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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는 어디에 있나요?

.. 조회수 : 7,363
작성일 : 2019-01-21 18:20:03
저 50이고 싱글인데요. 
남자가 없었던건 아닌데 인연이 안닿네요.
오늘로써 인연에 대한 생각을 다 내려 놓으려고 합니다.
사주에도 남자가 없는건지.. 모든 생각 기대 다 내려놓으려고요..

호빠는 어디에 있나요? 함 가보려고요. 
돈있으면 나이 많아도 갈 수 있나요? 
IP : 175.116.xxx.9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먹고
    '19.1.21 6:25 PM (223.62.xxx.18)

    잠이나 자라.
    뻘글 쓰지 말고

  • 2. ....
    '19.1.21 6:33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이태원에 있다는데
    거기가면 게이들 있는거 아닌가요

  • 3. 단속 나올라
    '19.1.21 6:34 PM (211.247.xxx.19)

    진지한 글이라는 전제하에 ...
    안 하던 짓 하다 파출소 갑니다.

  • 4. ..
    '19.1.21 6:38 PM (175.116.xxx.93)

    호빠가면 걸립니까?

  • 5. ..
    '19.1.21 6:39 PM (58.140.xxx.87)

    저는 남자든 여자든 싱글이라면 유흥업소 이용은 자유라고 생각해요.
    유부녀도 아니고 싱글인데 뭐 어떤가요.
    근데 너무 어린 남자애들하고는 대화도 안통하고 그럴거 같아요;;;;;;;
    그렇다고 내 돈주고 나이 지긋한 남자 만나기도 싫고.

  • 6. ..
    '19.1.21 6:40 PM (175.116.xxx.93)

    어린남자들 싫어요.

  • 7. ..
    '19.1.21 6:40 PM (58.140.xxx.87)

    강남에 호빠 말고 토킹바 같은데도 많대요. 그런데 부터 시작해보세요.

  • 8. ..
    '19.1.21 6:45 PM (58.140.xxx.87)

    그리고 돈 많으시다면 굳이 호빠 가실 필요 있을까요?
    동호회 가보면 (특히 돈 많이 드는 취미 동호회)
    딱히 돈도 없으면서 취향만 고급진 한량같은 남자들 많아요.
    직업도 다들 번드르르 한데 씀씀이에 비해 소득이 높지 않아서
    돈 많고 대화 통하는 여자들한테 목말라해요.

  • 9. ..
    '19.1.21 6:53 PM (175.116.xxx.93)

    돈많이 드는 취미 동호회 뭐가 있을까요? 사람들 무리져서 만나는거 안좋아하는 사람이라서요...

  • 10. 혼자가면
    '19.1.21 6:56 PM (183.98.xxx.142)

    위험해요
    암만 나이는 들었다지만
    남자혼자 모르는 유흥업소 가도 위험한데

  • 11. ...
    '19.1.21 6:57 PM (221.148.xxx.220)

    며칠전 강남역 헤커스 근처에서
    호빠 명함 받았는데....
    버려서 전번은 몰라요 ㅠ
    논현동이나 강남역 근처에 있을꺼예요 .

  • 12. ..
    '19.1.21 7:02 PM (27.175.xxx.193)

    술과 대화가 목적이면 70쯤, 성관계가 목적이면 120쯤 쓸 생각하세요.

  • 13.
    '19.1.21 7:02 PM (220.88.xxx.202)

    생긴건 진짜 잘 생기긴 하더군요.

  • 14. ..
    '19.1.21 7:03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호빠 명함 젊은 사람들 한테만 주는 거 아닌가요? ㅎㅎ

  • 15. ..
    '19.1.21 7:04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같이 갈사람은 없는데...

  • 16. ..
    '19.1.21 7:04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전 잘생긴 남자 안좋아하는데...

  • 17. ..
    '19.1.21 7:06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호빠가는 것도 돈만 들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닌가봐요..

  • 18. ..
    '19.1.21 7:07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100도 아니고 150도 아니고 120은 뭔가요 ㅎㅎ???

  • 19. ..
    '19.1.21 7:08 PM (175.116.xxx.93)

    한번 자는데 뭐가 그렇게 비싼가요?

  • 20. 사실인가?
    '19.1.21 7:12 PM (223.62.xxx.24)

    찌질한 남자새키가 장난 한 줄 알았는데 진심인가요?
    그러지 마요.
    사람을 성을 돈으로 사려 하다니 참 부끄러운 짓이고 범죄에요.
    글구
    그 호빠들이
    앞에서는 웃어도 속으론
    님을 비웃고 경멸 하겠죠?
    돈에 몸이나 파는 애들한테 비웃음 당하고 싶어요?

  • 21. ..
    '19.1.21 7:16 PM (175.116.xxx.93)

    비웃거나 말거나 뭔 상관인가요. 거래인데..

  • 22. 위에 댓글 보니
    '19.1.21 7:23 PM (223.62.xxx.24)

    남자새끼구나
    성매매 없소 많이 가 본 남자 새끼니 거침 없이 거래라는 말이 나오지
    하여간 찌질이새키들 청소 좀 했으면

  • 23. ..
    '19.1.21 7:26 PM (175.116.xxx.93)

    남자인게 편하겠어요.

