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싫어하던 사람이 9급 공시에 합격할수도 있나요?
나이먹고 공부할 필요는 느끼는데..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어..동기부여 라도 받고 싶어요ㅜ
평소에 공부보기를 돌보듯이 하다가 9급 공무원에 합격한 사례가 있을까요?
1. ....
'19.1.14 6:59 PM (218.39.xxx.204)절대 안됩니다.사례가 있어서요.그냥 알바라도 하세요. 인생 망가지는 지름길.
2. ㅇㅇ
'19.1.14 7:00 PM (116.37.xxx.240)불가능.... 공부는 어렵죠
3. 로베르타
'19.1.14 7:01 PM (175.124.xxx.157)사례가 되어 보세요. 화이팅!
4. 도리어
'19.1.14 7:01 PM (119.198.xxx.118)이렇게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 머리 그대로 중학교때로 되돌아가서
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을 자신이 있으신지
현재의 공시 9급에 합격한다는건
전교 1등을 3년동안 한번도 놓치지 않을 확률보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만. . .
최소 그 정도의 악바리같은 마음가짐으로 임할 수 있다면 하세요.
그런데 조금이라도 3년 내내 전교 1등은 어렵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들거나 주저된다면
애초에 시작 하지 마세요5. ㅇㅇ
'19.1.14 7:03 PM (218.152.xxx.112)무작정 암기하는거 못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어렵겠죠
6. 9급
'19.1.14 7:06 PM (221.139.xxx.89)은 모르겠으나 중등임용은 저런케이스가가끔 있어요. 학과때 학점 바닥이고 나이트같은데 단골이었다가 졸업후 몇년 공부해서 합격한 사람 둘이나 봤네요.
7. ㅎㅎ
'19.1.14 7:24 PM (39.7.xxx.46)고졸만해도 붙는 시험이 9급입니다ㅎㅎ 5급을 잘못쓰신줄 알았네요
8. .............
'19.1.14 7:28 PM (222.234.xxx.54)공부 싫어하고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는데
공부할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지 할만한지 해 보고 결정하셔야죠.
그러고나면 어느 정도 해야 합격할 수 있나 여기 다시 물어보세요.9. ㅇㅇ
'19.1.14 7:31 PM (39.7.xxx.5)아는 사람이 중학생때 반에서 5등 이내에 들었는데
2년만에 합격했거든요. 저는 20등 밖에 돌았었는데,
대졸후 그 친구가 같이 수험공부하자더라고요.
망설이니 공시는 허수가 많은 시험이라 어렵게 생각말랬는데 베이스가 없으니 자신없어서요..
시간 지나니 나이만 들고 공부안한게 후회가 돼요10. 요즘 물정을
'19.1.14 7:41 PM (211.178.xxx.203)전혀 모르시네요. 몇 살이세요? 주변에 실제로
공사나 공시 공부해서 합격한 사람 없으세요?
5급인 줄 알았다는 분, 그냥 웃고 가겠습니다.
한국인이니 학창시절 내내 국어 만점이었죠?
차라리 중등 이하 애들 공부 봐준다 생각하시고 공부해보세요.11. 절대
'19.1.14 7:44 PM (121.154.xxx.40)없습니다 ㅠ
12. ㅇㅇ
'19.1.14 7:47 PM (175.223.xxx.176)시작 결심하기도 전에 좌절하고싶진 않은데...
절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유가 있나요?13. ㅡㅡ
'19.1.14 7:48 PM (211.36.xxx.242)왜 불가능해요 ㅡ.ㅡ 가능해요
배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체력과 끈기 멘탈만 받쳐주면 돼요
원글님이 저능아도 아니고..
