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BS의 최대주주는 태영건설

ㅇㅇㅇ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19-01-22 16:34:34
왜 손혜원의원 죽이려 하는지 알겠네요
IP : 203.251.xxx.1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2 4:39 PM (39.7.xxx.190) - 삭제된댓글

    그알 후속보도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읍읍 1승 되나요? 코 안풀고 쉽게 대선에 한발짝 다가다게 되는 걸까요?

  • 2.
    '19.1.22 4:41 PM (110.47.xxx.227)

    JTBC의 최대주주는요?

  • 3. ..
    '19.1.22 4:44 PM (112.146.xxx.125)

    그것과는 상관 없어 보입니다.
    손혜원 보좌관 김성회씨도 그것과는 연관 없다고 얘기한 걸로 알아요.
    아울러 목포 개발도 태영건설과 관계 없잖아요. 다른 건설사지.

  • 4. ...
    '19.1.22 4:48 PM (221.146.xxx.85)

    김용민 "지금 태영건설이 대주주인줄 아는 분들이 있는데 바꿨어요. 체제가 바꼈어요. 그게 그거다라고 하는분들도 있긴합니다만은 SBS의 대주주는 SBS홀딩스입니다

    하도 이 얘기가 많이 나와 검색만 조금하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오네요
    그리고 삭제했지만 손혜원 글에 이재명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는 걸 보면
    왜 이렇게 건설쪽하고 엮어 공격하는지 연결고리가 보임

  • 5. ....
    '19.1.22 4:49 PM (118.176.xxx.128)

    목포 개발은 중흥건설인데요.
    토건업자들은 이익추구를 위해 자기네들 끼리 똘똘 뭉쳐 있어서 중흥이 태영 옆구리 찔러서 그런 보도 조작해 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재명은 태영의 먹잇감인 경기도와 직결되니 김부선 말도 안 되는 인터뷰를 kbs에서 하고요
    그런 식으로 자기네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이슈는 딴 회사들에 시키는 돌려먹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의심합니다.

    김성회 보좌관은 정말 정무감각이 없는게 그 시점에서 그런 발언은 안 해야 하는데. 끝까지 판다 팀과 너무 친했던 듯. 김성회 보좌관의 발언은 끝까지 판다팀과의 개인적 친분관계에 근거해서 하는 소리이기 때문에 빅 빅쳐를 못 봤을 수 있어요.

  • 6. ㅇㅇ
    '19.1.22 4:50 PM (39.7.xxx.154) - 삭제된댓글

    스브스를 태영과 엮어 공격하는거 넘 속보이죠
    연결고리 보이죠

  • 7. sbs는
    '19.1.22 4:53 PM (61.245.xxx.142)

    보도 자체의 논리가 박살나고 있어요

    굳이 태영하고 연결 안시켜도

    이미... 끝낫습니다.

  • 8. 일베 나팔수 씨방새
    '19.1.22 5:14 PM (220.87.xxx.209)

    어찌 저리 됐누!!!!

  • 9. 그러나.
    '19.1.22 5:55 PM (182.225.xxx.13)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 후속보도 기다리고 있어요.
    아무리 난리쳐도
    그알후속보도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잊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906 포르투칼 7 바보 2019/01/23 2,110
895905 남자애들이랑 자주노는 6세 딸... 7 기우? 2019/01/23 2,504
895904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오염수 111만t..일본 정부 '방류' 계.. 3 2019/01/23 1,536
895903 우리 애는 왜 어딜 가든 산만한 친구가 하나씩 있을까요 5 에고 2019/01/23 1,707
895902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거는거 2 레드 2019/01/23 1,918
895901 너무 외로워 잠이 안와요... 19 쓸쓸 2019/01/23 7,182
895900 급질문) 이런 생각들 안해보시나요? 23 oo 2019/01/22 4,169
895899 "너희가 거꾸로 가해자야" 전명규 교수가 심석.. 10 뉴스 2019/01/22 2,987
895898 스벅 선불카드 상품권으로 구입가능한가요? 2 땅지맘 2019/01/22 1,316
895897 안방 화장실 -밤에 몇 시까지 사용하세요? 19 화장실사용 2019/01/22 8,866
895896 싱크대 하부장이 뚫려있는데요 5 이거 2019/01/22 2,262
895895 새벽배송-공동현관문 있는 아파트는?? 13 새벽 2019/01/22 6,932
895894 피디수첩 보고 계신가요? 5 끔찍 2019/01/22 2,008
895893 축구 1대1이에요ㅠ 38 2019/01/22 4,211
895892 키플링 데일리 가방좀 골라 주세요~~ 5 ^^ 2019/01/22 2,115
895891 아이허브 원화 결제 무조건 손해인가요? 2 화창한 날 2019/01/22 5,111
895890 쿠팡 가격 엄청 올리네요 86 황당하네 2019/01/22 21,497
895889 간헐적 단식도 총 칼로리가 중요한 거죠? 11 결국세끼 2019/01/22 4,019
895888 트리원의 생각 7편..페이퍼 워크가 왜 중요한가요 4 tree1 2019/01/22 1,099
895887 영어 문장 번역.. 질문있어요 9 ㅇㅇ 2019/01/22 1,026
895886 오사카여행 관련 질문(일본여행 예민하신 분 사절) 3 궁금 2019/01/22 1,745
895885 설화수 자음생크림 가격이 14 2019/01/22 7,589
895884 다리가 저린증상(?)누르면 뭔가 불편한데 5 증상 2019/01/22 2,802
895883 느닷없이 진하게 밀려오는 슬픔 허전함.. 7 헛헛함.. 2019/01/22 2,789
895882 나경원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렵니까?? 6 ㄱㄴ 2019/01/22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