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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를 너무 큰거가 왔어요

결정장애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9-01-22 17:22:09
뚝배기 원래 쓰던게 18센치 제가 여기다 갈비하는데 좀작다 싶을때 있었고,된장국은 딱 맞구요.
뚝배기가 금가서 인터넷 보는데
결정장애라 망설이는데 20센치가 13500원
옆에 남편이 큰게 좋지 사!사라고!!!
이러니까,저는 늘 이래요 백번 고민하는데
옆에서 한번 말하면 끝

아 20센치 너무 큰데 어째요.
13500원 반품비 들여 6천원 18센치 교환함
2만5천원에 18센치 사게 생김.
큰거 그냥
돌솥밥해 먹을까 싶기도, 둘이 먹을일 많아서
콩나물밥등 해먹고 싶기도 하거든요.
IP : 220.80.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2 5:25 PM (175.223.xxx.237)

    가격 괜찮네요
    어딘지 궁금해요
    저도 작은게 좋아요

  • 2. 교환하지말고
    '19.1.22 5:47 PM (182.215.xxx.73)

    큰 돌솥에 굴밥해먹기도 좋고 영양밥 찰밥같은 특식이나
    닭백숙도 해드세요

  • 3.
    '19.1.22 6:12 PM (125.142.xxx.167)

    큰 건 큰 거대로, 작은 건 작은 거 대로,
    용도가 다 다르잖아요.
    있으면 좋지요.

  • 4. 감사합니다
    '19.1.22 6:17 PM (220.80.xxx.72)

    굴밥 같은 경우 뚝배기 큰게 좋은가요?
    두그릇 해서 위에 굴요
    닭볶음탕 할때는좋겠어요. 사이즈가

  • 5. ..
    '19.1.22 7:24 PM (112.186.xxx.45)

    남자들은 살림의 세세한 건 몰라요.
    뚝배기 크기나 냄비 사이즈.. 주방장 출신 아니곤 잘 알지도 못하고요.
    뭐가 쓰기 편한지도 모르죠.
    이런건 실수를 하더라도 순전히 여자의 판단으로 사야 맞아요.

  • 6. ...
    '19.1.22 7:30 PM (58.148.xxx.122)

    18센치에 갈비할 때 좀 작다 싶었다면서요.
    20센치 그냥 쓰세요.
    된장국이야 뚝배기채 식탁에 올리는거 아닌데 크면 더 좋죠.
    뚝배기 작으면 열이 옆으로 퍼져서 더 손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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