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평범한 아이 사교육 노력으로 상위권대 성공한 사례 있을까요?
1. ........
'19.1.14 10:43 AM (211.60.xxx.37)그 정도 아이큐면 좋은 편 아닌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좋은 대학 다니는 아이 대부분이 120 왔다 갔다 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고등 가면 엉덩이 힘이 많이 좌우한다고 합니다.
일단 아이가 성실하다고 하니
지금부터 플랜 잘 짜셔서 아이가 뭘 잘하는지 뭘 원하는지 부터 파악하시고 그쪽으로 정보 알아보세요.
요즘 대학은 정말 정보 전쟁인 것 같습니다.2. 모든 사례는
'19.1.14 10:4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다 있어요.
말씀하신 사례, 반대의 사례...
다만 온갖 좋은 사례가 내 아이의 사례가 될 수 있을거라고 너무 믿으면 안 되는거지요.
물론 반대의 경우도요3. 00
'19.1.14 10:48 AM (121.162.xxx.251)서울대생 2/3 가 아이큐 115~120 정도라네요
4. ...
'19.1.14 10:55 AM (175.209.xxx.24)공부는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큰 애는 근성이 장점인 아이, 둘째는 머리도 좋고 순발력도 있는데
성적은 큰 애가 월등히 나아요.
큰 애는 꾸준하니 조금씩이라도 쌓이는게 있는데
둘째는 그 반짝반짝하는 영특함이 휘발성인 듯 날아가요.
게다가 공부도 한 번에 잠깐해서 결과를 내니
열심히 하는것의 가치를 모르더라구요.
길게 볼 것도 없이 중등때부터 차이나더니
고등되니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특히 어릴 때는 사교육이 부모 위안효과가 있는 듯해요.
사실 안시켜도 되는것도 많은데....불안하니까요.
주변에 너무 어린 또래 말고
대학이상 진학 시킨 분들중 조언 들으실만한 분 있음 좋아요.
전 주위에 좋은 분들 계셔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너무 감사해서 커피라도 제가 열심히 사려했어요^^;;;;5. ....
'19.1.14 11:00 AM (119.69.xxx.115)사례야 많죠... 나한테 해당하는 케이스가 아니라는 게 문제죠...
6. .....
'19.1.14 11:15 AM (122.34.xxx.61)공부를 무슨 엉덩이로 해요.
꼭 공부못했던 사람들이 이런소리를 하더라.7. ...
'19.1.14 11:21 AM (175.209.xxx.24)ㅎㅎㅎ 그렇죠.
엉덩이로 앉아서 머리로 합니다만.....8. 노력
'19.1.14 11:22 AM (115.143.xxx.140)사교육으로 동기부여 받고 아이가 갑자기 의지가 생겨서 돌변하면 가능합니다. 이 조건이 매우 까다롭죠.
9. ...
'19.1.14 11:22 AM (220.116.xxx.234)점많은 윗님...
엉덩이로 공부한다는 건 공부 해본 사람이나 아는 이야기입니다.
공부 안해보신거 티나요10. 우리아들보니..
'19.1.14 11:25 AM (175.210.xxx.146)공부는 엉덩이가 맞습니다. 엉덩이무겁습니다... 여름에 엉덩이 땀띠나서 고생했습니다. 사교육 물론 필요하지만.. 공부시간과 양이 다릅니다.
11. 고3맘
'19.1.14 11:30 A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이번에 메이저 의대 합격요
머리 평범 노력 어마무시
가능해요
남보다 몇배 노력하면 됩니다12. ....
'19.1.14 11:38 AM (223.62.xxx.27) - 삭제된댓글사교육은 전력으로 시킬만한 능력안됐는데 중등까지는 사교육없이 전교유지 하고요. 고등은 특목고 가서 지금 상위권 의대다입니다. 부모가 엄청 성실했어요.
13. 나옹
'19.1.14 12:24 PM (112.168.xxx.69)천재가 끈기 있는자 못 이기고 끈기있는 사람은 좋아서 미쳐서 하는 사람을 못 이기죠. 미쳐서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 끈기 있는 사람. 엉덩이 힘 있는 사람이 길게 살아 남아요.
14. 공부
'19.1.14 1:47 PM (211.108.xxx.4)동네 아는집 사교육없이 인강과 자습으로만 넘사벽 전교1등으로 서울대 입학했어요
중딩때도 전교1등이라 특목고 갔지만 학원 과외 없이 오로지 본인 혼자 스스로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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