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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혼자 방콕하기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19-01-26 21:01:55
주말에 혼자 집에 있으면 너무 좋아요
먹고 싶은 거 있음 배달 시켜 먹고
영화 2-3편 연속으로 보고요
오늘도 저녁 때 치킨 시켜먹으면서 영화 봤는데
천국이 따로 없네요
주말에 혼자 집에 있음 뭘 하시나요?
IP : 211.219.xxx.2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19.1.26 9:03 PM (61.75.xxx.67)

    무슨 영화 보셨나요?

  • 2. ㅇㅇ
    '19.1.26 9:05 PM (110.70.xxx.238)

    저도 하루종일 예능보고 영화보고
    떡볶이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뒹굴뒹굴
    어제부터 이 생각에 너무 행복했어요!

  • 3. ...
    '19.1.26 9:05 PM (223.33.xxx.139)

    집에 혼자 뒹굴한단 자체가 좋죠.

  • 4. 냉파해서
    '19.1.26 9:09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밑반찬하고
    밑반찬하는동안 청소기 세탁기 돌려놓고
    주말내내 먹고자고테레비보기만 해요.
    세상 좋아요.

  • 5. ...
    '19.1.26 9:14 PM (221.139.xxx.46)

    주5일 일하는시간 사람들에 시달리고 온신경이 곤두서있어요.
    업무상 아니면 개인적으로 만나 식사나 차마셔야 하는 약속 모두 주중 일끝나고 잡구요. 주말은 온전히 씻지도 않고 퍼져서 자다깨다 하며 재충전해요. 밥도배고프면 먹고 아님 건너뛰구요. 이래야 쉰것 가 아요

  • 6. 저요
    '19.1.26 9:18 PM (58.226.xxx.131)

    주말 이틀간 왠만하면 집에서 안나갑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뒹굴 쉬는거 너무 행복해요.

  • 7. 지금
    '19.1.26 10:15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라벤더 소금 풀고 배쓰해요~

  • 8. ....
    '19.1.26 10:42 PM (223.62.xxx.134)

    청소하고 일기쓰고 맛난거 먹고 티비 tv영화 보며 행복해해요 ㅎㅎ 집콕 넘좋아요.

  • 9. ㅇㅇ
    '19.1.26 11:17 PM (211.219.xxx.209)

    찰리와 초콜릿 공장 오랜만에 봤어요^^
    애들 영환데도 재밌더라구요.
    그거 보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보구요.
    그 영화도 힐링되더라구요.

  • 10. 나나
    '19.1.27 12:17 AM (1.211.xxx.52)

    심야영화 혼자보러나와있어요
    주말엔 어지간하면 집콕 방콕인데 오늘은 특별히 ㅎㅎ
    일주이란 더 버티면 연휴라고 위로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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