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 167이면 몸무게 몇 나가야 이쁠까요

ㅇㅇ 조회수 : 11,234
작성일 : 2019-01-26 13:00:26
미용무게 51이던데
그 정도 되어야 여리여리하고 이쁠까요?
휴.. 한 6~7키로 빼야되는데... 힘드네요
IP : 110.70.xxx.23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6 1:03 PM (222.105.xxx.37)

    50후반?

  • 2. 근데
    '19.1.26 1:04 PM (49.174.xxx.200)

    체형이 예쁘지 않으면 아무리 말려도(?) 예뻐보이지 않더라구요.

  • 3. 아마
    '19.1.26 1:07 PM (223.62.xxx.144)

    48-50

  • 4. ..
    '19.1.26 1:07 PM (180.230.xxx.90)

    맞아요.
    숫자에 집착하지 마시고 체형을 가꾸세요.
    며칠 전 유튜브에 나온 이효리가 지금 57이라고 하더군요.

  • 5. ...
    '19.1.26 1:10 PM (211.36.xxx.238) - 삭제된댓글

    숫자는 의미없어요

    제가 20대에 169인데 52킬로일 때에는 너무 말라 보이는 게 컴플렉스였어요
    보는 사람마다 살 찌우라고...

    40대에 헬스 빡세게하니 169에 57킬로인데도 근육이 많고 지방이 빠지니까 몸매 대박이에요
    57킬로라도 바지 26입어요

    그러니 숫자 집착말고 운동해서 몸매 디자인하세요

  • 6. ...
    '19.1.26 1:1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말라도 안 예쁘면 슬퍼요.
    그냥 살 때문에 그렇다는 핑계밌을때가 좋아요.
    미용무게.예쁜것들을 위한 무게죠.
    미.가 없으면 무게는 무의미해요

  • 7. ㅇㅇ
    '19.1.26 1:12 PM (110.70.xxx.238) - 삭제된댓글

    저 .. 50키로 나갈때 별명이 전지현이었어요 ㅋㅋㅋㅋ
    체형 솔직히 자신있어요. 다리도 이쁘고 힙업 되어있고..
    근데 군살이 붙어서 ㅠㅠ

  • 8. 맞아요..
    '19.1.26 1:17 PM (61.81.xxx.191)

    마른거죠 167-51 이라도 운동 전혀 안하면 탄력이 없잖아요..
    근육이 생기려면 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이나 골고루 먹어줘가면서 걷기 운동도 하고 햇볕도 쬐고 해야 근력이 생긴대요..
    그리고 그 이후에 무슨 운동을 해야죠..
    몸 아파서 체중 내려가면 기운 없어서 골골대기만 해요..

    운동하는 55-57kg가 건강하고 탄탄해 보일 것같네요...

  • 9. 제가
    '19.1.26 1:20 PM (220.88.xxx.202)

    키 168에 57.58 이런데.
    확실히 그전 50 초반일때보다
    날씬하거나 여리한 느낌이 없어요.

    51 이였을때는 넘 말랐다..는 소리 들었으니
    53.54 이정도가 딱 좋은거 같아요

  • 10. 53-55
    '19.1.26 1:27 PM (118.222.xxx.105)

    53에서 55사이면 이쁠 것 같아요.
    전 169이네 57정도만 가도 뭔가 왜소해 보이네요.
    어깨가 좁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같은 키에 몸무게라도 체형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해요.

  • 11. ...
    '19.1.26 1:34 PM (223.62.xxx.94)

    46~48

  • 12. 음음음
    '19.1.26 1:39 PM (220.118.xxx.206)

    55에서 56정도

  • 13. 곰숙곰숙
    '19.1.26 1:47 PM (211.176.xxx.68)

    ㅜㅜ 운동 안 하고 그냥 저냥 잘 안 챙겨먹고 167.5/51 나갔을 때는 다 마르다 그랬는데 아이 낳고 육아 하다보니 53키로가 되니 여전히 운동 안하고 밥 간식 아주 잘 먹고 하다보니 여꾸리 허벅지 허리 다 퍼지고 마른 것도 아니고 통통한 것은 아니지만 뭔가 불만족스러운 몸매가 되었네요

  • 14. 사람마다
    '19.1.26 1:54 PM (117.111.xxx.44) - 삭제된댓글

    근육, 골격 등등 다 다른데 몇킬로라는 답이 있나요?
    계속 이런 바보같은 질문에 바보같은 댓글이 끊임없이 올라오네요
    내 피부를 보지도 못한 사람들한테 내 색조화장품 추천해달란거나
    마찬가지

  • 15. **
    '19.1.26 1:58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님 말씀이 정답!
    진짜 그놈의 몸무게 숫자에 집착하는 어리석은 질문이 끊이질 않네요.

