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방 화장실 -밤에 몇 시까지 사용하세요?

화장실사용 조회수 : 8,828
작성일 : 2019-01-22 23:45:47

지인이 10시 이후에는 사용 안한대요.

아랫층사람 자고 있을까봐서요.

물 내리는 소리 다 들릴거라고.


저도 늦은 밤에 이용 안하고 있는데

자다가 거실까지 나오기 정말 싫어요 ㅠㅠ

어떤 날은 2번도 깨는데 말이죠.

다른 분들도 이렇게 사용하세요?


IP : 182.226.xxx.20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 11:47 PM (122.38.xxx.110)

    잘깨는 편은 아닌데 깨면 그냥 써요

  • 2. ....
    '19.1.22 11:48 PM (180.71.xxx.169)

    그냥 씁니다.

  • 3. 블루
    '19.1.22 11:49 PM (1.238.xxx.107)

    위층에서 물내리는 소리 거슬리지 않으세요?
    저는 거실화장실 누가 쓸때 아주 급하지 않으면 안방 안써요.

  • 4. ㅇㅇ
    '19.1.22 11:50 PM (118.32.xxx.54)

    자유롭게 써요 . 중간에 드레스 룸 있어서 한번도 윗집 화장실 소리 들어본적도 없구요

  • 5. 내 집
    '19.1.22 11:50 PM (211.193.xxx.106)

    내 집에서 내 화장실도 못 쓰면 어찌 살으라는 건 지
    그리 예민한 사람이면 단독주택 살으라 하세요
    배려를 넘어선 거죠

  • 6. ??
    '19.1.22 11:51 PM (222.118.xxx.71)

    샤워물소리는 몰라도 변기는 그냥 사용해요
    다른집 소리 들어본적도 없고

  • 7. 수수꽃
    '19.1.22 11:52 PM (183.109.xxx.87) - 삭제된댓글

    그냥 씁니다
    거실화장실은 수험생 아이방 가까워
    아이 깰까봐 나도 그렇게 움직이다
    어두운데서 넘어질뻔하고 잠깨서요
    내집에서 내 화장실도 눈치보며 쓰는아니라고 봐요

  • 8. @@
    '19.1.22 11:52 PM (175.201.xxx.132)

    그냥 씁니다..

  • 9. 수수꽃
    '19.1.22 11:53 PM (183.109.xxx.87)

    그냥 씁니다
    거실화장실은 수험생 아이방 가까워
    아이 깰까봐 나도 그렇게 움직이다 
    어두운데서 넘어질뻔하고 잠깨서요
    내집에서 내 화장실도 남의 가족 눈치보며
    사는건 이상한거지 배려가 아니에요

  • 10.
    '19.1.22 11:54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그냥 써요 남의집 소리 들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구요
    안방 화장실 쪽이 공간이 작아선지 소리가 좀 잘 들리긴 하던데 그 정도는 서로 양해하면서 살아야지 화장실도 맘 대로 못가면서 살고 싶진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걸 요구하고 싶진 않아요

  • 11. 제가 탑층이라
    '19.1.23 12:01 AM (182.226.xxx.200)

    위층 물소리가 나는지 안나는지 몰라서요
    저도 오늘부터 편히 이용해야겠네요 ^^

  • 12. ㅇㅇㅇ
    '19.1.23 12:08 AM (110.70.xxx.18) - 삭제된댓글

    위아래층 수도 소음은 못들어봤는데요?
    방금도 큰볼일 보고 물래리고 뒷물하고 누웠는데
    여기 거진10년 살았는데
    방송도 한번도 안나왔고
    민원도 없었어요

  • 13. ..
    '19.1.23 12:35 AM (110.10.xxx.157)

    안방에서 편하라고 화장실 있는건데 그냥 쓰죠.
    다른 층에서 물 쓰는 소리 들리는거 보면 다른 집에서도 들린다는건데..그냥 그런가보다 해요.
    아파트 살면서 그 정도 생활소음은 감수 해야 할 듯.

  • 14. 들려요
    '19.1.23 12:37 AM (110.70.xxx.78)

    비슷한 글 전에도 올라온 적 있는데
    부실한 아파트는 정말 적나라하게 잘 들려요
    한밤중에 쪼르르르 소리에 이어 물내리는 소리 들리는데 어휴 정말~~
    윗집이 탑층이라 모르나보다고 민망해서 슬쩍 돌려서 얘기한 적 있는데 밤에 계속 쓰더라고요
    밤에 화장실도 내맘대로 못 쓰냐 할수도 있지만
    내 소변소리가 아랫집에 들린다고 생각하니 못 쓰겠던데요
    마찬가지로 부실한 옆단지는 이걸로 위아랫집 싸움났다고 들었어요

  • 15. ..
    '19.1.23 12:39 AM (222.237.xxx.88)

    그냥 써요.
    이십여년 이 아파트, 저아파트 살아도
    이웃집 물소리로 방해 받은적 한 번도 없으니까요.

  • 16. 들려요
    '19.1.23 12:4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소리 나요.
    근데 어쩌라고요.
    윗 집 아저씨 잘때 방귀소리도
    잘만 들리는데 그렇다고
    방귀끼지 말랄 수도 없고
    똥오줌은 생리현상인데요.

