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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옆에 너무 웃긴걸 봤어요 글 쓴 사람인데요

에휴 조회수 : 5,662
작성일 : 2019-01-16 12:48:50
우선, 이런글 그냥 댓글에 달던가하지 새글로 쓰냐 
하는 분들 계실수도 있지만
간혹 82에 보면 이런분들이 계셔서 
서로 기분 좋게 글쓰고 댓글 달자는 의도로
글 쓰는거니 이해해주세요.

----

남이 웃자고 쓴 글에 안웃기면 그냥 지나가면 되는거지.  
기분좋게 올린글에 정색하고 비꼬는 사람들 심리를 모르겠네요. 
저런 댓글 달면 상대방이 분명 기분 나쁠게 뻔한데 
굳이 저렇게 써서 사람 기분 상하게 하고 싶은지... 

사회생활하면서도 저런 사람들 있거든요. 
누군가 재밌는 얘기라고 했는데 재미 없으면 그냥 가볍게 웃어주거나
그냥 코드가 안맞는가보다 하면 되는거지
본인이 안웃기다고 면전에서 무안주거나 면박주는 사람... 
그런 사람, 누가 좋아하나요? 저는 정말 싫거든요.
얘기한 사람한테 대한 예의도 아니고, 재밌다고 웃은 사람은 또 뭐가 되나요? 
안그런가요? 


IP : 121.181.xxx.10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6 12:51 PM (221.132.xxx.29)

    맘에 안들면 조용히 지나치지 꼭 댓글로 비난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웃는 코드가 다른 사람인가 보다 그냥 지나쳤으면 좋겠어요..

  • 2. ㅋㅋ
    '19.1.16 12:53 PM (223.62.xxx.194)

    그초 ㅋㅋㅋ
    근데 진짜 안 웃기니물어본 걸 수도 ㅋㅋ
    뭐 주변에 두고픈 류는 아니지만.ㅈㅎㅎ

    그게
    놓고보면 대놓고 아주 웃기는 건 아닌데..
    그래도 속옷보러갔다 생각없이 클릭하면 픽 터지는
    정도는 되거든요..무심하게 웃긴 ㅋㅋㅋㅋ

  • 3. 익명게시판
    '19.1.16 12:53 PM (110.5.xxx.184)

    이잖아요.
    원글님도 웃겨서 웃기다고 쓰셨듯이 다른 분들도 안 웃겨서 안 웃기다고 쓸 수 있는거죠.
    그리고 익명게시판은 사회생활에서 보는 모습을 기대하지 마세요.
    면전이면 안할 일을 여기서는 할 수 있어요.
    대나무숲이니까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고 외치는거죠.

  • 4. ***
    '19.1.16 12:54 PM (121.143.xxx.117)

    저는 진~~짜 웃겼습니다.
    원글님 기분 나쁘셨을 거 같았어요.
    그게 그리 따질 일인지..

  • 5. 다시보니
    '19.1.16 12:57 PM (211.192.xxx.148)

    98% 웃어주시고
    2% 댓글 하나 달랑 테클인데 뭘 섭섭해 하시나요.

  • 6. 원글
    '19.1.16 12:59 PM (121.181.xxx.103)

    211.192님 제 글 뿐 아니라 간혹 저런분들 계시더라고요.
    서로 저런걸로 기분 상하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뜻에서 쓴 글이라고 위에 썼는데요...

  • 7. 이해는
    '19.1.16 1:07 PM (59.14.xxx.69)

    하고 저도 몇번보고 웃었는데
    여기에 100퍼 만족스런 댓글만 달릴수는 없어요.
    불가능한 일이고 의미없는 글이죠..
    맛집 공유댓글도 보세요.

  • 8. ..
    '19.1.16 1:08 PM (117.111.xxx.129)

    그런거 다 따지면 82못해요

  • 9. 어디나
    '19.1.16 1:12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 있죠.
    제가 무한도전 광팬이어서 그거 하나 열심히 보는데
    유치하고 저질스러운거 왜 보냐고 고상떨던 누구생각나네요ㅎㅎ

  • 10. 원글
    '19.1.16 1:13 PM (121.181.xxx.103)

    알죠 59.14님. 117.111님. 저도 82 상주한지가 어언...ㅋ
    하지만 이런글도 가끔 올라오면 한번쯤 생각해주는 분들도 계시겠죠.

