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가 아프신데
제가 막 불안해요
친정아버지 요양병원에 계신동안 독감에 걸려서 큰병원에 와서 겨우 살았는데
담에 또 이리 감기 걸리면 큰병원에 옮기지 말고 요양병원에
두시고 병문안 가지 말라고 옆에서 이리 조언을 하네요
힘들어 하시는 모습 을 보면 또 병원 모시고 오고 노인들은 고생만 하다 사망하게 된다고 그러네요 그래허 요양원 가지 말고 돌아가신 후에 요양병원에 가라고 조언해요
아버지는 담배를 오랫동안 펴서 폐가 많이 망가졌거든요
담에 또 폐렴에 걸리켠 어째야 할까요?
1. .??,
'19.1.23 9:06 PM (125.177.xxx.47)누가 그래요? 가지 말라고?
2. 아..
'19.1.23 9:08 PM (175.201.xxx.132)연세가 어찌되시는지 모르지만 아파하는데 정신이 있으면 어찌 돌아가시길 바라나요??
누가 저리 조언할까요?
저도 이번에 친정아버지가 폐가 안 좋아서 결과 나올때까지 긴장이 다 되더라구요...
막상 아프시다 하니 그냥 건강해졌음 싶더라구요...
내일이 되니 달라져요.
아직은 아니라고....3. .....
'19.1.23 9:08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편찮으시면 큰병원에 입원시켜야죠
요양병원에서 연락와서 모셔가라해요4. ᆢ
'19.1.23 9:08 PM (121.167.xxx.120)이번에 나으시면 요양병원에 요청해서 페렴 예방 주사 접종 시켜 달라고 하세요
65세 이상이면 나라에서 무료로 접종 시켜 줘요
그러면 폐렴도 잘 안걸리고 감기 걸려도 아버지가 덜 고생해요 대형 병원에 입원해야 하니 병원비도 많이 나오고요5. ...
'19.1.23 9:11 PM (183.98.xxx.95)요양병원에 계신 다른 분께 전염될까봐 계속 계실수없을겁니다
6. @@
'19.1.23 9:1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요양병원에서 환자 아프면 연락와요
큰병원으로 모시고가서 입원시키라고요
저희 아버지도 그랬구요
무슨 조언을 저따구로 하는지 참~7. 아
'19.1.23 9:14 PM (218.54.xxx.102)폐렴 다 낫으면 요양병원 다시 갈 수있나요? 요양병원서 완치문구가 있는 의사소견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처음엔 건강했는데 지금은 쇠약해져서 병원생활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고요
8. 아
'19.1.23 9:16 PM (218.54.xxx.102)친정엄마는 빨리 돌아가시기만 기다리고 담에 또 폐렴걸리면 큰병원에 모실 자신이 없고요 간병인 쓰니 큰돈도 나가고 아버지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지켜볼 자신이 없어요
9. ᆢ
'19.1.23 9:23 PM (121.167.xxx.120)다 그래서 부모가 나이 들어 아프고 쇠약하면 애간장이 녹아 내려요 요양병원에서는 책임 안지려고 큰병원으로 모시라고 하는데 모실 형편이 안되면 집으로 모셔서 돌아 가실때까지 돌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9516 | 화가 나네요 | 화 | 2019/01/31 | 760 |
| 899515 | 천혜향&레드향 3 | ㅎ | 2019/01/31 | 3,033 |
| 899514 | 잊어야 하는데 잊혀지지가 않을때.. 어떡해야 하나요..?? 6 | 잊어야 하는.. | 2019/01/31 | 2,149 |
| 899513 | 적폐들만 팹시다 8 | 오늘의 결심.. | 2019/01/31 | 619 |
| 899512 | 중딩때까진 성실하다가 사춘기가 고딩 때 온 자녀들 많나요? 5 | ㅢ | 2019/01/31 | 2,502 |
| 899511 | 김경수..무리데쓰 10 | 어디보자 | 2019/01/31 | 2,823 |
| 899510 | '김경수 지사의 구속은 독재시대 길들여진 사법부의 반란' 5 | ㅇㅇㅇ | 2019/01/31 | 1,091 |
| 899509 | 기념식 좀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4 | ㄱ | 2019/01/31 | 1,858 |
| 899508 | 이혼가정 아이 졸업식이요 11 | 맘이힘드네요.. | 2019/01/31 | 5,850 |
| 899507 | 김성태 딸, KT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 없었다 12 | 뉴스 | 2019/01/31 | 2,778 |
| 899506 | 천당이라고 지옥보다 나을 게 하나 없습디다.(수정편) | 꺾은붓 | 2019/01/31 | 1,330 |
| 899505 | 이케아 칼 쓸만한가요? 3 | dl | 2019/01/31 | 4,427 |
| 899504 | 이명박 오늘 집에 갑니다 21 | 그라탕 | 2019/01/31 | 16,708 |
| 899503 | 가슴 쓰린 아침입니다 13 | 통곡의 벽 | 2019/01/31 | 4,543 |
| 899502 | 자궁 적출수술 잘하는 샘 추천 부탁드려요. 6 | ㅇㅇ | 2019/01/31 | 3,903 |
| 899501 | 성창호 판새의 못된 정치적 행위가 확실한 이유는 7 | 눈팅코팅 | 2019/01/31 | 1,192 |
| 899500 | 유죄판결 근거중 하나인 김경수가 드루킹에 보낸 url 전부검색해.. 3 | 댓글 조작 .. | 2019/01/31 | 1,859 |
| 899499 | 김경수지사 청원 현재 112,000 서명 14 | 해외거주자도.. | 2019/01/31 | 2,409 |
| 899498 | 저 방금 - 시간 보셔요 - 청원했는데 3 | 와우 | 2019/01/31 | 1,402 |
| 899497 | 대학병원 치과 가려면 10 | ㄷㄷㄷ | 2019/01/31 | 2,850 |
| 899496 | 법조 출입해 본적있는 전직 기레기입니다. 21 | 기레기 | 2019/01/31 | 4,822 |
| 899495 | 김경수지사 진짜 믿고 지지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26 | 펌 | 2019/01/31 | 3,202 |
| 899494 | 이상한 사람 만나는 것도 결국 내탓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12 | 겪어보니 | 2019/01/31 | 5,395 |
| 899493 | 지금 잠 안 오시는 분 많은가요 15 | 답답 | 2019/01/31 | 2,779 |
| 899492 | 중학교입학하는 딸아이 10 | 그냥 | 2019/01/31 | 1,9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