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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활 해보신 분께 궁금해요

ㅇㅇㅇ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9-01-27 14:39:31

미국에서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중인 남자는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전 한국에서 대학원 다녔었는데
그 당시 엄청 쭈굴이였거든요.. 나이는 찼는데
아직 직장도 없지, 학생이지 이런 생각때문에요.
물론 졸업하고 번듯한 직장 들어오긴 했지만 당시엔 그랬어요.

혹시 미국 대학원생도 비슷하나요?
아님 졸업하고 교수 될 사람이라고 자신감 넘칠까요?
IP : 110.70.xxx.2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1.27 2:47 PM (223.62.xxx.35) - 삭제된댓글

    H대 물리학박사, 생물학박사, 고미술사박사 등등 아는데 교수 자신감? 없어요. 있을 수가 없죠. 교수요? ㅋㅋㅋ

  • 2. ...
    '19.1.27 2:5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거의 대부분 직업에 대한 부담있어요.
    특히 남자중에 군대 해결 못 한 사람들 군대때문에 스트레스 받구요.
    대부분 한국에서 공부도 잘 했고 집도 중산층 이상 되는 사람들이 치열하게 직장생활하면서 생활한거도 아니어서 고등학생 같아요.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순수해요.
    아는거 많고 똑똑하고 친절해서 대화 잘 통하고 재미있는 친구들도 있죠

  • 3. ,,,
    '19.1.27 3:02 PM (104.238.xxx.210) - 삭제된댓글

    남자가 마쵸라면, 원하면 자다가 찰 여자 정도는 어렵지 않게 사귈 수 있다는 자신감 정도들은 대개 있을 거에요. 이건 서울대 대학원생들도 마찬가지에요. 학교 이름 보고 계산기 두드려서 쉽게 넘어오는 여자들이 있어요.

    모든 서울대 대학원생들이 교수되지 않듯이 아이비 대학원생 전원이 교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교수가 되는 코스를 밟는다 해도 순위표 어디 만큼의 포닥, 연구원, 조교수 자리를 얻는 가 하는 등등의 문제가 늘 놓여있습니다. 늘 자신이 평가되고 경쟁에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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