  • 11. 원글
    '19.1.16 1:16 PM (121.181.xxx.103)

    222.239님 격하게 공감하면서 댓글 달아요!!!!
    저도 그런일이! 무한도전 본다고. 수준낮게 그런거 왜 보냐고;;
    자기는 그거 보면서 웃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하다고. -_-

  • 12. ㅇㅇ
    '19.1.16 1:18 PM (110.70.xxx.2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항상 좋은 말씀만 듣고싶으신가봐요?
    자게니까 이런 의견도 있고, 저런 의견도 있고
    솔직히 공감이 안가는걸 안다고글 남길수도 있는건데...

    반응좋은 댓글들이 얼마나 수두룩하게 달렸는데
    몇개의 댓글때매 이렇게 글 까지 쓸 정도라니..배부른 투정같아보여요
    82가 얼마나 타박에 비판성 댓글이 많이 달리는지
    물정 모르나봐요,
    다수의 호응에 만족못하고 몇개의 공감안간단 댓글땜에
    당장에 파르르~ 겸허하지가 못하네요

  • 13. ㅇㅇㅇ
    '19.1.16 1:20 PM (110.70.xxx.29) - 삭제된댓글

    글님의 항상 좋은 말씀만 듣고싶으신가봐요?
    자게니까 이런 의견도 있고, 저런 의견도 있고 
    솔직히 공감이 안가는걸 안긴다고글 남길수도 있는건데...

    반응좋은 댓글들이 얼마나 수두룩하게 달려있던데
    몇개의 댓글때매 이렇게 글까지 쓸 정도라니..배부른 투정이 심하시네요
    82가 얼마나 타박에 비판성 댓글이 많이 달리는지
    물정 모르나봐요?
    다수의 호응에 만족못하고 단지 몇개의 댓글땜에 파르르~
    겸허하지가 못하네요

  • 14. ...
    '19.1.16 1:26 PM (24.102.xxx.13)

    진짜 이해가 안 되는게 그런 글 읽고 재미없잖아요? 그럼 그냥 생각만 하고 댓글 안 달면 되는데 꼭 자긴 하나도 안 웃기다고... 솔직히 뭐 별 일도 아니잖아요 정치적 견해도 아니고 안 웃기면 패스 하면 되는거지 거기다 짜증 난다는 둥 성격 진짜 나쁠 것 같아요

  • 15. 원글
    '19.1.16 1:28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제 글의 취지가 저한테만 국한된게 아닌데.. 아니라고 댓글에도 계속 말씀드렸는데.
    제가 글 쓰는 재주가 없는건지 알아듣지를 못하시는건지....

  • 16. ㅇㅇ
    '19.1.16 1:29 PM (110.70.xxx.29)

    원글님은 항상 좋은 말씀만 듣고싶으신가봐요?
    자게니까 이런 의견도 있고, 저런 의견도 있고 
    솔직히 공감이 안가는걸 안긴다고글 남길수도 있는건데...
    인터넷에서 뭘 바라시는건지요?

    반응좋은 댓글들이 얼마나 수두룩하게 달려있던데
    몇개의 댓글때매 이렇게 글까지 쓸 정도라니..배부른 투정이네요.
    82가 얼마나 타박에 비판성 댓글이 많이 달리는지 물정을 모르나봐요?
    다수의 호응에 만족못하고 단지 몇개의 댓글땜에 파르르~ 
    겸허하지 못하네요.

  • 17. ...
    '19.1.16 1:31 PM (24.102.xxx.13)

    항상 좋은 말만 듣고 싶냐뇨 별 일도 아닌 걸로 파르르 다른 사람 기분 나쁜 글 쓰는 사람한테느 그런 소리 하세요...다수건 소수건 꼭 그런 댓글 써야겠냔거죠

  • 18.
    '19.1.16 1:32 PM (222.110.xxx.86)

    실은 저도 그글 보고 하나도 안웃기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긴 했는데요
    결국 원글님도 안웃기다고 글쓴사람 비난하는건데
    그 분도 기분 확 나쁘시겠어요

    익명 게시판이니 그냥 솔직히 말하고 지나갔겠죠
    굳이 기분나쁘게 만들려는 의도였다기보다는..