  • 24. oo
    '19.1.21 7:27 PM (39.7.xxx.68)

    호빠갈 돈 성매매할 돈으로 연애나 해라
    남녀는 물건같은 거래가 아니라 신뢰와 믿음으로 이어지는 거란다
    이해가 되려나 모르겠다마는

  • 25. ,.
    '19.1.21 7:28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호빠는 돈만 들고가면 맘껏 즐길수 있겠지요
    강남가면 길바닥에 전단지 널림
    그리고 정 남자가 그리우면 한적한 밤에 술좀 먹고 지나가는 좀 순진한 남자한번 꼬셔보면 넘어올거요. 원나잇하자고

  • 26. ㅇㅇ
    '19.1.21 7:31 PM (39.7.xxx.68)

    딴 얘긴데 남자들은 정절 개념이 없나봐요
    원나잇하자고 꼬시면 다 넘어갈만큼...

    남자들이 싫어지네요

  • 27. 에궁..
    '19.1.21 7:32 PM (211.36.xxx.89)

    나이 50에 꼬신다고 남자가 넘어오나요.
    그런 마음이 들 수 있겠다 싶어요.
    그래도 경험도 없이 호빠는 좀 무섭지 않나요?
    토킹바 찾아보세요.
    저도 듣기만해서 잘 모르지만
    그냥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 28. 나이트
    '19.1.21 7:32 PM (1.238.xxx.203) - 삭제된댓글

    나이트가면 남자들이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난리. 가서 취한척 따라나가서 원나잇 즐기셔.

  • 29. reda
    '19.1.21 7:36 PM (1.225.xxx.243)

    신사역 고급 가라오케 같은곳 많아요. 알음알음으로 가는거죠 뭐. 여자 도우미 나오는 곳은 남자 도우미도 있어요.

  • 30.
    '19.1.21 7:38 PM (115.40.xxx.64)

    낚시 아님 정말 절박해서 그러신거죠?
    호빠 같은데 가지마세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덕 그런거 걷어 치우고라도 그런데 가면 물주 잡아 속옷만 남겨두고 탈탈 털릴 각오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온라인 미팅 사이트 같은거 많을거 같은데 그런거 가입하시고 연령대 맞는 남자분 만나보시고 맘에 들면 사귀면 좋을거 같아요. 힘내세요.

  • 31. ..
    '19.1.21 7:45 PM (39.7.xxx.96)

    성병 안 무서운가요?

    제 아는 어떤 분은 나이 60대에
    한참 연하랑 재혼했는데
    남자가 그립다면 희망 놓지 말아요.
    어린 남자가 싫다면서 호빠 찾아가는 건 뭔 경우죠??
    말과 행동이 안 맞으신데
    여태 왜 인연이 없었는지 익명인데 털어놔 보세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뭐가 나오겠죠.

    허망한 관계엔 맘을 더 다칩니다..
    호스트들도 공사해요..

  • 32.
    '19.1.21 7:48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여기 아짐들이 호빠를 얼마나 댕기려구요ᆢ하이에나처럼 직접찾아뛰셔야 ᆢ

  • 33. 성인나이트
    '19.1.21 7:51 PM (223.62.xxx.174)

    한번 가보세요 .. 저라면 그런 만남은 안갖고 싶지만..

  • 34. ....
    '19.1.21 8:00 PM (118.223.xxx.168) - 삭제된댓글

    호스트 공사 무서워요.
    얘들은 차, 시계 엄청 고가로 공사쳐요. 집도 여자애들은 오피스텔 쪼그만 거 얻어주는데 얘네는 사이즈가 커요.

  • 35. 공사?
    '19.1.21 8:08 PM (115.40.xxx.64)

    ◆ 동료>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최순실을 손님으로 만나서 애인관계로 발전한 뒤에 속된 말로 '공사'라 그러죠.

    ◇ 김현정> 공사요?

    ◆ 동료> 호스트들이 손님들 돈을 뜯어내거나 무슨 금전요구를 할 때 하는 단어가 공사라는 건데요.

    ◇ 김현정> '공사 친다.'


    (사진=자료사진)◆ 동료> 그렇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호스트로서 공사를 쳐서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공사가 뭔 소린가 싶어 포털에 검색했어요. 남자 호스트랑 연인관계로 발전하려면 빌딩 한 채 정도는 각오해야 한다는 건가봐요.

  • 36. ..
    '19.1.21 8:37 PM (223.33.xxx.87) - 삭제된댓글

    전 30대 중반부터 눈낮추고 가느니 안 가는 게 낫다싶어
    우연히 조건 부족한 남자들 다가오면 전혀 남자로 보이지도 않고 인연 만나는 거 접고 살았어요
    이제 40대 초중반인데 변함 없구요
    저희 이모 고모들 원글님 나이에 과부되고 혼자 쭉 살았는데
    원글님 호빠를 가려거든 산악회 다니세요
    유툽에 보면 호빠에서 일했고 일하고 있는 애들 방송 하는데
    정신상태가 본인과 비슷하다 느끼면 가보시구요

  • 37. 님아..
    '19.1.21 9:15 PM (223.62.xxx.71)

    유투브에 호빠 쳐보세요..
    저는 한 번도 안가봤지만.
    가고 싶은 생각도 없고, 갈 생각도 없네요.

  • 38. ..
    '19.1.21 11:01 PM (175.116.xxx.93)

    전 나이트도 싫고요. 동호회도 부담스럽구요... 생각해본게 호빠.. 함 생각해 봤어요.

  • 39. ..
    '19.1.22 10:17 PM (1.227.xxx.232)

    드라마 밀회보면 순실이 딸얘기 호빠애인 얘기 다 나오잖아요 친해지고 돈좀있음 뜯어내는거지 님이 하기나름이겠조뭐~전 남편이랑 호프집갔다가 남편이 화장실 간동안 남자들이 명함주고 가던데 버렸어요 선릉역쪽에 많은거같고 강남역에도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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