  • 16. 젤 중요한건
    '19.1.26 2:09 PM (14.41.xxx.158)

    얼굴과 체형과 근육량임!! 여자들은 키로수 타령들을 자꾸 하는데 님덜 밖에 나가 님들과 같은 또래들을 봐봐요

    같은 키 체중이여도 시각적으로 다르게 보여요 167에 60키로여도 통통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날씬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셈 그이윤 얼굴이 크냐 작냐 목이 기냐 짧냐 상비냐 하비냐 팔다리가 짧냐 기냐 이런 체형에 따라 시각적 차이가 크고 옷핏도 당연 다르고 근육이 있냐 없냐에 따라 또 달라

    더구나 날씬하고 여리여리 시각이 나오려면 체형도 체형이지만 얼굴이 크게 좌우를 해요 단순히 말랐다고해서 여리가 나오는게 절대 아니죠 마른녀들 보세요 다 여리여리 하던가요

    얼굴 이목구비 오목조목한데 하얗고 작고 목이 길고 허리 가늘어야가 기본임 여리여리는

  • 17. 몸무게 집착그만
    '19.1.26 2:11 PM (117.111.xxx.213)

    167에 51kg일때보다 6kg더 쪄도 운동으로 근육량 늘린거라 몸매는 더 이뻐 보여요.
    전에 51kg때 사람들이 너무 말랐단 말 귀에 못이 박히게 해댔어요. 지금은 날씬하단 소리 듣고요.
    몸무게 집착병 고쳐야 해요.

  • 18.
    '19.1.26 2:12 PM (110.70.xxx.172)

    그 키에 56인데
    안이뻐요
    51~2 나갈때 젤 이뻤어요
    말랐단소리는 조모들었지만
    전 그때가 옷입기 편했네요
    군살 없어서...-.,-
    하지만 주위에선 지금이 훨 낫다해요
    전 빼고 싶어요
    뼈 가늘고 얼굴 작은 소음인체형임

  • 19. ..
    '19.1.26 2:13 PM (175.197.xxx.12)

    저 지금 골반교정 중이거든요..
    골반이 안으로 말리고, 한쪽으로 기울고 등등 총체적 난국이었는데
    교정해가면서도 살은 더 쪄서 사이즈가 늘었는데도 오히려 살이 빠져보여요,.
    오다리도 개선되고 모양이 이뻐지니깐 다리도 더 이뻐보이구요..
    다리굵기는 그대로여도 골반이 제대로 펴지니 뱃살 사라지고 허리선도 이뻐졌고..
    얼굴도 비대칭 교정되면서 작아졌어요.. 오로지 골반만 고쳤는데두요..
    그래서 결론은 체형교정이 답이다 싶어요..

  • 20. 체지방 기준
    '19.1.26 2:16 PM (125.177.xxx.125)

    이런 것은 체지방을 기준으로 해야 할 듯 해요.
    제가 164에 50키로인데.. 왔다갔다 하면서 20년 이상 비슷비슷한데요. 같은 몸무게인데.. 체지방이 25프로인적도 있고, 심지어 16프로 이런 적도 있어요.
    보건소 인바디로 18프로 일때는 군살없고, 근육도 적당히.. 워너비 몸매되고요. 이건 유지 너무 힘듬.
    몸무게 같아도 체지방 비율이 늘어나면 옆구리 군살 잡히고 배가 동그랗게 되고..
    뼈다구는 어쩔 수 없어도 몸의 구성 비율을 적절히 해서 체지방을 20프로 내외로 하면 좋겠지요.
    키, 몸무게 같아도 체지방 비율은 천차만별 일거에요.

  • 21. .
    '19.1.26 2:37 PM (175.223.xxx.96) - 삭제된댓글

    42킬로는 되야

  • 22. 51은 볼품없음
    '19.1.26 2:51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실제로 보면 그 몸무게 한 사람은 만족하는데
    옆에서 보면 헉. 왜 이꼴이야? 이래요.
    걍 남이라 말안하고 칭찬만 할뿐.

    동생이 그래봐서 알아요.
    먹이고 운동시키고 한동안 고생했어요.
    살찌운다고

  • 23. ...
    '19.1.26 2:5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168에 56정도 나가는데
    보는 사람마다 말랐대요.
    1,2키로 더 빠지면 어지러워요.
    전 지금이 딱 좋아요.

