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살때부터 건강에 신경쓰기 시작하셨어요..??

...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19-01-14 22:33:25
좀 있으면 마흔인데 이제는 건강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82쿡님들은 몇살때부터 건강에 신경쓰기 시작하셨어요.?? 
외식이나 빵 ,. 육류도 딱히 즐기는편이도 아니고 음료수 같은건 여름에 한번씩 먹는거 
빼고는 다른계절에는 안먹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신경쓰면 되겠죠.??
82쿡님 부모님들중에서 70-80대까지 건강하신분들은 보통 어떻게 관리 하시던가요..?? 
저는 솔직히 제일 관심사가  건강이거든요...
나이들어서도 건강한 어른들 보면 진짜 어떻게 관리 하셨나 싶어요...

IP : 175.113.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1.14 10:36 PM (122.35.xxx.170)

    건강은 타고난 게 큰 것 같아요. 90대이신 제 할머니는 아무거나 다 잘 드시고 뚱뚱한 편인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전혀 없으세요.

  • 2. 음..
    '19.1.14 10:37 PM (125.136.xxx.240) - 삭제된댓글

    70대이신 저희 부모님 보면
    소식하시고 걸어다니세요.
    절대 헤비하게 안드세요.
    운전도 되도록 안하시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더라구요.

  • 3. ...
    '19.1.14 10:4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46세.
    한방에 훅.
    그때부터 신경 씁니다.

  • 4. 40초반
    '19.1.14 10:57 PM (218.55.xxx.137) - 삭제된댓글

    40초반부터는 관리를 시작하셔요.
    그래야 쉬워요. 예쁘고.
    중반부터 훅...아픕니자. 그냥요.
    그래도 운동하면 나아지긴 해요.

    지금부터 슬슬 하시면 너무 좋지요.
    저는 그때 애들이 어려서 신경못쓰고 지나버려서 슬퍼요. 지금 살도 그때부터 차곡차곡 올라온 것...ㅠㅠ

  • 5. 저는
    '19.1.14 11:21 PM (220.85.xxx.184)

    20대에도 건강에 신경 썼어요.
    타고난 허약체질이라 늘 강박이 있었거든요.

  • 6. ..
    '19.1.15 2:32 AM (45.72.xxx.190)

    43 올해부터요.
    작년겨울에 꼴랑 감기로 죽을만큼 아프고나니 덜컥 겁나졌어요. 영양제 먹고 운동 시작하려구요. 아파봐야 실감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648 연말정산)인적공제 궁금해요 2 땅지맘 2019/01/15 1,001
891647 피부 얇은분들 노화가 더 빨리오죠? 4 minlee.. 2019/01/15 3,819
891646 잔치국수 국물 재료가 없을 때 연두만 넣으면 영 아닌가요? 4 외국이라서 .. 2019/01/15 3,184
891645 회사 그만두라고 말하는건가요?? 프리지아 2019/01/15 1,415
891644 '전과 2범'이 공천받아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책임져야' 6 2019/01/15 806
891643 운동 꾸준히 하시는 분들 중에 손발 차가운 분 계세요? 6 dd 2019/01/15 2,751
891642 인천 차이나타운..구정 당일 가게 오픈 할까요? 5 .... 2019/01/15 1,167
891641 몬테소리 유치원 궁금해요. 10 rndrma.. 2019/01/15 3,307
891640 강아지 생애 첫 발작관련 분당,강남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1 연지엄마 2019/01/15 1,148
891639 "이자받고 살아주세요"..'역월세' 는다 14 뉴스 2019/01/15 5,673
891638 의사는 환자 이전 치료 이력 다 볼 수 있나요? 21 Well 2019/01/15 7,953
891637 꿈에서 현빈이 저를 와락.. 9 홍홍 2019/01/15 2,006
891636 남편이 바빠요 5 단풍나무 2019/01/15 1,694
891635 외동이신 분들 부모님 쓰러지면 어떻게 케어하시나요? 16 외동 2019/01/15 5,742
891634 매번 상담전화 할 때마다 학원 싫다시는 학부모님이 계신데요 2 .. 2019/01/15 1,223
891633 절실한 질문>컴퓨터 공부 따라갈 수 있을까요? 2 유학 2019/01/15 588
891632 도봉산에서 맛있는 청국장 득템 3 오렌지 2019/01/15 1,309
891631 연말정산시 교복구입비 공제는 어떻게? 4 아윽 2019/01/15 2,005
891630 냄새에 민감한건 제 몸 상태가 나빠서일까요? 8 쎈시티Boo.. 2019/01/15 3,035
891629 서울)눈 더 이상 안 내리나봐요 2 ........ 2019/01/15 1,784
891628 미세먼지 7 ..... 2019/01/15 1,072
891627 스타트업회사의 정부지원금 관리하는일 5 ㅇㅇ 2019/01/15 787
891626 만보걷기 2 하늘 2019/01/15 1,525
891625 청우 찰떡 초코파이 드셔보신분.. 15 2019/01/15 3,402
891624 방학은 밥과의 전쟁 9 2019/01/15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