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영주 감독 화차는 몇번을 봐도 몰입감 최고예요..

....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19-01-26 14:48:43

방구석1열 변감독님때문에 봤는데


그만두신다니 너무 아쉬워요.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부터 낮은 목소리때 정말 너무너무 팬이었어요.


화차는 정말 제가 본 한국영화중 손에 꼽는 영화..


몇번을 다시봐도 몰입하며 보게 되는 영화죠.


그때 김민희씨 연기 너무 잘해서 "나 쓰레기야 " 할때 소름이..


정말 대박영화...감독님만의 소외된 사람들에대한 시선이 가득한


그런 대박 흥행하는 영화만들어주심 좋겠어요..


친하신 김해영감독도 대박나셨으니..다음번엔 감독님 차례..

IP : 39.121.xxx.1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동감
    '19.1.26 2:53 PM (125.182.xxx.65)

    이시대에 보배신인것 같아요.
    영화 촬영 끝나고 썰전. 알뜰신잡. 방구석1열 등 가능한 프로에 많이 나오셨음해요.
    썰전에 현실 정치에는 관심없으시려나? 진보쪽 으로 나오면 느무 재밌을것 같아요.아니 김구라 역할을 하셔도 재밌겠네요 ㅎㅎ
    정통시사프로 말고 예능색깔을 띈 교양프로를 너무 재밌게 잘 진행하세요

  • 2. ...
    '19.1.26 2:55 PM (222.120.xxx.20)

    변영주 감독 원래 입담이 좋아서 예전에 독서토론 프로그램에서도 재미있게 잘 했어요.
    저도 이제 방구석 안 볼 것 같은 느낌.
    찾아보면 많을텐데 시사 교양 프로에 이런 여성분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3. ..맞아요
    '19.1.26 2:58 PM (39.121.xxx.103)

    이 시대 보배^^
    저는 정치는 반대구요..
    방송에 많이 나오셔서 좋은 영향력 나눠주심 좋겠어요..
    진짜 멋진 분!!!

  • 4. ..
    '19.1.26 3:33 PM (1.232.xxx.222)

    저 대학 다닐 때 특강오셨는데 ..와 생각해보니 20년 전이네요. 장신에 미소년 느낌.. 매력 제대로였죠. 티비는 한 번도 못봤는데 찾아봐야겠네요

  • 5. ...
    '19.1.26 3:43 PM (222.108.xxx.156)

    80년대 암담했던 시절 운동권이었던 변감독은 사람들을 몰고다니는 사람이었어요.
    독재타도를 외치는 가운데에서도 코믹과 위트가 넘쳐 사람들을 웃겨주었던 ...
    덩치가 있다보니 뭘해도 눈에 띄어 짭새들의 표적이었다나 ^ ^
    더 많은 프로에서 보게 되기를...

  • 6. 너트메그
    '19.1.26 3:48 PM (223.62.xxx.111)

    예전에 하이퍼텍나다에서 영화상영 기다리시는거 뵈었어요.
    안녕하세요. 팬입니다. 하고 싶었으나

    아우라가 엄청납니다. 키도 굉장히 크시고 시원시원한 느낌
    카리스마가~ 어우어우

    상영영화팜플렛 보고계셔서,
    방해드리고 싶지 않아 저 혼자 살짝 봤네요.

  • 7. ..
    '19.1.26 4:17 PM (112.161.xxx.6)

    뭐 묻어서 싫어요

  • 8. ..
    '19.1.26 4:43 PM (124.54.xxx.125)

    대학다닐때 낮은 목소리라는 영화를 보고 직접 감독님을 뵀는데, 제키가 172cm인데도 감독님의 키와 카리스마에 깜놀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책도 사보았고 지금까지 계속 팬입니다.
    앞으로 더더욱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888 삼성 갤럭시에서 음악 다운받아서 운동할때 듣고 싶은데요 1 . 2019/01/26 1,222
897887 건전지를 교체해 달라는데...뭔지?? 11 soms 2019/01/26 2,519
897886 손흥민 의욕이 없어보이지 않았나요? 32 이상함 2019/01/26 5,550
897885 설 한우셋트 추천바람 3 아직도내사랑.. 2019/01/26 922
897884 가족상담을 했는데요 5 ... 2019/01/26 1,961
897883 변영주 감독 화차는 몇번을 봐도 몰입감 최고예요.. 8 .... 2019/01/26 3,210
897882 주말에는 카톡 안읽씹 하는 지인. 12 Sㅜㅜ 2019/01/26 8,899
897881 내년 총선 어찌될까요.. 25 ... 2019/01/26 1,718
897880 한국을 아주 알차게 이용해먹네요 그나라. 9 ㅇㅇ 2019/01/26 2,688
897879 스파게티 어떻게 해먹는게 제일 맛있나요 14 뻔와이프 2019/01/26 4,009
897878 청소기 제작중인데요. 9 커피홀릭 2019/01/26 1,068
897877 초등 아들 연필 깎아주다가~ 6 .... 2019/01/26 1,867
897876 시모는 예전일을 맘대로 왜곡해서 기억하네요. 15 며느리 2019/01/26 4,186
897875 목적형 1 목적형 2019/01/26 533
897874 4년제 대학 다니면서 방통대 다닐 수 있나요? 4 때인뜨 2019/01/26 3,864
897873 좀 전에 지워진 기레기 이야기 6 기레기 2019/01/26 927
897872 키 159면 몸무게 어느 정도가 예쁜가요? 17 .. 2019/01/26 13,931
897871 전세가 3천 떨어졌어오 8 ... 2019/01/26 5,787
897870 스카이캐슬 성대모사 새버젼 2 ㅋㅋㅋ 2019/01/26 1,253
897869 24평 아파트 도배 비용 9 ... 2019/01/26 5,093
897868 유백이에서 이아현이요 4 ㅌㅌㅇ 2019/01/26 3,371
897867 허브 염색약 또는 순한 염색약 사용하시는 분들 2 흑발 2019/01/26 1,346
897866 남편에게 흑마늘 복용 해보신분들 계세요? 4 힘좀내봐 2019/01/26 2,340
897865 지금 경량 패딩과 롱패딩 중 뭘사는게 좋을까요? 10 ..... 2019/01/26 2,653
897864 널리 퍼트주세요. 5 ㅇㅇ 2019/01/26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