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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시댁과 합가한 경우

... 조회수 : 5,323
작성일 : 2019-01-21 14:34:49
보통 얼마만에 못견디겠다라는 생각이 드나요.
시댁하고는 가능한 멀리 떨어져 사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IP : 96.55.xxx.7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걸린후에
    '19.1.21 2:35 PM (125.176.xxx.243)

    병원가실 생각이십니까?

  • 2. 벼라별꼴
    '19.1.21 2:36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하루요 길면 2일정도
    1박이상 같이 얼굴맞대본적없어서 그이상 산다는거 상상ㅈ도안되는
    정말어쩔수없는이유가뭔가요
    말기암? 사업실패?
    님만따로방얻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어차피같이살면 이혼하게되잇음

  • 3. ....
    '19.1.21 2:36 PM (223.62.xxx.232)

    큰병걸리시고 나서야 깨닫던데요. 며느리보다 오래사는 시부모들 의외로 많아요.

  • 4. ..
    '19.1.21 2:38 PM (183.98.xxx.95)

    그전에 이혼하던데요
    사업실패하고
    시부모랑 같이 안살고 합가 안하고 이혼하는 경우 봤어요

  • 5. ..
    '19.1.21 2:3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아예 처음부터 생각자첼 배제시키던데요
    친구네가 대출금이 많아서 걱정하니까 시어머니가 그럼 현재 살고있는집 팔면 삼억되니까 이거 팔아서 줄테니 빚갚고 같이 살자하는데 친구가 단번에 거절했담서 이 얘기듣고 기절초풍할뻔 했대요

  • 6. ..
    '19.1.21 2:40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으면 남은 방법은 없는 거죠.

  • 7. 어쩔 수 없다면
    '19.1.21 2:42 PM (180.69.xxx.167)

    견뎌야죠.
    다른 방법이라도?

  • 8. ...
    '19.1.21 2:43 PM (180.151.xxx.228)

    맘고생 하지 마시고
    거실과 부엌을 기준으로 각자의 공간을 분리하세요
    스트레스 없이 시부모님과 함께사는 분들 특징이 각자의 공간이 있어요
    거실에서 같이 티비도 보고 얘기고 하고 식사도 하고
    그러다 힘들면 각자의 공간에서 쉬구요

  • 9. wisdomH
    '19.1.21 2:52 PM (116.40.xxx.43)

    남편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져서 합가라면
    남편만 보내고 님은 단칸방이라도 합가는 할 필요 없지요.

  • 10. ,,
    '19.1.21 3:00 PM (70.187.xxx.9)

    감옥살이.

  • 11. ??
    '19.1.21 3:01 PM (125.142.xxx.167)

    어쩔 수 없다면서요.
    그럼 무조건 견디는 거지, 못견디고 말고가 있나요??
    그런 생각은 아예 배제하고 사는 거지요.
    어쩔 수 없는 게 도대체 뭔진 모르겠지만 어쩔수 없다면서요.

  • 12. 이유를
    '19.1.21 3:11 PM (139.192.xxx.139)

    생각해야죠

    이유로 버티고 감사하세요
    시어머니인들 편하시겠나요

  • 13. 감사
    '19.1.21 3:23 PM (125.142.xxx.167)

    윗분 말씀처럼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마세요.
    힘들 때마다, 합가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그 말을 되뇌어 반복하세요.
    어쩔수 없이 합가를 허락해준 시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서 버텨야죠.
    그게 사실이니까요.

  • 14. 합가
    '19.1.21 3:34 PM (210.94.xxx.89)

    저는 시부모님의 사정으로 제 집에 계셨던 적이 있었고,
    성과는, 절대로 합가는 불가능하다라는 결론이 내려졌다는 거에요.

    그래서 어떤 이야기에서도 합가는 안 되는 거라고 얘기하고 저도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그거야 뭐 안 되는 거잖아.. 이러면서요.

    뭐 다른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내 집이 내 집 같지 않고 내 집에서 쉴 수가 없는데 이게 무슨 내집이냐고..

    그냥 그런겁니다.

  • 15. 어쩔 수 없다면
    '19.1.21 3:52 PM (110.5.xxx.184)

    마인드콘트롤 밖에 답이 없죠.
    그리고 집안에서 시부모와 부딪히는 시간을 줄이고 내 일을 만들든가 일하러 나가든가 하고 주말엔 남편과 밖에서 보내는 시간을 정하든가 하는 등의 나름의 불만해소대책을 강구하는 수 밖에요.

  • 16. 기간이
    '19.1.21 3:52 PM (113.199.xxx.118) - 삭제된댓글

    얼마인지가 뭐가 궁금하며 중요한가요
    현실은 내능력이 부족해 부득이 합가이면 불편함도 감수해야죠
    그 어쩔수 없는 이유가 해결되지 않는한 다 무슨소용이 있어요
    친정에서 방이라도 한칸 얻어주면 다행인거고요

  • 17. 명절때
    '19.1.21 4:3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며칠만 지내봐도 답나오지않나요

  • 18. 서울변두리
    '19.1.21 5:07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반지하 셋방 월세 10만원짜리도 있어요.
    몸이부서지게 벌 각오면 분가가능합니다.
    얼마나 사정이 딱하면 합가했을까 싶기도 하지만
    죽을 각오로 분가하세요.
    피말라 죽습니다.

  • 19. ..
    '19.1.21 10:00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설변두리월셋방이 어느구인지 알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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