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만기 후 전세금 반환

nihil 조회수 : 4,886
작성일 : 2011-09-21 15:43:10

전세 준 집의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전세금을 돌려줘야 하는데요.

계약금의 10%는 이미 준 상태고요

세입자는 이사하는 날 10%를 주고 나머지는 이사 전날에 달라고 해요.

 

저희가 전세를 준 경험이 없어서 통상 이렇게 하는지 궁금해서요.

어차피 다음날 줄거 하루 전에 주는거야 문제있을까 싶긴 한데 이렇게도 하는지 궁금해서요.

이사올때도 계약금이 다 준비가 안되었다고해서 이사 후에 잔금을 받았는데

이사나갈때도 그러니까 좀...

 

그리고 이사전날 미리 전세금의 일부를 준다면 그거야 통장에서 이체하니까 기록이 남는데

이사 당일날 잔금을 주는건 현금으로 줄텐데 그럼 영수증같은건 어떻게 처리하나요?

그 집을 다시 세놓을게 아니라서 부동산없이 세입자하고만 얘기를 하는데

이사하는 날은 짐 빼고난 후에 집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잔금을 주면 되는건가요?

더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있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IP : 223.28.xxx.2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 상태 확인후
    '11.9.21 3:46 PM (180.229.xxx.80)

    짐 빼고난 후에 집 상태 확인한 후에 이상이 없을시에
    전세금 돌려주는 겁니다.

    하루전에 주는거 아니구요.

  • 2. ...
    '11.9.21 3:47 PM (222.106.xxx.124)

    영수증은 문방구 같은데 가면 영수증 형식이 있잖아요. 그거 보시고 대충 따라서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언제 누구로부터 얼마 받았노라... 기록해놓는게 영수증이니까요.

    잔금은 짐빼고 난 다음에 주던데요. 짐도 안빼고 열쇠도 안 넘긴채로 잔금이 오가는 경우는 못봤어요.
    집 확인하시고 짐 다 뺀거 확인하시고, 열쇠 받으시고 기타 공과금도 모조리 확인하시고 잔금 주시면 될 것 같아요.

  • 3. 나라냥
    '11.9.21 3:48 PM (61.36.xxx.180)

    집상태 꼭 확인하시구요.. 이삿짐 다 빼고 난 뒤에 집 확인하고 반환하는거에요.
    어디 고장 안났는지, 잘 살펴보시구요..

  • 4. 이사날
    '11.9.21 3:52 PM (121.165.xxx.58)

    은행에서 텔레뱅킹이나 인터넷뱅킹하면 영수증 없어도 되지 않나요?
    이건 이체한도 첵크 하셔야 할꺼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54 명작인데 읽고 왜 명작인지 이해가 안가는 책들 있으세요? 20 저는 2011/09/21 6,087
19953 저 처럼 딸만 있는집에서 차별 받으신분도 계신가요? 4 딸만넷 2011/09/21 5,330
19952 면회를 가야하나요? 15 군대 2011/09/21 4,939
19951 허클베리핀 아시죠? 그럼 얘 이름이 무슨 뜻이예요? 4 무식 무식 2011/09/21 4,998
19950 점자 동화인듯.. 까만 책,.. 4 점자 책이름.. 2011/09/21 3,873
19949 7세남아 눈높이 수학하는데요, 학교공부 못따라갈까요? 7 반짝반짝 2011/09/21 8,328
19948 7세아이 물사마귀 어떻게해요 ㅜㅜ 9 도와주세요 .. 2011/09/21 10,012
19947 혹시 자주 체하는분 계세요? 증상이 저랑 비슷한지 궁금해요 36 만쉐이 2011/09/21 38,406
19946 초등 고학년 남자아이 샴퓨요? 샴퓨 2011/09/21 3,793
19945 친구랑 통화하면서 느낀점인데 제가 예민한건지요.. 15 ww 2011/09/21 9,085
19944 마파 두부 어떤가요? 1 아직 2011/09/21 6,398
19943 악! 짜파게티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4 차이니즈 봉.. 2011/09/21 4,134
19942 개원하는 친구 선물 6 우정 2011/09/21 4,369
19941 빈대녀 만나주는남자속셈이. 4 아마도 2011/09/21 4,819
19940 노래에서도 섹쉬함이 느껴져요~ 1 달콤 2011/09/21 4,014
19939 시어머님이 저보고 울아들 똥 먹으라네요(그게 농담인가요?) 12 노망 2011/09/21 5,279
19938 기독교를 욕하는 것은... 53 긴수염도사 2011/09/21 5,121
19937 극세사 이불 써보신 분들 후기 부탁해요 18 날은 추워지.. 2011/09/21 7,023
19936 전지분유VS탈지분유 전지분유 2011/09/21 6,271
19935 질문요~폭풍의 언덕이 걸작이라 평가받는 이유가 뭔가요? 10 푸른연 2011/09/21 5,732
19934 황설탕이나 마스코바도로 오미자 담궈보신분? (답변절실해요..) 5 2011/09/21 4,737
19933 정몽준과 최종원 2 반말정치인 2011/09/21 4,566
19932 새얼간이 너무 재미있네요.. 2 .. 2011/09/21 5,035
19931 왜 그들은 '자유민주주의'라는 꼼수를 쓸까 1 아마미마인 2011/09/21 3,847
19930 시누이 노릇 힘드네요. 17 맹랑 2011/09/21 6,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