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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절실) 멘탈 갑이 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죽고싶다 조회수 : 3,586
작성일 : 2019-01-22 21:19:37
직장 옮겼는데 상사가 절 미치게 해요. 아침 다르고 저녁 달라요. 제가 관두기엔 너무 상황이 힘든데 이런 사람 밟아줄 멘탈 강화하는 법이 있을까요??? 그냥 죄송하다 잘하겠다하면서도 진짜 패죽이고싶어요. 이놈의 유리멘탈 직장만 그런 게 아니에요. 먹고살긴 해야겠고 돌아버리겠어요. 기센 멘탈갑으로 살아가는 법 같은 책 어디 없을까요??? 목매달고 싶어요.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
IP : 110.70.xxx.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 9: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밟을 수 있는 관계인가요?
    아니지 않나요?

    그냥 회사에서 나오면 잊으세요

  • 2. ???
    '19.1.22 9:34 PM (58.232.xxx.241)

    그냥 하고 싶은 말 다하기. 개썅마이웨이 언터쳐블한 사람되기.

  • 3.
    '19.1.22 9:41 PM (125.142.xxx.167)

    목매달고 싶을 정도면
    회사 나오세요. 그게 답이에요.
    회사가 그곳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내 정신건강은 내가 챙기는 거죠.

    보아하니, 요령 알려준다고 해서 대처 잘 할 성격도 아닌 것 같은데
    그 회사 때려치고 나오세요

  • 4. 윗님
    '19.1.22 9:49 PM (110.70.xxx.88)

    요령이라도 제발 가르쳐주세요. 저 썩은 동앗줄이라도 잡고싶어요.

  • 5. 후천적으로
    '19.1.22 9:52 PM (110.70.xxx.88)

    바뀔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책이나 강의 다 부탁드려요.

  • 6. 사람 살린다
    '19.1.22 9:54 PM (110.70.xxx.88)

    생각하시고 누구든 조언 좀 달아주세요. 저 지금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고 싶어요.

  • 7. ...
    '19.1.22 10:01 PM (125.180.xxx.230)

    교회나가세요 예수님안에서 삶의 진리와 목적을 찾으시길

  • 8. 최면술
    '19.1.22 10:03 PM (42.147.xxx.246)

    유튜브 검색하세요.
    그 넘을 최면술로 묶어 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욕을 실컨하세요.
    미친 새 ㄲ , 죽일 넘, 잡넘, 등등 한참을 하고 물마시고 잊으세요.

    뭐라고 떠들면 겉으로는 죄송합니다. 속으로는 미친새퀴
    그 사람이 말하는 것 다 증거로 남겨 놓으세요.
    나 건들면 너도 죽어라는 심정으로 강하게 나가세요.

    그리고
    메모지에 무덤을 두개 팔까 ?
    하나 팔까?를 써서 그 사람이 우연히 보게 하세요.

    지금 이런 상태라면 둘이 같이 죽을 수 밖에 .--이런 각오로 내일 출근하세요.

    뭘 베란다에서 뛰어내립니까?
    정 힘들면 다른 곳을 찾아야 지요.

  • 9. ㅇㅇ
    '19.1.22 10:22 PM (180.228.xxx.172)

    믿을구석이 있어야해요 이번껀 지나면 여행을간다든지 명품을 산다든지 나는 너보다 젊고 더 가진게 많다는 생각이라든지요 속으로 그사람보다 더 나은걸 곱씹으며 그생활 견디는거예요 그렇게 25년 버텼어요

  • 10. tree1
    '19.1.22 10:22 PM (122.254.xxx.22)

    항상 평정심유지
    밖으로는 예의 바르게
    속으로는 객관적으로 아니다 싶으면 무시

  • 11. tree1
    '19.1.22 10:23 PM (122.254.xxx.22)

    언제나 자신에게 당당하게

  • 12. 저도
    '19.1.22 10:32 PM (59.6.xxx.63)

    다른곳으로 옮겨야해요.
    직장상사 미친놈만나면 해결방법이 없어요.

  • 13. 저는
    '19.1.22 11:57 PM (211.198.xxx.223)

    저는 웃기게도 워킹데드 시리즈보고 멘탈이 강해졌어요 저런 세상 아닌것만도 너무 다행이다 싶으니 무서울게 없더라구요! 화이팅!

  • 14. 마음
    '19.1.23 2:19 AM (125.177.xxx.106)

    독하게 먹고 까칠하게 화내봐요.
    목매달 용기로 나자신을 지켜야죠.
    순해보여도 성질 있는거 보여주면
    다음부터 조심해요.
    너만 성질 있냐. 나도 성질 있다 식으로..
    성질 더러운 사람은 그렇게 상대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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