  • 24. 그때
    '19.1.26 3:04 PM (59.18.xxx.2)

    애낳기전에 167에 52였는데
    젤 예뻤어요 몸매가

    마른듯 해서 청바지에 티 입어도 여리여리 예쁘고
    자켓입어도 꼭맞게 예쁘고
    원피스도 늘씬해보이고..
    그때로 진짜 돌아가고 싶은데

    현재 64킬로요ㅜ
    애낳고 폭망했어요
    지금도 그냥저냥 통통 느낌없이 평범해 보이긴한데

    52때가 젤 옷빨이 좋았어요

  • 25.
    '19.1.26 3:29 PM (223.62.xxx.40)

    168에 52-54나갈때 사람들이 뼈체가 걸어 다닌다
    너무 말랐다 했어요
    그 키에 40키로 대면 뼈만 있는 거에요
    뼈 무게가 상당 하거든요

  • 26. 제가
    '19.1.26 4:50 PM (1.239.xxx.196)

    40대중반 167.5에 49.8키로이고 이번 대학들어가는 딸 170에 59키로인데 딸 아이가 훨 이뻐요 옷태는 제가 낫고 벗으면 딸 완승. 옷입어이쁘고싶으면 50키로대 초반요.

  • 27. ....
    '19.1.26 8:14 PM (27.179.xxx.95)

    166.3에 52-53인데 다들 너무 말랐다고 그래요
    어깨는 있는데 골반이 크지 않아서 더 말라 보여요
    플레어 스커트 통바지 맘껏 입고 안어울리는 옷이 별로 없는 상태예요

  • 28. ...
    '19.2.24 1:45 PM (175.209.xxx.61)

    같은 키인데 47 킬로였을땐.. 너무 앙상해서 보기 힘들었구요... 53까지도 너무 말랐다고 했었어요..사람마다 체성분이 다르니.. 몸무게만으론 전혀 이뻐보이는 수치를 절대화하기 힘들구요.. 제 개인적으론 55정도일때가 제일 이뻤던거같아요. 근육도 지방도 적당. 지금은 좀더 오바되어 배살을 좀 빼야하구요..

  • 29. ...
    '19.2.24 1:46 PM (175.209.xxx.61)

    참고로 이효리 162 정도에 57킬로에요 지금. 그런데 몸매 너무 이쁘죠 오히려 말라보일정도.. 속근육이 어떠나에따라 차이가 많이 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929 생리할때 춥나요? 7 72년생 2019/01/27 2,692
895928 스트레이트가 없어질지도 모른대요.. 9 ㄱㄴㄷ 2019/01/27 3,418
895927 연말정산간소화... 3 답답 2019/01/27 1,711
895926 베스트글 일해라 절해라를 보고 유종애미를 위해.. 19 ㅋㅋ 2019/01/27 3,445
895925 심플하고 세련된 커트러리 좀 추천해주세요 10 3호 2019/01/27 3,334
895924 40대 후반이신분들께 질문해요(생리관련) 4 ㅁㅁ 2019/01/27 3,863
895923 아이폰 첨 가입하려하는데요 7 2019/01/27 994
895922 휘닉스파크 렌탈샵 3 스키장 2019/01/27 720
895921 방탄 영화 보고 왔어요 18 쿠쿡 2019/01/27 3,229
895920 마파두부덮밥에 베이컨 넣어도 될까요? 1 요리 2019/01/27 1,023
895919 스카이캐슬 작가는 악의 평범성을 버여주고 싶었던것 같아요. 46 .. 2019/01/27 7,085
895918 고대 이과대학 걸어다닐만한 하숙집 추천해 주세요 6 주니 2019/01/27 2,086
895917 SKY캐슬 과연?? 1 아쉬움 2019/01/27 1,798
895916 여아 가슴 멍울..키가작아요 14 궁금 2019/01/27 7,168
895915 1부1처제도 없애는게 맞지않나요 43 .... 2019/01/27 7,544
895914 보유세 압박에 호가 낮춘 급매물 쏟아진다 2 뉴스 2019/01/27 2,293
895913 스캐 황치영(최원영) 종방연 패션.jpg 30 ... 2019/01/27 15,643
895912 호텔 프론트 작은 데서 경력 쌓으면 큰데로 옮길수 있다고 하던데.. 6 .. 2019/01/27 2,116
895911 스캐못봤는데..김주영이 혜나 죽인건가요? 4 . . .. 2019/01/27 4,850
895910 요즘 여고생들도 아이라인 화장 하고 다니나요? 2 2019/01/27 2,250
895909 먹기 위해 운동하시는 분 계세요? 9 ㅇㄷ 2019/01/27 3,657
895908 커피 마시면 잠을 못 자는 분 계세요? 6 카페인 2019/01/27 2,799
895907 미국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어디였나요? 24 미국 2019/01/27 5,511
895906 아파트 1순위 당첨되면? 3 ㅇㅇ 2019/01/27 2,485
895905 '외벌이로도 4인가족 넉넉하게 산다' 느끼시는 분들은 11 2019/01/27 7,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