  • 19. 원글
    '19.1.16 1:32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11.70님 지우고 다시 쓰셔서 저도 다시.

    제 글의 취지가 저한테만 국한된게 아닌데.. 아니라고 댓글에도 계속 말씀드렸는데.
    제가 글 쓰는 재주가 없는건지 알아듣지를 못하시는건지....

  • 20. 원글
    '19.1.16 1:33 PM (121.181.xxx.103)

    제 글의 취지가 저한테만 국한된게 아닌데..... 아니라고 댓글에도 계속 말씀드렸는데.
    제가 글 쓰는 재주가 없는건지 알아듣지를 못하시는건지........

  • 21. .....
    '19.1.16 1:34 PM (122.34.xxx.61)

    90퍼센트 이상 웃긴다는거에 만족이 안되고.소수때문에 기분 안좋다는 님도 참....
    여긴 익게 예요.

  • 22. ㅇㅇ
    '19.1.16 1:36 PM (110.70.xxx.29) - 삭제된댓글

    내 편끼리 하하호호를 원하면
    불특정다수가 보는 인터넷에 글 올리지말고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과 나눠야죠.

    모르시겠어요? 모두가 님의 생각과 웃음코드에 공감해줄순 없는거예요.
    인터넷에서 예의와 배려받기를 마치 의무처럼 바라다니
    기대와 욕심이 무한정 크신 분이네요.

  • 23. 윗님
    '19.1.16 1:38 PM (220.79.xxx.38)

    윗님 말씀대로 여긴 익게예요.
    그 소수때문에 기분 나쁠 수 있어요.
    부정적인 말 한마디 들으면 긍정적인 말 4번들어야 원상복구 된다쟎아요.

  • 24. 우리나라 속담
    '19.1.16 1:39 PM (220.79.xxx.38) - 삭제된댓글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 흐린다.

  • 25. 우리나라 속담
    '19.1.16 1:41 PM (220.79.xxx.38)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

    나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온 세상을 더럽히고 어지럽게 한다는 말.

  • 26. ......
    '19.1.16 1:46 PM (220.123.xxx.111)

    저도그 글보고 이게 뭐가 웃기지?생각은 했지만
    굳이 쓸 필요 없어 안썻는데.
    님과 다른 생각인 댓글에 굳이 아이피 찍어가며 대응하신거보면 본인과 다른 생각인 분들은
    인정하기 싫으신가봐요.
    좋을 수도 싫을 수도 있고. 그걸 쓸수도 안 쓸수도 있는 거지.
    여기 자게가 그런곳 아닌가요.

  • 27. 저도
    '19.1.16 2:23 PM (211.224.xxx.142)

    그 댓글봤는데 여기에 댓글 이상하게 써서 일부러 상대방 상처줄려고 글 쓰는 정신이 많이 아픈 분이 몇명 있는것 같아요.

  • 28. ...
    '19.1.16 2:37 PM (122.60.xxx.162)

    원글님 동의합니다.
    안보인다고 막말댓글들...
    냅둬야지 어쩌겠어요.
    댓글 무섭고 살 떨리는 경험해봤어요.여기서
    저는 개인적으로 남의 글에 ㅉ ㅉ 쯧쯧 하는 사람
    혐오합니다.

  • 29.
    '19.1.16 3:43 PM (113.131.xxx.101)

    보자마자 빵 터져, 댓글 달았는데..
    지나치지 않고 이게 뭐가 웃기냐고,난 하나도 안 웃기다고
    댓글 단 사람들은
    원글님, 웃겨 댓글 단 분들에게 찬 물 끼 얹은거죠.
    저도 기분 나빴어요.

