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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움절실) 자기 성질에 못 이겨서 부르르 떠는 인간들

너도 널 몰라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19-01-16 19:12:33
본인에게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타인에게 그러는거요. 한명은 제 직장 오너고 다음으론 제 직장 동료에요. 둘 다 직설적인 성격이고 둘 다 자기 성격 뒤끝없다고 하면서 욱하면 필요없는 말까지 퍼붓는 스타일이에요. 동료는 아부 잘하고 다른 동료들 쥐잡듯 압박하는 성격. 이런 인간들 크게 되는 사람을 못 봤어요. 소위 지랄맞은 성격들 결국 스스로 자멸하지 않나요?? 저런 시어머니 들이받아서 순한 양으로 만들어놓은 전데 직장은 그게 안 통하니 진짜 홧병 걸리겠어요. 이런 사람들한테 정면승부가 나을지 그 반대가 나을지 대처하는 방법을 간절히 알고싶어요.
IP : 112.161.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19.1.16 7:15 PM (223.39.xxx.124)

    시어머니도 잡았는 데
    동료하나 잡지를 못 하다니
    얼마나 지랄 맞길래
    오너야 월급 받는 입장이니 그만두지 않는 이상
    그렇다 해도 동료야 일 도 아닌 데

  • 2. ....
    '19.1.16 7:17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늘 보는 인간이면 의사표현을 분명히할 필요는 있어보여요. 필요없는 말이 왜 필요없는 말인지 분명히 알려야 해요. 가능하시면 이직준비도 추천해요. ㅎㅎ 내인생을 발전시키는건 진상들이죠. 저런사람이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어있을 가능성이 커요. 회사분위기가 이러면 맞서싸운다 한들 의미없더라구요. 옮길수 없을 만큼 좋은직장이라면 방어를 확실히 하셔야 해요. 가만히 있는다고 선비취급 못받아요.

  • 3. 동료가
    '19.1.16 7:18 PM (125.142.xxx.20)

    저보다 6살 많아요. 엄밀히 말하면 부하직원이구요. 어렵네요.

  • 4. 어머니
    '19.1.16 7:19 PM (223.39.xxx.124)

    예를 한 가지만 이라도 들어 보새요
    여기 분들이 코치 해 드릴 거예요
    더구나 부하직원을

  • 5. 뭔가 잘못하면
    '19.1.16 7:23 PM (125.142.xxx.20)

    대놓고 지적하고 윗선에 고해바치는 직원하고 오너는 너 집에서도 그러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뒤로 넘어가더니 그만둘거냐고 지랄지랄 다음날 너 참 맘에 든다 우리 오래 같이 일하자고 ㅎㅎ 둘 다 제정신이 아닌듯 싶지않나요? 동료도 사장도 진짜~~;;;; 보기드문 캐릭터에요.

  • 6. 자기 원칙이란게
    '19.1.16 7:36 PM (125.142.xxx.20)

    결국 지 꼴리는 대로~지 맘대로라는 얘기 아닌가요?? 이런 사람들 어떻게 대처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 7. .....
    '19.1.16 7:59 PM (220.123.xxx.2) - 삭제된댓글

    저런 성격 파탄을 어찌 견디나요?
    걍 들이 받고 나오심이.......최악이라고 해봐야 저 인간들 안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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