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니까 김주영은 케이 양육방식의 문제로

ㅇㅇ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19-01-20 10:39:35
남편과 반목하다가 멀어졌고
그래서 이혼하려는 남편을 죽이려고 차에 뭔짓을 한거고
케이는 엄마가 아닌 아빠와 같이 살려고 아빠를 선택해서
아빠차에 동승한거고 그래서 결국 사고를 당한건거고
케이는 엄마의 극성에 힘들어 한거고
사고로 바보가 되기전에도 이미 지나친 교육열에 망가진 가정이었다
김주영은 사고 전에도 이미 삐뚤어진 모성의 소유자였고 사이코다
대충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거죠?




IP : 211.186.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깐
    '19.1.20 10:42 AM (73.229.xxx.212)

    남편이랑 싸우는 장면에서도 남편이 아이가 이제 더이상 받아들일수없다고 그만하라면서 말다툼하지 않았나요?

  • 2. 아마
    '19.1.20 10:43 AM (58.124.xxx.3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아내의 극성 교육열에 반대해 싸운 게
    반목의 원인이었고요...

  • 3. 그니까요
    '19.1.20 10:44 AM (211.186.xxx.162)

    양육권 문제가 아닌 양육방식의 문제요

  • 4. ㅇㅇ
    '19.1.20 10:47 AM (180.229.xxx.143)

    아이가 천재라 엄마가 미국에서 너무나도 과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데 아이가 단지 천재가 아니라 이면에 엄마의 엄청난 교육푸시가 있었나봐요.남편은 그만 하라고 아이걱정을 하며 말리는 형국...결국 자기만 불행할수 없다는 비뚤어진 마인드에서 자기가 젤 잘하는 코디로 여러가족 지옥속으로 빠뜨리고 있네요...김서형 73인데 주름살 하나 군살하나 없더라구요.무서운 여자임..ㅋㅋㅋ

  • 5.
    '19.1.20 10:47 AM (110.13.xxx.2)

    교육방식으로 마찰빚고
    이혼하는데 아이 양육권은 서로 갖겠다고
    하는상황
    그래서 차 사고나게 조작했는데
    케이가 몰래탄거죠.
    남편은 죽고 아이는 정신불구.

  • 6. 사고가
    '19.1.20 10:59 AM (58.230.xxx.110)

    안났어도 저렇게 키움 아인 망가졌을거에요...
    유근군 생각났어요...
    길게봤음 그냥 순리대로 키움
    더 잘됐을 아이들...

  • 7. 설정이 ..참
    '19.1.20 11:24 AM (221.141.xxx.218)

    최선을 다해 키운 아이 교육 문제로 남편과 별거 중
    아이 양육권 뺏길 위기에 처하자
    남편 해칠 마음으로 남편 차에 뭔 짓을 해놓음
    그런데 그 차에 아이가 몰래 타 있는 상황

    떠나는 차 뒤로
    맨발에 울면서 뛰어가는데 참....소름이 쫙.
    저 속이 ..어땠을까..천벌이란 이런건가.

    아이가 탔다는 이유로 살해용의는 벗어나지만
    아이는 영원한 정신적 불구...

    아흑....ㅠㅠ

    아이에게 헌신적이었다면
    한 번쯤 ..돌아돌 만한 ..충격적 설정이죠
    저 상황에서 미치지 않는다는 게 이상한....

  • 8. 그러게요
    '19.1.20 11:40 AM (211.186.xxx.162)

    진짜 천벌도 그런 천벌이 없네요.
    케이는 무슨 죄. .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971 후라이드 치킨 해먹으려고 했더니 재료값 비싸서 5 2019/01/21 2,619
893970 이거 참 아들 녀석.. 4 알량하다 2019/01/21 2,129
893969 전병규 기자회견. 끝까지 관둔다는 말은 안하네요 8 와우 2019/01/21 2,210
893968 고구마 피자 어디가 맛있나요 8 피자 2019/01/21 1,730
893967 목포로 여행가고 싶네요 16 ... 2019/01/21 2,241
893966 [펌]최근 손혜원의원 사건을 보고 10 공감 2019/01/21 1,397
893965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수녀님 다큐인데 7 ㅈㅂㅈㅅㅈ 2019/01/21 1,506
893964 학원인데 1:1수업 자꾸 시간변동 및 어기는 사람 5 어케야하나요.. 2019/01/21 1,529
893963 이은재국회의원이 4년만에 40억을 번 이유! 12 ㅇㅇㅇ 2019/01/21 3,382
893962 부모님 의료비 공제.. 이런경우 1 질문이요 2019/01/21 1,284
893961 너무 큰 잘못을 했어요.. 45 남친에게 2019/01/21 21,766
893960 질문..한탄강 얼음트레킹 6 ... 2019/01/21 1,134
893959 자랑좀 할게요 이모에게 통쾌한 복수를 했네요 27 2019/01/21 8,711
893958 나경원 다음달 10∼11일 방미…“북미정상회담 입장 전달” 18 ... 2019/01/21 1,489
893957 고3내신 따로 봐주는 수업이 없다는데.. 3 고3엄마 2019/01/21 1,478
893956 2월 중순 제주도 옷차림? 4 제주도 2019/01/21 2,328
893955 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시댁과 합가한 경우 12 ... 2019/01/21 5,288
893954 놓치기 싫어서 결혼한다 5 iou 2019/01/21 3,234
893953 이해안되는 시어머니 말 7 2019/01/21 3,747
893952 대학병원 안과 시력 측정할 때 1 궁금해요 2019/01/21 993
893951 SBS 심각한 취재윤리훼손 가능성 11 .. 2019/01/21 1,704
893950 커피전문점 카페를 오픈하게 되었어요 6 클라라 2019/01/21 3,751
893949 유튜브 추천영화들은 어디에서 볼수있나요? 영화광 2019/01/21 628
893948 예비고등 딸래미 동유럽 패키지 여행 보내는데요 9 궁금이 2019/01/21 3,480
893947 영국발음 자꾸 들으면 발음이 그쪽으로 변하나요? 10 .. 2019/01/21 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