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면허취득 후 첫차 추천부탁드려요.

....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9-01-24 12:42:50
40대에ㅠ 첫 면허취득..ㅋ
유초등 아이 둘을 태우고 다녀야하는데..
여기가 지방 중소도시라 주차장들이ㅠ 엄청 좁고 작고ㅠ..
남편은 처음이고 주차하기 편하게 그냥 경차로 하라는데.
몇년 있다 차 제대로 사라고..
저는 아이들도 있고 해서 경차는 꺼려져요.
아무리 시내만 다닐꺼라두요.
연습용? 첫차...는 중고로 살꺼고.
친척이 타던 그랜저가 있는데 주신다는데 처음부터 타도 될까요?
남편은 커서 힘들다고 안된다고 하는데..
아님 그냥 아반테나 소나타급으로 중고를 사는 게 운전익히기에 나을까요?
IP : 220.90.xxx.19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4 12:45 PM (218.148.xxx.195)

    아반테가 좋을듯하네요~
    안전운전하세요 ^^

  • 2. 엄청
    '19.1.24 12:45 PM (122.38.xxx.224)

    긁으실텐데..처음이라..
    그랜저 커서 많이 긁을건데요.
    아반테 정도로 중고로 사서 많이 긁고 난 후에 나중에 새로 사든지요.
    그랜저는 힘드세요. 보는거랑 달라요.
    남편말 듣는게 나아요.

  • 3. ....
    '19.1.24 12:48 PM (220.90.xxx.196)

    그렇군요..ㅠ
    남편차가 큰 차인데 몇번 몰다가..
    이웃 엄마 차 경차 얻어탔더니 운전이 너무 편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경차도? 했는데..
    제가 사실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늦게 면허도 딴 거고 아이들이 어려서 걱정이었는데 아반테급이 더 낫군요..

  • 4. ...
    '19.1.24 12:49 PM (14.38.xxx.169)

    남편 말대로 경차 추천...
    1~2년 실컷 긁고 맘대로 타고 나서 바꾸세요.
    첫 차로 중고 그랜저는 말리겠어요

  • 5. 근데
    '19.1.24 1:01 PM (218.148.xxx.42)

    도대체 왜 긁으라고들 하시는지 ;;;;
    엄한 차요?그럼 초보 운전때문에
    긁혀야 하는 건가요? 그게 아니면 기둥이요?
    벽이요?대체 뭘 긁고 다니라는건지 ..

  • 6. ...
    '19.1.24 1:11 PM (180.230.xxx.161)

    소형 suv도 추천해요
    애들태우고 다니기 딱이에요

  • 7. ....
    '19.1.24 1:15 PM (122.34.xxx.61)

    아반떼로 사세요.
    초보지만 몇년째 안긁었는데..ㅎㅎ

  • 8. ㄷㄱ
    '19.1.24 1:16 PM (211.51.xxx.147)

    저도 소형 suv추천
    코나 타는데 만족해요 엔진성능 좋고 운전하기 편해요

  • 9. ㅁㅁ
    '19.1.24 1:33 PM (112.238.xxx.207)

    저도 마트나 문센용 자동차 구입하려구요. 장롱면허 오래 묵혀뒀어요.. 경차나 아반떼 중에 사려구요.

  • 10.
    '19.1.24 2:04 PM (61.105.xxx.62)

    제지인은 면허따고 바로 아반테 신차 뽑아서 사고 한번 안나고 잘 타고댕겨요 긁는것도 그닥 없던데...

  • 11. ㅇㅇ
    '19.1.24 2:08 PM (58.125.xxx.181)

    전 첫차로 산타페 몰아요. 다들 첨부터 큰 차 몰면 주차하기 힘들고 긁고 다닐거라고 말렸는데 전 조심해서 운전하고 싶었어요. 1년반쯤 몰았는데 밤늦게 차 뺄 때 옆에 검은차가 잘 안보여서 딱 한번 긁었어요. 그 이후로 더 조심합니다. 편하게 여기저기 긁고 다니란 말 무책임하네요;; 새차고 작은차가 아니다보니 더 신경써서 하게 돼요. 어떤 좁은 자리도 주차 쉽게 쉽게 하고 좁은 길도 요령생겨서 잘 다녀요. 운전 오래하신 엄마가 첫차를 경차로 하면서 점점 크게 넓혀나가는거 너무 힘드셨다고..작은차에 익숙해지면 큰 차체에 익숙해지기까지 고생이니까 첨부터 몰고 싶었던 suv 타라고 하셨어요. 전 너무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해요. 친한 친구는 주차에 자신없다고 작은차 몰기 시작했는데 그걸로도 긁고 다닌데요. 어차피 연습이고 감각이고 요령입니다.

  • 12. ..
    '19.1.24 2:40 PM (58.122.xxx.122) - 삭제된댓글

    정말 뭘 많이 긁으라는건지..

