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터넷으로 세탁기사보신분?

고민녀 조회수 : 4,384
작성일 : 2011-09-21 10:12:21

세탁기를 바꾸려는데

제가원하는모델이 백화점이나 마트가격보다

인터넷이 훨씬 저렴해서요.

인터넷으로 세탁기사도 괜찮을까요??

매장직원에게 물어보니 인터넷에서 세탁기구입하는건

어디서 돌고돌다가 오는제품인지 확실치 않아서,

물론 제대로 된 제품을 받는 분도 계시지만

안그런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더라구요.

괜찮을까요??

IP : 58.234.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1 10:16 AM (211.244.xxx.39)

    요즘 힘들게 발품 팔아서 사는사람 있나요...?
    인터넷으로 사도 잘돌아갑니다.

  • 2. 나라냥
    '11.9.21 10:19 AM (61.36.xxx.180)

    저희는 사택에 살아서 애시당초 집장만이 필요없었구요. 혼수는 저렴히 반반, 예단은 돈으로 부족함 없이 드렸구요. 여러가지로 반씩 했어요. 결혼해서 집장만할 때도 친정,시댁에서 조금씩 똑같이 보태주셨어요.

    전 아이낳고 나서 전업이고, 외벌이예요. 보통때 남편은 집안일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합니다. 제 일이니까요. 양말하나 벗어 제자리에 둬도 아무말 안 하고, 집에서는 쉬게만 해 줍니다. 물론 외출할 때 운전은 남편이 휴가가서는 남편이 많이 하는 편이지요.

    그리고, 명절이나 제사 때는 시댁에 가서 딱 전만 부칩니다. 시댁에 따로 신경 안 쓰고, 부담 갖지 않고 살아갑니다. 맏며느리가 아니라서 그런 것도 크고, 시댁에 잘해봤자 공을 알아줄까싶고, 남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원글에 나온 얘기는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사 ,차례에 얽매여서, 일사의 생활이 피곤하고 힘들어질 필요가 있나 싶어요..

    다들 시댁에 가서 최소한은 해야한다고 하는데, 물론 그냥 방문 때 집안일 잠깐 돕는 것과, 제사 차례 때 가서 그걸 모두 준비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지요. 예의상 남의 집에 가서도 도와야 할부분은 당연히 해야하고, 며느리가 이쁘면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하고 싶은 시부모도 있을 거구요.
    그런데, 자신이 시댁일 헌신적으로 해오신 분들은 그걸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하는 글들이 보이네요. 그걸 인정하면, 그럼 내가 이제껏 해온 일은 뭔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일까요?

  • 3. gs에서 구입
    '11.9.21 10:23 AM (119.148.xxx.3)

    인터넷 gs샵에서 샀구요.
    우리 동네 삼성플라자 통해서 들어왔어요. 발주는 물류센터에서 됐구요,
    매장 직원이 매장에서 사게 하려고 그렇게 말했겠죠.
    다만 인터넷에서 사는 건 삼성 직영 공장에서 만든 제품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은 들었어요.
    같은 부품 조립을 제3의 공장에서 하는 거죠.
    그래도 A/S는 삼성에서 다 해 주니까 그냥 샀어요.
    냉장고도 인터넷으로 사고 에어콘도 인터넷으로 사고
    전 가전 거의 인터넷으로 샀는데 아직까지 문제 없었어요.

  • 4. 대우
    '11.9.21 12:50 PM (1.225.xxx.201)

    대우꺼 통돌이 샀는데, 본사 물류센터에서 오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71 150만원으로 서울에서 2박3일동안 잘먹고 잘 놀수있을까요? 35 시골사람 2011/09/26 11,540
21870 관리자님!! 예전 게시판도 다시 다 옮겨지는건가요? 3 시나브로 2011/09/26 4,573
21869 대중목욕탕에 비치된 로션 7 사우나 2011/09/26 6,545
21868 초등생 교외학습 허가서에...쓰는거요 3 hoho 2011/09/26 4,198
21867 영화 장면 중 하나인데요,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4 dfg 2011/09/26 5,218
21866 소풍에 안 보내면 별난 엄마로 보실까요? 11 혹여 2011/09/26 6,585
21865 장터에 완전 재미난 글- 61 ㅎㅎ 2011/09/26 27,216
21864 어이없는 새 집주인 9 마당놀이 2011/09/26 5,834
21863 도가니 영화화 후 공 작가의 인터뷰 입니다. ㅠㅠ 4 지나 2011/09/26 6,463
21862 양모내의 4 2011/09/26 4,698
21861 영어 소설 공부 하실 분 계신가요? 과객 2011/09/26 5,112
21860 캐러비안베이 이용권을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으로 바꿀 수 있는지.. 마r씨 2011/09/26 4,663
21859 갈비뼈가 가끔씩 아픈데요 오후부터 2011/09/26 4,364
21858 아이가 차 뒷유리창을 깼는데.. 6 걱정 2011/09/26 5,142
21857 십년만의 첫직장생활 1 십년만에 2011/09/26 4,606
21856 중국어 발음기호? 4 ... 2011/09/26 5,048
21855 인도 갈때 예방접종은 필수인가요? 1 인도여행 2011/09/26 4,849
21854 이혼) 남편이 딴여자랑 살림 차렸을 경우, 재산분할 해 줘야하나.. 3 재산분할 2011/09/26 6,692
21853 거절하기 연습...1차 성공했네요 7 hh 2011/09/26 6,471
21852 호텔서 하루밤 잘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 2011/09/26 5,830
21851 레이저로 기미 뺀 후 붉은 부분들ㅠㅠ 2 2011/09/26 7,710
21850 고추튀각을하는데 말리는과정좀 알려주세요~ 3 문의해요 2011/09/26 4,653
21849 동네아줌마의 연락 5 ..... 2011/09/26 7,134
21848 국산품애용 이젠 의미없나요? 9 국산품 애용.. 2011/09/26 4,830
21847 세계적으로 여자들이.. 남자와 비슷하게 생활하게된 시기가 언제.. 4 .. 2011/09/26 4,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