겨워 2019/01/30 8,757
897250 이별통보 10 소유 2019/01/30 4,400
897249 민주당 사법농단 대책위 구성 - 김경수 보복성 재판 매우 유감 26 Pianis.. 2019/01/30 1,472
897248 절 운동 1주일... 1 매일 2019/01/30 1,923
897247 견진 받은 분들께 질문 좀 할게요 5 대모 2019/01/30 1,019
897246 김 100장 들어가는 지퍼백은 없나요? 9 밀봉 2019/01/30 2,132
897245 78세 친정엄마가 컴퓨터에 푹 빠졌어요^^ 11 컴중독 2019/01/30 4,174
897244 김경수 지사님은 언제까지 ㅜㅜ 11 .. 2019/01/30 1,794
897243 박명수씨 같은 저질체력의 소유자인데 왜 이런걸까요? 4 ㅇㅇ 2019/01/30 1,896
897242 왠만한 사람들은 팔이 안으로 굽게 되있어요 1 ㅇㅇ 2019/01/30 885
897241 보건소에서 고혈압약 처방전 써주나요? 9 약떨어짐 2019/01/30 17,312
897240 성창호 판사 등 사퇴청원 끌어올립니다. 32 청원 2019/01/30 1,398
897239 82님들...부탁이 있어요. 23 . . 2019/01/30 2,730
897238 임종석 "견뎌서 이겨내다오" 23 ㅇㅇ 2019/01/30 5,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