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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푸른해

MandY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19-01-16 23:10:27
마지막까지 깊은 울림을 주네요
살아있음의 기회 가능성
생활과 관계가 섞여 죄가 사라진다...
저도 친가랑 사이가 좋지못해서 그런지
새엄마를 보는 차우경의 심경이 느껴지네요
망치들었던 그 처절한 분노가 느껴져서 머리끝까지 서늘했어요
연출 너무 좋네요
오랫만에 끝까지 실망스럽지 않은 드라마 고맙습니다
IP : 218.155.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6 11:13 PM (211.205.xxx.142)

    새엄마는 무슨벌을 받은건가요
    벌 받아야 해요 ㅜㅜ

  • 2. 붉은달
    '19.1.16 11:15 PM (223.62.xxx.31)

    드라마의 격을 한단계 높인것 같아요.
    mbc에서 큰일을 한듯해요.

  • 3. ㅠㅠ
    '19.1.16 11:18 PM (175.117.xxx.6)

    죄는 생활과 관계에 섞여 사라진다는...
    정말 그런듯 해요..
    저도 새엄마 벌받아 파멸하길 바랬지만 현실은 살아보니 권선징악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이 드라마가 참 현실적이다 싶네요..
    드라마 끝났지만 여운이 많이남아 가슴이 먹먹하네요.

  • 4. 끝까지
    '19.1.16 11:19 PM (112.150.xxx.63)

    좋았어요.
    저도 가슴이 참 아리네요...

  • 5. ..
    '19.1.16 11:19 PM (211.205.xxx.142)

    아동범죄 공소시효 없애야해요
    현실적이지만 당황스럽네요.

  • 6. 정말
    '19.1.16 11:22 PM (119.192.xxx.70)

    잘 만든 드라마예요.
    사람들이 많이 봤음 좋겠어요.

  • 7. 오늘
    '19.1.16 11:26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드디어 마지막회 본방 봤어요 명품 드라마였어요

  • 8. 김선아
    '19.1.16 11:39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마음 씀씀이가 너무 테레사수녀?스럽지만 재밌었네요

  • 9. 동화속
    '19.1.16 11:43 PM (211.117.xxx.166)

    동화속 누구누구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는 새엄마와 친딸 세경이한테 해당하는 말이군요 ㅠㅠ

  • 10. 박수를
    '19.1.16 11:53 PM (175.123.xxx.254)

    정말 너무 기다리며 시청한 드라마였어요. 대사들도
    처절하게 울림을 주고가네요.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생활속으로 사라지는 죄.. 작가의 다음 드라마도 기대됩니다
    연출, 연기 다 훌륭했어요.

  • 11. ㅁㅁ
    '19.1.17 12:21 AM (112.148.xxx.86)

    애들있어서 나중에 꺼버려서 못봤는데요..
    붉은울음은 의사이고 잡혀갔나요?

  • 12. ㅁㅁ
    '19.1.17 12:21 AM (112.148.xxx.86)

    남규리 는 왜맞고 어찌된건가요?
    남규리 맞는부분에서 꺼버렸어요

  • 13. ....
    '19.1.17 12:52 AM (125.177.xxx.61)

    진짜 작가님 그리고 엠비씨 짝짝짝~!!!
    정말 명품드라마네요. 대사가 모두 마음을 울리네요.

  • 14.
    '19.1.17 1:04 AM (211.224.xxx.142)

    의사가 붉은울음 맞고 시체 발견후 공소시효 지나 처벌못한다는 소리듣고 우경이랑 같이 분노하며 자기가 대신 해결해주겠다 약속후 새엄마집에 모습드러냈다 우경이 미리 불러둔 경찰한테 잡혀요. 경찰이 잡고나서도 후회된다며 붉은울음 행위가 어느정도는 정당했다 애기해요. 여형사는 친엄마가 암소리말고 재혼가정의 평화를 위해 니가 참으라햏다고

  • 15. ...
    '19.1.17 9:07 AM (210.90.xxx.63)

    매주 본방 기다리며 봤던 드라마예요.
    마지막까지 여운을 남기네요.
    아치아라의 비밀도 재밌게 봤는데 붉은달까지..
    작가의 다음 작품도 많이 기대됩니다!

  • 16. 좀 무서울까봐
    '19.1.17 10:10 AM (218.39.xxx.146)

    좀 무서울까봐 한번도 본 적 없는 드라마인데 많은 분들이 좋았다고 하니 몰아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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