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혀 짧은 분 대사를 제대로 못 들었어요

... 조회수 : 4,673
작성일 : 2019-01-27 00:37:35

잡히기 전에 코디가 너라도 살아야지 하고
조선생이 아닙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혀가 짧아서 그런지 제가 제대로 못 들었어요
IP : 175.119.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어펙스에서
    '19.1.27 12:39 AM (124.53.xxx.190)

    마약에 빠져있던 조선생을
    구한게 김 주영

  • 2. ㅎㅋ
    '19.1.27 12:39 AM (61.75.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요
    모시겠습니다만 들렸어요

  • 3. 모모
    '19.1.27 12:39 AM (114.207.xxx.186)

    뭐선생님아니였으면
    둿골목에서 마약이나 피우고ᆢᆢ
    뭐 그런얘기 같았어요

  • 4. 페어팩스
    '19.1.27 12:39 AM (119.64.xxx.222)

    대표님 아니면 여태 페어팩스에서 약에 취해 살았을것입니다

  • 5. .....
    '19.1.27 12:40 AM (58.237.xxx.55)

    ....님 (김주영을 뭐라불렀는지 기억이ㅠ)
    아니었으면 아직도 페어펙스에서 약에 취해서 살았을거다..


    이런내용이에요

  • 6. ..
    '19.1.27 12:41 AM (222.237.xxx.88)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아직도 페어펙스에서
    마약에 빠져 헤매고 있었을거라
    뭐 그거 비슷하게 말한거 같아요.

  • 7. ,,
    '19.1.27 12:41 AM (175.119.xxx.68)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8. ....
    '19.1.27 12:42 AM (118.176.xxx.140)

    조선생 보고 너라도 살라고
    나랑 같이 있으면 공범으로 잡힌다고
    고용된 선생들 월급주고 마무리하라고
    그게 니 마지막 임무라고 했고

    조선생이 거절하며 김주영 없었으면
    마약중독으로 페어펙스 헤매고 다닐때
    김주영이 구해주지않았으면
    마약중독으로 인생 마무리 했을거라며
    같이 있겠다 했어요

  • 9. 호칭은
    '19.1.27 12:44 AM (115.40.xxx.64)

    조선생이 김주형 호칭을 대표님이라고 했어요.

  • 10.
    '19.1.27 1:22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대표님 아니었으면 마약에 빠져 페어펙스 밤거리를 헤매고 다녔을겁니다

  • 11. ....
    '19.1.27 1:51 AM (115.238.xxx.37)

    저도 딱 그 부분 못알아들었었는데..
    감사합니다~

  • 12.
    '19.1.27 1:57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마약에 빠져 =>마약에 취해
    헤매고 다녔을 겁니다=> 헤매고 있을겁니다

  • 13. ㅋㅋㅋ
    '19.1.27 2:14 AM (175.223.xxx.41)

    혀 짧은 분.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385 시아버지 병원비 잘못된걸까요? 82 판단 2019/01/27 12,328
897384 잔나비띠가 돈복 있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25 ㄷㄷ 2019/01/27 5,828
897383 죄수복입고 면회하는 김주형쓰앵님 넘이쁘지 않았나요 4 어제 2019/01/27 2,249
897382 드라마 몰아보기 무엇을 볼까요? 16 선택장애 2019/01/27 2,744
897381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11 2019/01/27 1,081
897380 아이들 간식으로 뉴욕 핫도그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1 ㅇㅇ 2019/01/27 643
897379 삼계탕을 먹을까요 삼계죽을 먹을까요 4 .. 2019/01/27 975
897378 곽미향 이수임 친했다는 설정 ?? 11 이상 2019/01/27 4,609
897377 방탄.애들이 쓰는 경상도 사투리 왜 그리 다정하나요. 8 어머 2019/01/27 3,264
897376 이 남자랑 결혼하면 후회할까요? 엄마가 우세요ㅜㅜ 122 고민 2019/01/27 27,403
897375 아까 동생이 손혜원의원편안든다고 했던글 10 ㅎㅎ 2019/01/27 1,628
897374 저희 지역 학사 일정이 좀...^^;;; 이상하네요 2019/01/27 683
897373 막나온식빵 가래떡중 뭐살까요 하나만살거예요 13 ..... 2019/01/27 2,683
897372 어제의 수확은 조선생 수트빨... 5 .... 2019/01/27 3,081
897371 쌀못가져오게 한 며늘 8 지웠다니 2019/01/27 5,513
897370 어제 주은 교통카드 못찾아주면 잔액 있는데 버려요? 20 2019/01/27 7,357
897369 달콤한 시간이 자꾸 흘러서 아쉬워요 5 아쉬움 2019/01/27 1,971
897368 1박2일) 7살 아이데리고 속초여행 가려는데..다녀오신 분있으신.. 3 계획 2019/01/27 1,599
897367 거울 보면서 '나도 이제 할머니 다 됐구나' 느껴질 때는 언제세.. 8 ㄱㄱ 2019/01/27 3,896
897366 밤새 악쓰며 우는 아기.... 5 아이고 2019/01/27 5,060
897365 사교육비 6 -- 2019/01/27 2,192
897364 스카이 캐슬 부작용 10 2019/01/27 5,931
897363 싸우고나서 아무리 대화해도 응어리가 안풀어질때 5 ㅇㅇ 2019/01/27 1,883
897362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개설후 100일간 비리신고 249건 1 뉴스 2019/01/27 931
897361 이동형 공개방송 중 김어준 평론- 손혜원의원 관련 59 ... 2019/01/27 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