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 흰자위가 파르스름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그런건가요?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19-01-13 00:09:17
아니면 무슨 원인이 있는건가요.??
IP : 223.33.xxx.17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 12:13 A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흰자위(공막)이 앏아서 비쳐서 그렇답니다. 안과의사피셜.

  • 2. 제가 그런데요
    '19.1.13 12:20 AM (116.45.xxx.163)

    원래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도 그래요
    하얗다못해 푸르스름해요
    신생아들처럼 그런데 병은 아니라고 했어요ㅜ

  • 3. 타고남
    '19.1.13 12:22 AM (61.82.xxx.25)

    울아이 흰자위가 희다못해 약간 푸르스름한데
    아주 애기때부터 현고딩까지 그래요.
    덕분에 눈이 맑아보이네요

  • 4. 저는
    '19.1.13 12:24 AM (116.45.xxx.45)

    30대 초반까지 그랬었어요.

  • 5. 저도
    '19.1.13 12:27 AM (112.150.xxx.63)

    30대까진 그랬어요
    주변인들이 부러워했었다는요.
    근데 나이드니 색이 흐려지네요ㅠ

  • 6. 저 그래요.
    '19.1.13 12:45 AM (1.212.xxx.61) - 삭제된댓글

    나이 들고,술 많이 마셔서 간이 안 좋아지니 초록빛 나요.

  • 7.
    '19.1.13 3:49 AM (69.94.xxx.144)

    저와 제 아들이 그래요. 사실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너는 흰자위가 하얗다 못해 푸르스름하다, 눈빛이 남다르다, 눈이 맑다 라는 말을 많이 듣고 그런가보다 (사실 선생님들 교수님들 중에 저를 좋아해주신 분들이 많이 저말씀을 하셔서 좋아)하다가 저랑 쏙 빼닮은 아들 눈을 보니 평생 듣던 그 말이 무슨뜻인지 알겠더라구요. 너무 하얗고 맑아서 푸르스름하게 보여요.

  • 8.
    '19.1.13 3:50 AM (69.94.xxx.144)

    쓰고보니 동문서답을... 원글님 질문에 대한 답은 태어날때부터 그래요 피부색처럼 그냥 타고나는것.

  • 9. 나나
    '19.1.13 3:30 PM (125.177.xxx.163)

    타고나는거같아요
    어릴때부터 눈이 희자가 파랗다소리 많이들었고
    지금도그래요
    어른되면서 어릴때보다 덜해도 항머니돼도 파란기운이 사라지지않겠구나싶어요

  • 10. ....
    '19.1.13 4:02 PM (39.118.xxx.74)

    ㅎㅎㅎㅎ 저도 애기때부터 파랗거든요.좋은건줄 알았는데 폐가 약한사람들이 그렇데요. ㅠㅠ
    저 폐 약하고 비염도 있어요.

  • 11. 저도
    '19.1.13 6:12 PM (211.36.xxx.214)

    헉. 위에 댓글 쓴 사람인데
    저도비염있고 폐도 좀 약하네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393 이사 문의드려요, 손없는날 관련 6 2019/01/13 1,901
891392 정선 가볼만한곳, 맛집 추천해주세요 정선 2019/01/13 1,472
891391 너무힘드네요 1 ㅠㅠ 2019/01/13 1,484
891390 캐슬 재방송보니까 작가가 다 낚았넹..;; 2 ㅡㅡ 2019/01/13 3,326
891389 미레나 2번 이상 교체 해보신분? 갱년기 즈음 5 미레나 2019/01/13 6,408
891388 컨설팅 실패한 경우는요 14 원망 2019/01/13 3,657
891387 대천 평택 사는 분 계신가요? 현지인 맛집은!? 5 snsjd 2019/01/13 2,664
891386 하이패스카드를 꼭 앞유리에 달아야하나요? 4 하이 2019/01/13 2,118
891385 보통 사우나하고 나오심 몇그램 빠지시나요? 8 ㅇㅇ 2019/01/13 1,728
891384 옛 집주인의 보증금일부미반환과, 그 주인이 제 명의로 만든 카드.. 6 호식이 2019/01/13 1,701
891383 집에서 먹기만 하는 예비 고3 아들 ㅠ 7 .. 2019/01/13 3,022
891382 이사했어요 이제부터 깨끗히 살려고요 청소기요! 8 청소기 2019/01/13 3,993
891381 혜나가 김주영 찾아가서 무리한 요구 한이유가 뭔가요? 1 궁금 2019/01/13 4,665
891380 깨끗하게 씻는 법 냄새 안 나는 법 정리.txt 48 ㅎㅎㅎ 2019/01/13 26,807
891379 남매가 사이좋으니 너무 좋네요 9 ㅎㅎ 2019/01/13 4,498
891378 50.60 대 고민이 뭘까요? 11 아기호랑이 2019/01/13 4,430
891377 팬티 얼마나 입고 버리세요? 29 궁금 2019/01/13 13,169
891376 신과의 약속 보시는 분들 10 ... 2019/01/13 2,000
891375 스카이캐슬..오나라. 입 진짜 가벼워요. 16 ... 2019/01/13 7,228
891374 다이어트 고민이예요(대학생 딸) 18 엄마 2019/01/13 3,674
891373 운동하는데 냄새 심한 사람 18 GX 2019/01/13 7,118
891372 어제 김서형 보고 든 생각 3 코댁 2019/01/13 2,939
891371 요즘 강남 (대치동기준) 4-6학년 영어, 중학교 영어는 어떤 .. 2 시대 변화 .. 2019/01/13 3,032
891370 애초에 정시를 목표로 할까요? 13 비관비관 2019/01/13 2,338
891369 한심한 시동생 때문에 .. 14 .. 2019/01/13 7,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