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전영록 글 링크를 눌렀다가

00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19-01-24 01:11:32
우연찮게 진미령과 장덕이 가요제에 나온 영상을 봤는데요
17살때라는데 어린 학생 같지않게 진미령도 노래를 썩 잘하지만
진미령보다는 그 노래 작사 작곡을 했다는
장덕이란 가수에 눈이가네요.
진짜 예쁘고 재능있어서 놀랐어요.
소녀와 가로등이 장덕이 중학생때 작사 작곡한 곡이라네요. ㅎ
언듯 장덕이란 이름이 낯설지 않아서 찾아보니 28세에 요절했다는데
너무 아까워요.
솔직히 노래는 그리 잘하는거 같지 않지만
작사작곡 했다는 곡들이 다 여전히 불리는 곡들이고
특히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란 곡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곡인데 정말 명곡이네요.
우연찮게 또 한명의 가수를 알게 됐어요.ㅎㅎ


그건 그렇고 전영록 아저씨.. .저 초등학교때 한참 전성기여서
되게 멋지고 잘생겼는 줄 알았었는데...ㅋㅋㅋ
아흑 ... 입니다. ㅋㅋㅋㅋ
IP : 211.186.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빠는 장현
    '19.1.24 1:13 AM (117.111.xxx.51)

    남매 가수인데 둘다 요절했어요
    부모도 음악가인데 일찍 죽었고요
    안타까웠죠

  • 2. ㅇㅇ
    '19.1.24 1:15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저 중학교때 장덕이랑 같은아파트 살았어요
    넘나 예쁘고 재능많은데 안타까워요

  • 3. 아. . 오빠도
    '19.1.24 1:15 AM (211.186.xxx.162)

    ㅜㅜ 안타까워요

  • 4. 명곡
    '19.1.24 1:16 AM (110.70.xxx.236)

    장덕이 작곡한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정말 좋아해요.
    정말 안타까운 천재죠.

  • 5. 그오빠
    '19.1.24 1:22 AM (112.152.xxx.82)

    남매ㆍ둘다 재능이 많았는데
    너무 안타까운 경우예요

  • 6. 더 많이 영상들을
    '19.1.24 1:24 AM (211.186.xxx.162)

    찾아보려구요.
    저한텐 완전 신인이나 다름 없는 가수인데 팬심이 생기네요.
    사후팬질은 답도 없다던데 뜬금 없이 덕질을 하게되네요.
    ㅜㅜ

  • 7. ..
    '19.1.24 1:37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제 눈엔 당시 남자가수중 얼굴은 젤 매려있었어요.
    키가 아쉬워서... ㅎㅎ
    젊었을땐 진짜 잘생겼는데요?

    https://youtu.be/A7FEppLZV04

    이상 팬심 좀 있는 댓글이었습니다.

  • 8. ..
    '19.1.24 1:38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전영록은 제 눈엔 당시 남자가수중 얼굴은 젤 매력있었어요.
    키가 좀 아니 많이 아쉬웠었죠... ㅎㅎ
    젊었을땐 진짜 잘생겼는데요?

    http://youtu.be/A7FEppLZV04

    이상 팬심 좀 있는 댓글이었습니다.

  • 9. ..
    '19.1.24 1:41 AM (211.178.xxx.54)

    과거 팬심있던 사람으로서 전영록은 제 눈엔 당시 남자가수중 얼굴은 젤 매력있었어요.
    키가 좀 아니 많이 아쉬웠었죠... ㅎㅎ
    젊었을땐 진짜 잘생겼었는데... ㅠㅠ

    http://youtu.be/A7FEppLZV0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446 시터 부주의로 아기가 다쳤을때 9 시터 2019/01/24 3,188
896445 이런 게 진정성이죠 - 김정숙 여사, 치매 파트너 교육 이수 .. 9 기레기아웃 2019/01/24 1,929
896444 건강검진시 1 닉넴두글자 2019/01/24 885
896443 만두 속에 넣을 부추 냉동 가능할까요? 4 만두 2019/01/24 888
896442 빙상계 폭력얘기, 경악 그 자체네요 13 pd 수첩 .. 2019/01/24 4,860
896441 스캐 내일 결방이래요.... 4 2019/01/24 2,032
896440 헬스운동 하면 보통 몇분 하세요 7 건강 2019/01/24 1,943
896439 손혜원은 물고뜯는 자한당 왜 이재명에겐 관대할까~요? 44 웃기는거 2019/01/24 1,444
896438 how i met your mother 중학생이 시청하기 1 미드 2019/01/24 759
896437 카드회사가 돈 다버는구나 10 ... 2019/01/24 3,325
896436 예서 공부방(?) 245만원에 판매중이네요. 7 2019/01/24 3,055
896435 장자연 문건의 '조선일보 방 사장'은 누구인가? 방가방가 2019/01/24 501
896434 그랜드캐년 왜 돕나요 24 2019/01/24 5,649
896433 유리접시? ..... 2019/01/24 474
896432 play the game 퀸 8 ........ 2019/01/24 735
896431 신간도서를 중고나라에 올려 판매해도되나요? 1 ㅇㅇ 2019/01/24 877
896430 수액 3 ........ 2019/01/24 901
896429 남편이 좋아서 시댁에 잘할수도 있는거죠? 19 ㅇㅇ 2019/01/24 4,266
896428 나경원 참 딱해요. ㅜㅜ 12 00 2019/01/24 3,208
896427 다우니 파란색 첨쓰는데 향이 별로네요 7 이런 2019/01/24 2,958
896426 왜 직장 사람들은 사람을 막대할까요 8 ㅇㅇ 2019/01/24 2,334
896425 혹시 중랑구에 있었던 영화관 이름 아시는 분 2 추억극장 2019/01/24 842
896424 카페에서 옆에앉은 모녀 9 카페 2019/01/24 6,189
896423 치과문의-뉴욕치과대학 1 곰곰 2019/01/24 1,134
896422 부엌쪽 진동 소리가 들려요 4 kim 2019/01/24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