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병원 잘보는건 대학출신이랑 상관있는것 같으세요 아니면..??
1. ㅇㅇ
'19.1.21 12:52 PM (110.70.xxx.238)약을 잘 쓰는 사람이 잘 보는 거 같아요.
너무 소극적으로 약 쓰는 의사들도 있어서2. ...
'19.1.21 12:53 PM (175.113.xxx.252)약도 약인데..첫번쨰 간 그병원은 제가 아픈곳을 못찾는 느낌이였어요.... 근데 이번에는 초음파 보면서 자세히 설명도 해주고 어느부분이 아파서 제가 아프다는걸 가르쳐 주니까.... 훨씬 더 저한테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3. ᆢ
'19.1.21 12:56 PM (121.167.xxx.120)지식이 인술은 아닌것 같아요
물론 좋은 학교가 실력 있는것 같아도 대학병원 아닌이상
의사가 자상하고 친절하면 손님 몰려요
소아과인 경우는 약을 세게 쓰면 빨리나으니까 잘본다고 소문 나고요
저희도 평상시는 약 약하게 쓰는 소아과 두세번 다녀도 안 나으면 약 세게 쓰는 소아과로 가요
두번만 가면 완치예요
그 소아과는 기본 조금 대기하는게 한시간이예요4. 음...
'19.1.21 1:01 PM (220.85.xxx.184)저는 솔직히 서울대,연대,카대 정도 아니면 잘 안 가요. 혹시나 해서요.
덜 좋은 학교 나온 좋은 샘들껜 죄송하지만요.5. 음
'19.1.21 1:08 PM (175.113.xxx.77)기본적으로는 스카이 출신 의사한테만 가는데
그러다가 큰 코 다친적 있어요
동네 서울대 출신 내과 의사..
첨 갔을때 감기 복통 등으로 갔는데 주사만 영양제 8만원짜리 놓고
약은 듣지도 않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와서 두 번째 또 갔는데 피부 발진.. 역시나 약 하나도 안듣구요
너무 짜증나서 한 정거장 거리의 고대 연대 의사 둘이 하는 병원 가서 하루만에 나았어요
세번째는 딸이 감기 몸살... 아 정말 ..
그냥 실력이 없거나 돈벌려고 이거저거 말도 안되는 처방만 하는 가봐요
게다가 인근 다른 연대 출신 여의사가 하는데서 완전 학뗀적 한 번...6. ..
'19.1.21 1:12 PM (175.113.xxx.252)저는 일주일동안 제가 느끼기에도 뭔가 계속 낫지도 않고 독한 약만 먹고 속 버리는 느낌이었거든요.. 그 의사보면서도 딱히 진료를 잘본다는 느낌도 없구요..뭔가 무신경하게 진료 본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가자마자 초음파 보면서 막 설명 일일이 다 해주면서 그자리에서 원인도 찾아주고 하니까....일단 거기에서 마음에 들더라구요..그 병원 다녀와서는 학교랑 상관없구나..ㅋㅋ 싶은 생각이 드네요
7. 상관없을듯요
'19.1.21 1:59 PM (113.199.xxx.118) - 삭제된댓글저희동네에 지방의대 출신 의사있는데
잘보세요
출신대보다 환자를 대하는 자세나 관심이 더 중요할듯해요
설대출신 의사는 얼마나 건방을 떠는지 자존감만 끝내주고요8. ...
'19.1.21 4:1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전 상관있다고 봐요.
동네 내과 의사가 친절은 한데
실력은 별로더라구요.9. 흠..
'19.1.21 5:16 PM (211.243.xxx.172)무슨 암환자도 아니고
동네의원 1차진료 출신학교보다는 의사의 마인드가 더 중요할듯요
특히 소아과는 옛날 아이 많이 낳고 키워본 할머니가 소아과 의사보다 낫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요...10. . .
'19.1.21 5:33 PM (223.38.xxx.67)친절하고 잘보는데요. 어차피 수능이나 학고점수 1-2점 차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4475 | 오사카여행 관련 질문(일본여행 예민하신 분 사절) 3 | 궁금 | 2019/01/22 | 1,856 |
| 894474 | 설화수 자음생크림 가격이 14 | ᆢ | 2019/01/22 | 7,709 |
| 894473 | 다리가 저린증상(?)누르면 뭔가 불편한데 5 | 증상 | 2019/01/22 | 2,949 |
| 894472 | 느닷없이 진하게 밀려오는 슬픔 허전함.. 7 | 헛헛함.. | 2019/01/22 | 2,876 |
| 894471 | 나경원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렵니까?? 6 | ㄱㄴ | 2019/01/22 | 1,873 |
| 894470 | 스캐.. 시청률 22퍼가 넘었군요 5 | .. | 2019/01/22 | 1,695 |
| 894469 | 살다보니 부부금슬 좋은게 41 | ... | 2019/01/22 | 25,574 |
| 894468 | 알함브라 후유증.. 남주가 멋진 드라마 추천 좀.. 9 | Ppp | 2019/01/22 | 3,515 |
| 894467 | 공기 청정기 추천해주세요 13 | 새야 | 2019/01/22 | 2,824 |
| 894466 | 검찰 “수사는 수사, 가던 길 가겠다” 삼바 분식회계 정조준 5 | ㅅㅅ | 2019/01/22 | 810 |
| 894465 | 사무실 전화번호 개설할때 조언 부탁드려요~ 3 | ... | 2019/01/22 | 1,710 |
| 894464 | 단독] 중국발 미세먼지 차단, 서해서 인공강우 실험 11 | .. | 2019/01/22 | 4,125 |
| 894463 | 오늘 피부과를 가서 10 | 걱정 | 2019/01/22 | 4,365 |
| 894462 | 몇년전에 양식조리사 자격증 땄는데 2 | 레드볼 | 2019/01/22 | 2,422 |
| 894461 | 빅사이즈 여름 원피스 파는곳 아시는분요 2 | 입을게없어ㅠ.. | 2019/01/22 | 1,615 |
| 894460 | 직장의 남자 직원의 과한 표현에 어색 7 | 아이들 | 2019/01/22 | 2,745 |
| 894459 | 주말부부 48평 전세 무리일까요? 14 | 바나나 | 2019/01/22 | 4,666 |
| 894458 | 혹시 옷 스타일링 해주는 유튜버 아시면 공유 좀... 32 | ........ | 2019/01/22 | 6,206 |
| 894457 | 엄마 두드러기가 나은거같아요 8 | 봄 | 2019/01/22 | 3,103 |
| 894456 | 조영구 아내..아들 고려대영재원 보낸 비법 50 | ... | 2019/01/22 | 28,671 |
| 894455 | 취미로 가르칠만한 악기? 1 | .. | 2019/01/22 | 895 |
| 894454 | 한치앞도 모르는인생.넘 무서워요. 15 | ㅇㅅ | 2019/01/22 | 17,421 |
| 894453 | 손혜원과 나경원이 싸우면? 28 | ... | 2019/01/22 | 3,911 |
| 894452 | 스키 배우는것.. 질문있어요 6 | ㅇㅇ | 2019/01/22 | 1,122 |
| 894451 | 24평정도인데 관리비가 46만원나왔네요 29 | ... | 2019/01/22 | 8,3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