  • 30. ㅇㅇ
    '19.1.16 3:53 PM (39.7.xxx.211)

    자게 글중에 이런 글이 있네요
    이게 정곡인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베스트에 웃기다는 글도

    딱히 웃기지도 않고  가볍고 경박해 보이는데

    그게 다른 나이대에서는 웃길 수도 있는거겠구나... 했네요

  • 31. Dd
    '19.1.16 4:21 PM (107.77.xxx.218) - 삭제된댓글

    웃기다고 쓴 글에 웃기지 않다고 댓글 다는 사람이나, 태클걸었다고 집어서 비난하는 원글님이나 비슷하다 느껴져요.
    여긴 고정닉 사용하지 않는 익게고 다른 곳보다 더 솔직할 수 있다는 순기능도 있거든요.

  • 32. 베스트에
    '19.1.16 4:36 PM (113.131.xxx.101) - 삭제된댓글

    웃기다는 글도 딱히 웃기지도 않고는
    지금 혼나고 있는중이던데요.

  • 33. 원글동감이요
    '19.1.16 10:37 PM (45.72.xxx.190)

    익게면 멋대로 지껄여도 된다는 건가요? 뻔히 글올린사람 무안할 댓글 뭐하러 달아요. 할일없음 잠이나 자지.
    원글이 그 유머글 올린다고 자기가 손해볼게 뭐있다고 득달같이 재미없어요 이게 재미있어요? 이딴 댓글 올리는 부류..정말 밥맛 없어요.
    연예인 누구 좋아요 이런글에 꼭 난 싫은데 그사람이 뭐가 이뻐요? 뭐가 좋아요?
    이거한번 써보세요 좋아요 이런글에 그거 별로에요 뭐하러 그거 써요
    이런 부류는 솔직한게 아니고 입과 손꾸락을 쓸데없이 놀리는 부류죠. 상대가 기분나쁘건말건 내 말은 하고야말겠다 그래놓고 난 솔직해 뒤끝없어. 님 솔직한거 아무도 관심없거든요. 관심없고 싫음 입 다무세요.

  • 34. 원글
    '19.1.17 9:17 A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45.72님 와... 제 말이 그 말이에요. 완전 속이 시원합니다!!!! 아마 위에 쓴소리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일거에요. 그렇게 쓸데없이 에너지 낭비하는 사람.

  • 35. 원글
    '19.1.17 10:00 AM (121.181.xxx.103)

    45.72님 와... 제 말이 그 말이에요. 완전 속이 시원합니다!!!! 아마 위에 쓴소리 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일거에요. 쓸데없이 에너지 낭비하는 사람.

  • 36. ㅇㅇ
    '19.1.22 4:35 A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때론 익게에서라도 싫다, 별로다 라고 내 취향표현 할수도 있다고 봐요.
    각자 의견이 다양하니 나와는 다른갑다,, 좀 쿨하게 넘길수 없어요??

    의도적으로 그런것도 아니고, 감정표현의 일종일 뿐인데
    그걸갖고 깊이 의미두고서 서운하다고 글올리고 끝네 곱씹고..

    하물며 현실생활도 그렇지가 않은데 여기가 가족이나
    친척공동체가 모인것도 아니구요.얼굴도 모르는
    네티즌에게까지 좋은말만 듣고싶어하고, 상대에게 강요하는 거..진짜 어리광에 불과한거 아닌가요?
    새하얀것만 보자고 고지식하게 상대에게 지나친 매너나
    예의 강요하는것도 피곤합니다. 솔직히요.

  • 37. ㅇㅇ
    '19.1.22 4:36 AM (110.70.xxx.39)

    때론 익게에서라도 싫다, 별로다 라고 내 취향표현 할수도 있다고 봐요.
    각자 의견이 다양하니 나와는 다른갑다,, 좀 쿨하게 넘길수 없어요??

    의도적으로 그런것도 아니고, 타인의 감정표현의 일종일 뿐인데
    그걸 갖고 깊이 의미두고서, 내감정 서운하다, 상처된다고
    글올리고 끝내 곱씹고.. 어휴 질린다 질려

    하물며 현실생활도 그렇지가 않은데 여기가 가족이나
    친척공동체가 모인것도 아니구요.얼굴도 모르는 
    네티즌에게까지 좋은말만 듣고싶어하고, 상대에게 강요하는 거..진짜 어리광에 불과한거 아닌가요?
    새하얀것만 보자고 고지식하게 상대에게 지나친 매너나 
    예의 강요하는것도 피곤합니다. 솔직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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