  • 17. 들려요
    '19.1.23 12:5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소리 나요. 10살된 33평 15억 아파트
    근데 어쩌라고요.
    윗 집 아저씨 잘때 방귀소리도 
    잘만 들리는데 그렇다고
    방귀끼지 말랄 수도 없고
    똥오줌은 생리현상인데요.

  • 18. ㅇㅇ
    '19.1.23 2:02 AM (223.38.xxx.191)

    저 지금 사용중이에요
    장염에 걸렸는지 배탈나서 화장실을 들락날락...ㅠㅠ
    잠도 못자고 있네요
    낼 출근을 어떻게 하나....

  • 19. 아글쎄
    '19.1.23 5:12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새벽에 들으면 윗집 두런두런 말소리까지 들려요...안방화장실 문 닫고 있음에도 그래서 ㅎㅎㅎㅎ
    그냥 그렇다고 생각해야지 그걸 신경쓰네 어쩌네도 신경증환자같아 보여요.
    잠잘땐 안들리거든요...

  • 20. 아이고
    '19.1.23 10:58 AM (223.38.xxx.100)

    그냥가고싶을때 가요
    내가 일부러 쿵쿵거리는것도 아니고 화장실도 못가나요

  • 21. ..
    '19.1.23 11:02 AM (223.33.xxx.138)

    그낭 써요. 저도 윗집 소리 들려도 거슬리지 않고요. 그냥 생리현상 이잖아요.

  • 22. ..
    '19.1.23 1:07 PM (125.177.xxx.43)

    다들 신경안써요 잠 들면 안들려요

  • 23. ,,,
    '19.1.23 4:00 PM (121.167.xxx.120)

    그냥 써요.
    밤에 두번은 사용 해요.

  • 24. 이제껏
    '19.1.23 8:31 PM (180.70.xxx.78)

    안방 화장실 물소리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15년 간 운이 좋았던 거더라고요. 울 가족이 늦게 자서 안방 화장실 사용하는 소리를 못들은 거였어요. 얼마전 이사온 신혼부부가 젊어 그런지 저희보다 늦게 자는데(전 이제 나이드니 자정되면 자려고 눕거든요) 안방화장실 물 소리 엄청납니다. 소변 쪼르르 보는 소리에 이어 물 내리는 소리. 어느 날엔 새벽에 낯선 소리에 잠이 깼어요. 뭔 소리지 들어보니 윗층에서 샤워를 하는지 폭포수 떨어지는 소리였어요. 전 층간소음은 다른 집 얘긴줄 알고 안방화장실 잘 썼는데 적나라한 소리가 들린 이후론 10시 넘음 안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111 남편이 승승장구할거라는 희망이 보통 언제 깨지나요? 6 ㅇㅇ 2019/01/23 2,056
896110 수능특강 교재 1 예비고3 2019/01/23 755
896109 사기꾼 잡으려 미국에 내용증명 보낼때 .. 2019/01/23 594
896108 Jtbc 뉴스현장에 자한당쪽 패널 2 에유 2019/01/23 897
896107 직장 pc 인터넷창 즐겨찾기 모음이 집pc에서 한 거랑 똑같이 .. 3 ㅇㅇ 2019/01/23 620
896106 미국에서 사고난 청년요...계속 거기 있다면 어찌 되나요? 10 ... 2019/01/23 7,329
896105 대학 떨어지고 캐나다 유학, 장학금 받기 쉽나요? 10 고민 2019/01/23 2,345
896104 작은 스트레스도 못견디고 힘든건 무슨병? 어떤 심리적어려움인가요.. 7 ..... 2019/01/23 2,130
896103 급해요!! 불고기!! 이대로 하면 진짜 실패없어요??? 12 ... 2019/01/23 3,110
896102 예비고 잠을 너무 많이 잡니다 8 청소년 2019/01/23 1,559
896101 건어물 어떻게 버리세요? 7 냉장고청소 2019/01/23 4,695
896100 군대간 아들들 다 보험 들었나요? 6 때인뜨 2019/01/23 2,450
896099 서지현 검사 성추행범 안태근 법정구속 21 눈팅코팅 2019/01/23 2,606
896098 방탄커피 대충 만들어도 될까요? 4 나른 2019/01/23 2,349
896097 미국 의료비 무섭네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이럴 때 치료비가.... 13 ... 2019/01/23 3,336
896096 경찰 소방 군인은 남녀 같이 뽑으면 좋겠어요 35 .... 2019/01/23 2,296
896095 "목포는 호구"라는 한국당, 손혜원과 김정숙 .. 13 총선이간절하.. 2019/01/23 1,565
896094 가정간호사분들은 주로 어떤분들이 하는건가요..?? 9 ,.. 2019/01/23 1,513
896093 해외여행 여행자 보험 어디가 좋을까요? 4 // 2019/01/23 1,441
896092 겨울옷 쇼핑 어디로 가아 하나요? 1 33333 2019/01/23 910
896091 광주 시내에 가성비 좋고 식사하기 편안한 밥집(한정식) 있나요?.. 16 ㅇㅇ 2019/01/23 2,903
896090 예전글 새끼낳은 백구에게 닭죽 끓여다 주신분. 11 항상봄 2019/01/23 2,474
896089 유명 셰프 레시피를 따라했지만 맛이 없는 이유 4 ........ 2019/01/23 1,996
896088 아이옷 챙겨준.. 우리언니 이야기에요. 32 ..... 2019/01/23 8,271
896087 김경수 지사 공판후기 유리창의 비밀 8 ㅇㅇ 2019/01/23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