공부 손 놓고 살던 사람이 30대에 7수해서 한의대 들어가는 것도 봤어요
주변에 공무원 몇 명 있는데 학창시절에 공부 그리 잘하지 못했어요 소방공무원도 있고 교정직도 있고 다른 두 명은 직렬 모르겠어요
핑계 대지 마시고 올인하시면 될 거예요14. ㅡㅡ
'19.1.14 7:51 PM (211.36.xxx.242)무기력, 게으름, 요령피우기 이런 거 하면 못 붙어요
이런 글도 쓰지 마시고 딴 사람이 되세요15. ㅎ
'19.1.14 10:01 PM (211.206.xxx.180)9급 시험에 대단한 머리 필요없구여, 독기와 꾸준함은 필요합니다.
16. ㄱ
'19.1.15 11:07 AM (211.244.xxx.238)공무원 시험 주위 합격한 사람들 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1611 | 동네변호사 조들호 5 | MandY | 2019/01/15 | 1,625 |
| 891610 | 앉아서 쓰는 다리미대 추천해주세요 2 | ... | 2019/01/15 | 644 |
| 891609 | 공수처 청원 190.000명 돌파..조금 더 도와주세요 19 | 도와주세요 | 2019/01/15 | 817 |
| 891608 | 키작녀분들(160이하)이패딩 기장 어떨까요? 5 | xx | 2019/01/15 | 1,397 |
| 891607 | 요리초보 드디어 맛있는 국을 끓였어요ㅠㅜ 13 | 새댁 | 2019/01/15 | 2,807 |
| 891606 | 찹쌀 모찌 만들 때 겉에 바르는 가루가 전분 맞나요? 3 | 찹쌀모찌 | 2019/01/15 | 4,821 |
| 891605 | 전자책 앱 추천 2 | June | 2019/01/15 | 746 |
| 891604 | 집에서 혼자 10초 이상 웃는 웃음치료 하시는 분 5 | 웃자 | 2019/01/15 | 1,462 |
| 891603 | 털 빠짐 심한 코트 5 | ㅠㅠ | 2019/01/15 | 2,646 |
| 891602 | 마음이 평화롭고 싶어요 3 | ㅁㅁ | 2019/01/15 | 1,335 |
| 891601 | 영어과외 시작하고 싶은데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22 | .. | 2019/01/15 | 2,888 |
| 891600 | 60대 엄마 수영복 문의 드려요 6 | time | 2019/01/15 | 2,319 |
| 891599 | 가이드가 돈을 잘 버나요? 6 | 소르봉 | 2019/01/15 | 5,832 |
| 891598 | 사람들이 다 제 곁을 떠나네요 7 | 외로워요 | 2019/01/15 | 4,344 |
| 891597 | 걷기운동 나갈까요? 13 | .. | 2019/01/15 | 3,543 |
| 891596 | 웃픈 이야기요 2 | 웃어야 하나.. | 2019/01/15 | 926 |
| 891595 | 박우진의 팬이라 소속사 사장 라이머가 나온다길래 2 | 워너원 | 2019/01/15 | 2,752 |
| 891594 | 남동생이 빚이 많다던 누나입니다 11 | 누나 | 2019/01/15 | 7,580 |
| 891593 | 헤나부작용 ㅜㅜ 11 | 어떡해요ㅜㅜ.. | 2019/01/15 | 4,185 |
| 891592 |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9 | ... | 2019/01/15 | 1,095 |
| 891591 | 자동차세 연납신청 전화로 할수 있나요? 5 | ㅡㅡ | 2019/01/15 | 1,461 |
| 891590 | 저녁 운동후에 근력에 도움이 되는 단당류 탄수화물이 어떤게 있을.. 3 | 단당류 | 2019/01/15 | 2,221 |
| 891589 | 아이들 통장 뭘로 만들어주셨나요 3 | 힐링이필요해.. | 2019/01/15 | 1,510 |
| 891588 | 정말 옛날에 들어놓은 보험은 계속 유지해야겠네요~ 2 | ᆢ | 2019/01/15 | 3,448 |
| 891587 | 비데 얘기 보고 식욕이 떨어져서 | ... | 2019/01/15 | 1,8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