  • 13. 주행보조 카메라
    '19.1.24 2:59 PM (49.198.xxx.146)

    아이들도 있으니 경차보다는 SUV 타세요. 차체가 높아서 시야 확보도 더 낫고 그래서 운전하기도 좀 더 편해요.
    긁고 다니는 사람은 경차가 아니라 오토바이를 타도 긁어요 ;;
    만약 좀 감이 떨어지시는 분이라면 최소한 후방 카메라 지원되는 차량 선택하시고 플러스 운전자 오른쪽 사각지대 보여주는 카메라에 앞 뒤 센서까지 있으면 정말 도움되겠죠

  • 14. ...저도
    '19.1.24 3:09 PM (183.96.xxx.106) - 삭제된댓글

    뭘 많이 긁으라는건지..이해안감
    완전 초보일때 남의차살짝..기둥에한번..살짝
    저는 티도안나서 안고치구요
    그냥 아이들도 어리니까 경차는 추천안할께요 SUV투싼.코나추천
    의자가 높아서 시야확보가 편해서요
    조심해서 잘모시면 됩니다
    운전편하게 하려면 차라리 저라면 수입차구입하라고 싶네요
    저희 아이도 대학생이라서 6월안에 저희도 차라리 수입차로 바꾸려고요
    아이생각하면 차라리 수입차가 낳더라구요

  • 15. ..
    '19.1.24 4:20 P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

    초보때는 안전 운전하기 때문에
    긁는 일 별로 없어요.
    운전연수 확실하게 받고 연습 많이
    하면 괜찮아요.
    그랜저 그렇게 큰 차 아니에요.

  • 16. .....
    '19.1.24 4:45 PM (222.108.xxx.16)

    저라면 그냥 그랜져 주신다는 거 받아서 그걸로 하겠네요..

    저는 예전에 SM5 새 차로 시작했는데
    초보였지만 그다지 긁은 것도 없었어요..
    오히려 남들이 긁고 가서 속상한 적은 여러 번...
    새 차라서, 초보인데 차가 이상한 거 감지 못해 위험한 것도 없고요.
    초보입장에서 중고차가 뭔가 이상해도, 그게 이상한 건지 아닌지도 모르고 계속 타다가 사고날 수도 있어서요.
    그리고 차의 크기 감각은..
    운전 엄청 잘하시는 거 아니면 나중에 차를 늘려갈 때 새로 적응해야 해서 또 곤란하실 수도 있어요.
    그냥 타고 싶은 차를 처음부터 타세요.
    대신 주차할 때 처음에는 식은땀 많이 나죠..
    저는 초보때는 주차하다가 내려서 확인하고 다시 주차하다가 내려서 또 확인하고 ㅠ
    이러기도 했네요 ㅠ

  • 17. @@
    '19.1.24 5:05 PM (223.39.xxx.121)

    소형 suv도 추천해요
    애들태우고 다니기 딱이에요222222222222
    차체가 높아서 시야 확보에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499 아이한테는 해준다고 해줘도 부족한 것만 생각나네요 3 2019/01/24 1,312
897498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골치 2019/01/24 764
897497 김해영, “日, '원전 오염수' 바다 방출 검토 우리나라‧전세계.. 2 후쿠시마의 .. 2019/01/24 1,361
897496 韓 선박 수주량, 7년 만에 中 제치고 세계 1위 탈환 2 뉴스 2019/01/24 795
897495 노령연금.기초연금 7 ..ㅡ 2019/01/24 3,138
897494 ‘가이드 폭행’ 예천군의원, 미국에서도 거액 소송 당했다 17 예천군클났네.. 2019/01/24 4,959
897493 수서역 직장인분들 궁금합니다. 3 수서 2019/01/24 1,212
897492 간장에 찍어 먹는 김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나요? 19 ㅇㅇ 2019/01/24 4,292
897491 이재명, 4차 공판 참석.."변호사들이 잘 설명할 것&.. 13 ㅇㅇㅇ 2019/01/24 1,230
897490 코닝이 코렐인가요? 5 ??? 2019/01/24 2,538
897489 (후기)엄마한테 수시 다 떨어졌다고 미안하다는 딸이요 19 에고 2019/01/24 7,953
897488 영화'언니' 보신분들 재밌나요? 3 .. 2019/01/24 1,875
897487 파라다이스 도고, 스파비스 등 워터파크 특가 티몬에 올라왔어요... 1 특가 2019/01/24 1,339
897486 남자고등학생 로션 추천해주세요. 1 ., 2019/01/24 2,132
897485 22년만에 집장만해서 올수리 예정입니다, 어떤점을 주의해야 할까.. 8 집수리 2019/01/24 2,881
897484 심장.폐 등 새생명주고 하늘로간 박용관씨 2 .. 2019/01/24 1,461
897483 '재판 거래'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에 日언론 큰 관심 2 뉴스 2019/01/24 887
897482 집안 냄새 - 천연 디퓨저도 몸에 나쁠까요? 8 천연 2019/01/24 4,424
897481 박병대 영장 기각한 허경호 판사 별명이 프로기각러 6 ㅇㅇㅇ 2019/01/24 1,383
897480 나경원 "지금부터 모든 국회일정 거부"(속보).. 33 아베가시키든.. 2019/01/24 4,597
897479 요즘 중,고등학생 운동화 브랜드 뭐 선호하나요? 19 00 2019/01/24 6,575
897478 [단독] 김수현 작가, 전두환 이순자 찬양 파문 31 치매할망구 2019/01/24 8,891
897477 초5 초3 춘천에서 하루종일 뭐하며 놀아야할까요 4 춘천에서 2019/01/24 1,066
897476 구글맵 1 .. 2019/01/24 564
897475 (조언절실)수학을 너무 못하는데,,,IQ문제일까요 26 놀랍다 2019/01/24 4,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