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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1...겉다르고 속다른 사람 ...어떤식인가요

tree1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19-01-26 21:59:56
저는 여기에 너무 잘 속는거에요

사람이 악의를 품고
착한척한다는거에 말이죠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안 속을까요


그리고 어떤식으로 겉다르고 속다를 수 잇는지
경험담이 잇으신가요
IP : 122.254.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6 10:03 PM (175.192.xxx.5)

    악의를품고접근하는사람은 별로 없을거에요.

    일단 누구에게든지 일정거리 이상를 넘어오지않게 내 고유의 영역을 지키면되죠. 그정도 분별력있는 사람에겐 그런 사람이 접근 못해요. 면역력이랑 비슷해요.

  • 2. ....
    '19.1.26 10:04 PM (223.62.xxx.134)

    나이 한참 먹었어도 또래들이 하는 말은 늘 같던데요. 사람은 겪어 보기 전에는 알수 없다. 그나마 뒤통수 많이 맞고 깨달은건 미친인간들이 작정하고 달려들면 방법없으니 평소 튀지 않게 몸사리고 조심히 살자 정도죠.

  • 3. .....
    '19.1.26 10:06 PM (110.47.xxx.227)

    악의를 품고 착한 척한다기보다는 원래 악한 인간이 착한 척하다가 본색이 드러나는 게 아닐까요?
    겉보기에 지나치게 그럴싸하고 좋아 보이면 속이 다른 경우가 많더군요.
    처음에는 약간 못마땅했던 사람들이 겪어보면 오히려 속이 더 좋았습니다.

  • 4. ㅌㅇ
    '19.1.26 10:07 PM (110.70.xxx.238)

    그냥 다 그렇다고 보시면 돼요.
    안 그런사람 없다고 생각하시고 사람에대해 기대를 하지마세요. 그리고 속마음 그대로 다 오픈하고 사는 것만이 좋은 것도 아니구요. 그게 사회성이죠.

  • 5. .....
    '19.1.26 10:19 PM (221.157.xxx.127)

    아무도 안믿으면 되요

  • 6. ㅇㅇ
    '19.1.26 10:30 PM (110.70.xxx.134)

    만남 초반에 너무 잘해주는 사람..
    각종 칭찬과 혜택을 베풀면서 다가오는 사람은
    대부분 문제가 있다, 뒷통수를 친다는게 82에서의 중론이었어요.

    겉다르고 속다른게 분별이 어려우면, 누구든 이익을 위해서
    나에게는 잘하고 뒤에서는 뒷담한다던가,,의 상황이
    있을수 있단걸 알고..사람을 쉽게 믿지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 7. ...
    '19.1.26 10:44 PM (121.167.xxx.153)

    저의 경우는(이것도 나중에 깨달은 거지만) 먼저 사람에게 다가가거나 친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아요.
    모든 경우가 간택당한 거였더라구요.

    좋은(?) 사람인 경우가 별로 없었어요. 남은 친구들이 적어요.
    사람을 적극적으로 판단해서 가려내야 한다는 걸 다늦어 깨달아봐야 이제 별 쓸모가 없네요.
    일단 앞으로는 어영부영 친해지는 건 안 할려구요.

  • 8. ㅇㅇ
    '19.1.26 11:37 PM (110.70.xxx.134) - 삭제된댓글

    그런데 왜 트리님이 글에 닉네임을 새겨놓고 글을 써야하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아마도 트집잡는 인간 군상들이 괴롭혀대니 그렇겠지만요.

    그런데 누구의 특정 글을 클릭해서 보는게 싫으니 아이디를 적어놔라니요...
    무슨 범죄자한테 주홍글씨 새기는 것도 아니고..
    질색을 하면서 배척하고 혐오하는 글들..그런것들도 다 폭력인데 도가 지나치다 싶어요.

    글을 읽는 우리들도 왠 악플러들이 불쾌한 요구를 늘어놓고, 갑이 된거 마냥 부정적으로 구는 댓글을 보는것도 공해예요. 사라져야할 것은 그쪽들인듯..

  • 9. ㅇㅇ
    '19.1.26 11:38 PM (110.70.xxx.134)

    그런데 왜 트리님이 글에 닉네임을 새겨놓고 글을 써야하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아마도 트집잡는 인간 군상들이 괴롭혀대니 그렇겠지만요.

    누구의 특정 글을 클릭해서 보는게 싫으니 아이디를 적어놔라니요...
    무슨 범죄자한테 주홍글씨 새기는 것도 아니고..
    질색을 하면서 배척하고 혐오하는 글들..그런것들도 다 폭력인데 도가 지나치다 싶어요.

    글을 읽는 우리들도 왠 악플러들이 불쾌한 요구를 늘어놓고, 갑이 된거 마냥 부정적으로 구는 댓글을 보는것도 공해예요. 사라져야할 것은 그쪽들인듯..

  • 10. 현답
    '19.1.27 1:53 PM (118.36.xxx.21)

    만남 초반에 너무 잘해주는 사람..
    각종 칭찬과 혜택을 베풀면서 다가오는 사람은
    대부분 문제가 있다, 뒷통수를 친다는게 82에서의 중론이었어요.

    겉다르고 속다른게 분별이 어려우면, 누구든 이익을 위해서
    나에게는 잘하고 뒤에서는 뒷담한다던가,,의 상황이
    있을수 있단걸 알고..사람을 쉽게 믿지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
    좋은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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