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년전 82쿡 여기 장터에서 팔았던 맛있는 고구마 아시는 분 없나요?

1월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9-01-24 01:09:56
크기는 박카스 병만하고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를 섞은 것 같은 맛이예요. 전혀 퍽퍽하지도 하고 끈적거리는 고구마도 아니구요. 같이 받았던 팜플렛에 국사시간에 배웠던 반남 유적지 언급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연락처를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IP : 59.9.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1.24 1:18 AM (222.118.xxx.71)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도 아니고
    고구마가 매년 같은상태일까요
    심지어 시간도 한참지났는데

  • 2. @-@
    '19.1.24 1:22 AM (39.7.xxx.204)

    저는 작년 올해 여기서 추천받은 토울고구마 추천요 , 올해도 엄지척

  • 3. ...
    '19.1.24 1:44 AM (222.236.xxx.95)

    저도 절대 잊지 못하는 그해의 고구마입니다. 정말 너무맛있었어요.
    팜플렛도 기억나지만 연락처가 없네요.
    황금고구마 처음 나왔을 때 같네요.

  • 4. 혹시나
    '19.1.24 5:38 AM (211.212.xxx.169)

    저는 그땐 안샀던 사람이고
    혹시나해서 ‘반남 고구마’로 검색해보니
    반남 율미 수고구마 ..라고 82게시판글이 검색되네요.
    클릭하니 장터, 닫힌 게시판이라 연결은 안되고요.

    저는 여기까지 할테니.. 몇번 검색돌려보면 나올 것 같네요.

  • 5. 혹시나
    '19.1.24 5:39 AM (211.212.xxx.169)

    나주 반남 율미 수고구마래요...

  • 6. 혹시나
    '19.1.24 5:47 AM (211.212.xxx.169)

    새벽에 공군면접가는 아들 기차역내려다주고 와서 들여다보는데,
    딱 저만큼만 하려했는데,
    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저는 그 고구마하고 하나도 상관없는 사람이어요.
    반남 율미 고구마...로만 검색하면 기사글도 하나, 블로그도 딱 뜹니다.
    주소를 바로 카피했지만 광고네 뭐네 할까봐...
    나중에 들러 정 못찾으신것 같으면 그때 붙일랍니다.

  • 7. 1월
    '19.1.24 9:15 AM (59.9.xxx.197)

    역시 82쿡 멋집니다
    혹시나 님 너무 고맙습니다

    전 아이 중이염 몇달 고생하다 고막천공 해야한다고 했을때 자게 찾아보고 며칠만에 고친적도 있어요

  • 8. 원글님~중이염
    '19.1.24 4:11 PM (112.42.xxx.31)

    어떻게 고치셨나요? 저 절실해요ㅠㅠ

  • 9. 1월
    '19.1.24 7:18 PM (59.9.xxx.197)

    일단 엄마가 직접 한번 해 보세요. 물이 고여 있는 상태였는데 소음 차단할때처럼 양쪽 귓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으세요. 구멍에 손가락을 넣는게 아니고 귓구멍쪽으로 돌출된 부분을 눌러서 귓구멍 막는거 말이예요. 그리고 풍선을 불듯이 힘줘서 훗하고 입을 다물고 볼을 부풀리면서 압력을 넣어보세요. 다섯살 짜리 아이한테 하루에 몇번씩 시켰더니 물이 빠졌어요. 귀 내부에 압력차가 생기게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10. 원글님
    '19.1.27 12:04 PM (112.42.xxx.31)

    귀한 댓글주셔서 감사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705 황교안 감히 문대통령의 중국외교를 평하다. 14 .. 2019/03/07 2,082
908704 생일축하 관련 시 구절 4 도영맘101.. 2019/03/07 7,895
908703 카레에 표고버섯 넣으면 너무 강할까요? 11 저녁 2019/03/07 2,961
908702 엄마와 함께있는 꼬물이들 ㅎㅎ 6 엄마랑 2019/03/07 2,973
908701 며늘이 만든 음식 먹을때마다 품평하는 시어머니 23 ... 2019/03/07 5,573
908700 간호조무사 근무조건이 정말 열악하네요 17 ... 2019/03/07 8,474
908699 친구들한테 제 보물 창고 가르쳐 줬네요 7 페민 2019/03/07 4,869
908698 lg퓨어공기청정기 동그랗게 원형으로 된모델쓰시는분 계신가요 13 은설화 2019/03/07 3,006
908697 공부 머리는 엄마한테 물려받는다. 93 ㅁㅁㅁ 2019/03/07 28,927
908696 편한거 싫어하는 분 계세요? 5 2019/03/07 1,416
908695 학습지 선생이 오셨는데요 4 질문 2019/03/07 2,216
908694 여자 혼자 국내 패키지여행하기 어떤가요 ? 6 50 2019/03/07 3,579
908693 중학생 아이 카톡 깔아줘야 하나요? 5 2019/03/07 2,359
908692 미운정도 중요한가요..? 3 미운정.. 2019/03/07 2,073
908691 기숙사 보내고 나니 한주가 너무 힘드네요 9 고등학생 2019/03/07 3,812
908690 새우등 터진 박나래... 23 2019/03/07 30,642
908689 전현무 한혜진이 82에서 글케 인기 쩔었나요? 9 나쁜년 2019/03/07 1,750
908688 남쪽 지역 꽃핀 곳 있나요 7 ㆍㆍ 2019/03/07 1,252
908687 놀면 일하고 싶고, 일하면 놀고싶고 5 ㅇㅇ 2019/03/07 1,468
908686 공기청정기 질문드려요~ 6 주부 2019/03/07 2,412
908685 영어 과외 어디서 구하나요 과외 2019/03/07 1,030
908684 동창여행 5명, 고가로 한 방에 몰아넣기, 등급 차이나게 예약하.. 9 코디네이터 2019/03/07 4,107
908683 7.80대 엄마들 두신분들. 엄마들 다 이런가요? 24 원래 2019/03/07 7,365
908682 더이상의 과학발전에 4 지키미 2019/03/07 723
908681 혹시 발지압판 쓰시는 분 계신가요? 4 베이 2019/03/07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