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내 앞에서 방귀 뿡뿡 껴대면 기분 어떠신가요?
이런 짓 안하겠죠?
1. 방구쟁이
'19.1.12 9:34 PM (115.140.xxx.180)남편 와이프인데 제 남편은 저 존중하고 많이 위해요~
2. 부부
'19.1.12 9:34 PM (118.39.xxx.76)부부 간에도 지켜야 할 건 지켜 주는 게 좋은 데
님에 대해 배려가 너무 없긴 하네요
저도 싫어요3. Qqq
'19.1.12 9:34 PM (58.236.xxx.10)오잉....난 존중하는 남편앞에서 방귀 뀌는데요
생리현상인데 그냥 예쁘게 이해하세요4. ㅇㅇ
'19.1.12 9:36 PM (121.168.xxx.41)저희는 같이 뀌는데요
남편은 제가 뀌면 꼭 장단을 맞춰요5. 어우
'19.1.12 9:36 PM (74.75.xxx.126)너무 싫을 것 같아요. 남 앞에서도 안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그러고보니 제 남편은 장점이 일도 없는 인간인 줄 알았는데 이거 하나는 열심히 하고 있네요 안 트는 거. 올해로 20년째.6. 사랑하니
'19.1.12 9:38 PM (114.124.xxx.228)너무 귀여운데요 방구 뀌는것도
늘 엉덩이 토닥해줘요 오구오구 ~~~7. 에휴
'19.1.12 9:38 PM (1.242.xxx.191)눈버렸네...
8. 자연스런
'19.1.12 9:50 PM (58.78.xxx.80)생리현상이라몀 이해하겠지만
쥐어짜내는 남편은 어쩌나요 꼭 아침부터 참아온거 나한테 뀌는거 같아요9. ..
'19.1.12 9:51 PM (211.36.xxx.87)저희 부부는 방구에 아무 생각 없어요
냄새가 너무 심하면 싫긴 함 ㅡㅡ;;
가끔 요란한 소리에 아기가 뀐 줄 알고 아기한테 어이구~! 할 때가 있어요.
범인이 말 안 했으면 진짜 아기가 뀐 줄 알았을 거예요.10. ㄴㄴㄴ
'19.1.12 9:56 PM (96.9.xxx.36)저희집은 아주 심각하고 진지하게 싸울때도 방귀껴요. 그러면서 표정은 완전 진지.
ㅋㅋㅋㅋ
평소에도 방귀끼면... 저랑 아들은 늘 깔깔대고 웃지요.
ㅋㅋㅋ 재밌어요.11. 전
'19.1.12 9:56 PM (182.215.xxx.17) - 삭제된댓글좀 가렸으면 좋겠어요.
12. ㅎㅎ
'19.1.12 9:59 P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서로 안껴요.
화장실 가서 뀌는정도로 합의 ㅎㅎ13. 좋던데요 ㅎㅎ
'19.1.12 10:00 PM (39.112.xxx.143)방귀가뭐라고...
저는남편이 방귀뀌면 화답에방귀를 자주뀌는데요
우리는 방귀쟁이부부예요14. ㅋㅋ
'19.1.12 10:01 PM (112.173.xxx.236)우리는 서로 방귀 나오기 전에 경고?해요. 나에게서 멀리멀리 떨어지라고..
집에서도 맘대로 방귀도 못뀌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 신혼 초에 방귀 텄어요.15. ㅡㅡ
'19.1.12 10:03 PM (211.36.xxx.213)위에 싸우면서 방구 뀐다느 분..
제 남편은 싸우다 발 각질 먹은 적 있어요 ㅡㅡ
전 침대 위에 앉아 있고 남편은 침대 밑에 다소곳이 앉아서 절 쳐다보며 각질을 뜽ㄷ어서 먹는데 싸우다가 어이가 없어서 뭐하는 거냐고 빵터졌네요
자기도 모르게 그랬대요16. ...
'19.1.12 10:03 PM (116.123.xxx.93)전 싫을거 같아요. 결혼한지 20년 됐지만 둘다 아직도 가려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가끔 나도 모르게 한 적은 있네요.
17. Mmmm
'19.1.12 10:11 PM (122.45.xxx.3)제목좀 바꾸면 안되나요.
18. 지지
'19.1.12 10:13 PM (116.45.xxx.45)어쩌다 나오는 건 할 수 없지만
일부러 뿡뿡거리는 건 누구 앞이라도 무시한 거라 봐요.
늙은 아저씨들 길에서도 그러고 다니는 사람 종종 보는데 한심합니다.19. 경쟁사회
'19.1.12 10:16 PM (182.230.xxx.199)우리는 휘몰이 장단 굿거리 장단 맞춰가며 시합..
20. 다케시즘
'19.1.12 10:42 PM (211.36.xxx.225)와 이거 댓글들 왜 이렇게 웃긴 거죠? ㅋㅋㅋㅋ
21. 흑
'19.1.12 10:56 PM (49.174.xxx.243)제가 그렇게 대놓고 뿡뿡대는데, 남편 존중하고 사랑해요.
무시해서 뀌어대는건 아님 ㅠㅠ
남편이 방방거려도 저도 귀여워요.22. 거참
'19.1.12 11:03 PM (1.250.xxx.124)서로 방귀나 맘껏 뀌고 살게 냅둡시다.
가정이란게 그런곳이지 않나요?
전 방귀못꿔 얼굴 떳다는 말 백배공감요.23. 안 하죠
'19.1.12 11:55 PM (211.172.xxx.230)더러운 인간
저는 딱 질색이에요24. 곰숙곰숙
'19.1.13 1:52 AM (211.176.xxx.68)전 남편에게 “난 정말 당신의 팬티가 너무 불쌍해 ㅠㅠ” 라고 말하고 둘이 크게 웃어요 ㅎㅎ
25. ㅋㅋ
'19.1.13 7:18 AM (117.111.xxx.203)댓글들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주말 아침부터 빵빵터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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